astiva astiva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3월 인플레이션 8.5%… 40년4개월 래 최고

5월 초 연준 회동서 0.5%포인트 인상 가능성↑

2022년 04월 12일
0
어도비 스탁 자료 사진

미국의 소비자물가 지수(CPI)가 3월에 한 달 새 1.2%나 상승하면서 12개월 누적의 연 인플레가 8.5%에 달했다고 12일 연방 노동부가 발표했다.

이 같은 인플레 수치는 만 40년4개월 전인 1981년 12월 이후 처음이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한 에너지 가격 급등이 전세계적으로 퍼지는 가운데 미국에서 한 달 새 가솔린 가격이 18.3%나 올랐다. 이는 월간 상승폭 전체의 반을 점유했다. 식품도 한 달 간 1.0% 올랐다.

현재 미국의 가솔린 가격은 갤런당 4.30달러 정도다.

3월의 소비자물가지수의 월간 상승률 1.2%는 유례 드문 높은 수치다. 앞서 2월에 0.8%, 1월에 0.6%, 지난해 12월에 0.5% 상승하면서 계속 1982년 2월 이후 최대 인플레를 기록했던 때보다 훨씬 높은 수준이다. 2005년 9월 이후 16년 반 래 최대 월간 상승을 기록했다.

2월에 벌써 7.9%를 기록했던 미 인플레는 이로써 6개월 연속 6.0%대 이상으로 치솟아있다.

에너지와 식품 등 변동성 품목을 제외한 근원 인플레는 월간으로 0.3% 상승해 전월의 0.5% 상승률보다 낮아졌다. 연 누적 근원 인플레는 6.5%에 달해 계속 1982년8월 이후 최대치를 경신했다. 그러나 2월의 6.4%에 비해 월간으로는 0.1%포인트 상승에 그쳤다.

근원에 포함되지 않은 에너지 연료 부문은 1년 동안 32.1% 상승했고 식품은 8.8% 올랐다.

미 연준은 인플레가 급격히 심화되자 3월16일에 2018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기준금리를 인상했다. 0.25% 포인트 인상돼 0.25~0.50%가 된 것이다.

올해 안에 6번 더 인상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내달 초 연준 회동에서 0.5%포인트 인상될 가능성이 아주 높아졌다.

미 기준금리는 코로나19 본격화가 시작된 2020년 3월3일 0.50% 포인트 및 3월15일 1.0% 포인트가 잇따라 인하된 후 계속 동결되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전쟁 끝냈지만 남은 건 원점…미·이란, 다시 핵 협상 테이블로

휴전해도 기름값 4달러선…트럼프 ‘물가 급락’ 장담 시험대

양자컴퓨터 식히는 1ℓ 2000달러 가스…달 채굴 추진

“美연준, 올해 금리 세 차례 인상 전망”

국제선 유류할증료 8단계 인하…”뉴욕 왕복 113만→69만원”

MC몽, 차가원에 ‘103억 선물’ 받았나…”슈퍼카·50억 시계”

시니어센터, ‘요실금·방광염’ 건강 강좌

“부정선거 하야 인물이 왜?”…이승만 내건 ‘잠실어묵차’ 논란

“주식 팔고 현금 쌓는다” … 슈퍼리치들의 수상한 움직임

로하스 결승 홈런…다저스, 레이스에 4-3 역전승

롱비치 해안 덮친 ‘킹 타이드’…해변 침수·방벽 붕괴 피해 속출

응원 대신 정권퇴진 외쳐 … LA월드컵경기장 기막힌 풍경

여자친구 살해·5세 딸 납치 LA 남성, 멕시코서 체포

뉴섬 주지사 부부 ‘표적수사’ 논란 … “대선출마 가능성에 정치보복”

실시간 랭킹

[단독] ’18억달러 인수’ CJ 자회사 ‘슈완스’, 임금체불 집단소송 … 전국 확산 가능성

JTBC 디폴트 선언하더니…중앙그룹,결국 기업회생 신청

안전줄도 없이 던져져 … 번지점프 여성, 40m 아래 추락사

‘300억대 사기 의혹’ 차가원 구속영장 신청

‘LA시장 결선탈락’ 프랫 사무실건물 의문의 화재 …“매우 수상”

OC 한인 남성 살해 김명진씨, 해외도피 8년 만에 체포

‘투표용지 부족사태’ 선관위 직원 3000여명 고발

“백악기부터 살아있었다” … ‘고블린 상어’ 사상 첫 포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