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3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인플레 진정되나..소비자물가지수 6개월 연속 하락

12월 CPI인플레 6.5%로 ↓…6개월 연속 하락...14개월 전인 2021년 10월 이후 최저치 근원 연 인플레도 5.7%로 2021년 12월 후 최저

2023년 01월 12일
0
어도비스탁 자료

미국의 소비자물가 인플레가 지난해 12월에 월간으로는 코로나19 사태 후 처음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하면서 연누적치가 6.5%까지 떨어졌다.

미 노동부는 12일 소비자물가지수(CPI)가 12월에 전달에 비해 0.1% 하락했다고 말했다. 미 CPI 월간 변동률은 직전 11월에 0.1%, 10월에 0.4%는 물론 6월 1.3%, 5월 1.0% 등 2020년 5월부터 경제재가동이 시작되면서 언제나 플러스를 기록해왔다.

이로 해서 12개월 동안 누적된 CPI의 연간 상승률도 6.5%로 하락했다. 11월의 7.1%에서 0.6%포인트 떨어진 것이며 특히 6월의 9.1% 정점 후 6개월 연속 하락한 것이다.

12월의 6.5%는 14개월 전인 2021년 10월 6.2% 이후 가장 낮은 연 인플레다.

또 변동성이 심한 에너지와 식품 부문을 제외한 근원 CPI 상승률에서는 월간으로 0.3% 올랐으나 12개월 누적치로는 11월의 6.0%에서 5.7%로 떨어졌다. 이 근원 연 인플레 5.7% 역시 12개월 전인 2021년 12월의 5.5% 이후 가장 낮았다.

에너지 부문 물가는 12월 한달 동안 4.5% 떨어졌으며 연간 7.3% 상승에 그쳤다.

미국의 소비자물가 인플레는 2021년 3월만 해도 3.6%였으나 그해 12월에 7.0%를 기록했으며 2022년 6월에는 9.1%로 41년 7개월 전인 1981년 11월 이후 가장 높았다.

이에 미 연준은 2022년 3월 3년반 만에 기준금리 인상을 시작했으며 이후 6차례 연속 추가해 지난 한 해 동안 4.25%포인트나 올렸다. 미 기준금리 타깃 범위는 현재 4.25~4.50%이며 이달 말 올 첫 연준 정책회동을 두고 인상폭이 0.25%포인트냐 0.50%포인트냐에 지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노동부가 12월 CPI 인플레 수치로 월간으로 마이너스 0.1%, 연간으로 6.5% 및 근원치 5.7%를 발표함에 따라 연준의 0.25%포인트 소규모 인상 전망이 힘을 얻게 되었다.

앞서 6일 발표된 12월 고용동향에서 월간 사업체일자리 순증이 22만3000개로 아직 탄탄한 고용시장 사정을 전해졌으나 시급 인상률이 연 4.6%로 감소했다. 연준의 소규모 금리인상 가능성을 강하게 만든 지표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북미대화 의지 확인…’전략 투자’ 등 협력 논의”

이재명-트럼프, 유엔서 세 번째 정상회담…전작권 전환 첫 논의

오늘 미중정상회담 … 트럼프, 공항서 시진핑 직접 영접 파격예우

IRS, 세금보고서에서 ‘시민권자’ 여부 묻는다 … 이민단속 악용 우려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추석 큰 잔치’…어르신 300명 한자리에

패스프푸드도 ‘부담’, 디트로이트 가장 비싸 … LA, 소득대비 지출 전국 26위

‘난민 거부’ 트럼프, 남아공 백인 난민만 17,500명 허용

LA 한인 은행 3곳, 미 ‘우수 중소형 은행’ 동시 선정

미국행 문 좁아졌다 … 한국인 학생비자 큰 폭 감소

트럼프, 유엔서도 이란 전멸 위협…”11월 선거후 합의 믿어”

일주일 새 15%↑…다시 불붙은 비트코인, 9만달러 뚫을까

“엘니뇨 벌써 시작됐나”…허리케인 폴로, 최고 5등급 ‘폭발적 강화’

‘트럼프 찍은’ 히스패닉 유권자들, 대거 민주당 지지 돌아서

LA시, 올림픽 앞두고 지역기업에 400억달러 시장 문 연다

실시간 랭킹

[이민] 해외 체류 180일 넘긴 영주권자, 미국 재입국 ‘빨간불’ … 입국 거부 위험도

ICE, LA 등 27개 도시에 ‘이민자 감시 비밀요원’ 투입…새 정보조직 신설

한인타운 반찬가게 새벽 방화 피해…“가게 앞에 기름 뿌리고 불 질러”

아파트 건물주 2조달러 빚폭탄 터지나…세입자 렌트 인상 비상

(2보)‘역대급 엘니뇨’ 온다 … 캘리포니아 비상사태 선포

‘괴물 엘니뇨’온다, 10~12월 ‘역대최강’ … 남가주 초비상

“두리번두리번 쓱” … 직원 가방 훔치는 장면 고스란히 찍혀

트럼프, 유엔서도 이란 전멸 위협…”11월 선거후 합의 믿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