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4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그래도 믿을 건 미국 증시뿐”…올해 주식펀드에 860억달러유입

2022년 11월 22일
0
어도비 스탁 자료

지난해 호황이던 미국 증시가 올해 크게 흔들렸지만 투자자들의 믿음은 여전했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21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미국 투자정보회사 모닝스타다이렉트에 따르면 올해 들어 10월 말까지 투자자들은 미국의 주식형 뮤추얼펀드 및 상장지수펀드(ETF)에 860억달러 넘게 쏟아부었다. 이는 2013년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한 지난해 1560억달러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규모다.

리서치 어필리에이츠의 짐 마스터조 최고투자책임자(CIO)는 “S&P500지수가 2008년 이후 최악의 해를 맞이했음에도 불구하고 매수 심리는 계속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올 들어 미국 증시는 연준의 금리인상, 경기 침체 우려 등으로 내리막을 걸었다. S&P500지수는 올 들어 17% 하락했다.

그럼에도 투자자들은 인플레이션이 냉각되고 있다는 신호가 보이면 연준이 금리 인상 속도 조절에 나설 것이라고 베팅하고 있다.

예를 들어 지난달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전년 대비 7.7%를 기록해 시장 전망치를 하회하자 S&P500 지수는 5.5% 폭등, 2020년 4월 이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많은 투자자들이 글로벌 경제 침체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미국의 강력한 노동 시장과 소비 지출이 미 증시를 떠받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유럽은 여전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이 촉발한 에너지 위기에 처해있고, 중국은 제로 코로나 정책이 미치는 경제 여파와 여전히 씨름하는 등 다른 국가를 고려할 때 미 증시 매력도가 높게 느껴지고 있다고 WSJ는 분석했다.

그러나 낙관론을 향한 경계감도 나온다. 미 자산운용사 캠브리아인베스트먼트의 멥 파버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인플레이션을 고려할 때 미 증시가 향후 10년 동안 횡보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촛점] 김민석·조국 ‘코끼리 논쟁’…탄핵 프레임 놓고 충돌

트럼프가 준다던 ‘5천달러’…대통령 혼자서는 못 준다

美 10년물 국채금리 ‘심리적 저항선’ 5% 돌파

‘AI 빚투’ 오라클, 2만1000명 이어 추가 감원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거부에 뒤끝… “파병거부 국가들 배상해야”

“위험한 AI 즉시 꺼야”…’킬 스위치’ 의무화 제안

민주당 지지율, 국힘에 역전당해 … 여권 갈등 양상

“아동 폰 중독 방치하면 100만 달러 배상” … 칼 뽑은 캘리포니아

“갑자기 눈앞이 캄캄”…’미주신경성 실신’ 2030 여성에게 흔한 이유

전설의 밴드 ‘오아시스’, 16년만에 재결합

영화 ‘박치기!’ 재일교포 日 배우 나카무라 유리, 직장암 별세…향년 44세

레이디 가가, 40세에 엄마 됐다

법원, 트럼프 행정부 학생비자 4년 제한 시행 제동

뉴욕증시, AI속도조절론에 기술주 급락…나스닥 0.56%↓

실시간 랭킹

[이런일도] “LA 식당 자리 보러 갔다가 7만 달러 털렸다”

[라이프] 스마트폰 끊고 ‘덤폰’에 열광 … 미 청년 세대, “하루종일 스크롤 이제 그만”

[11월 선거] 한인 연방의원 역대 최대 5명 탄생 기대 … 영 김 ‘경합’·댄 고 ‘우세’·데이브 민 재선 유력

‘원초적 본능’ 샤론 스톤, 어느덧 68세… 자신의 성생활 솔직 고백

긴 여름 저녁 끝 … LA, 이번 주부터 7시 이후 일몰 사라진다

착륙하자 눈앞에 ‘거대 더스트 데빌’ … 남가주 사막 아찔한 순간

‘이재명 자충수’ 용혜인, 사퇴 … 겸직·배우자·‘가족정당’ 논란 2주 만

“우리 가족의 비극” … 안부 확인 찾아온 친부 쫓아가 살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