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13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항공유 쇼크’…여름 휴가철 ‘운항 대란’ 현실화

2026년 04월 21일
0
유나이티드 항공. Photo by H. Kamran on Unsplash

이란 전쟁 여파로 제트연료(항공유) 공급 차질이 장기화하면서 유럽·아시아 항공사들이 연료 부족 사태에 직면했다. 항공권 가격과 각종 수수료가 급등한 데 이어 항공편 취소·노선 축소 우려까지 커지면서, 여름 휴가철 ‘항공 대란’이 현실화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0일(현지 시간) CNN에 따르면 글로벌 공급 차질로 제트연료 가격이 치솟으면서 항공사들의 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저가 항공권과 수익성 낮은 노선이 줄고 있으며, 전체적인 항공료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에너지 컨설팅업체 케이플러(Kpler)의 매트 스미스는 “연료 공급이 정상화되기까지는 최소 7월까지 걸릴 것”이라며 “이마저도 낙관적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국제에너지기구(IEA)도 “향후 6주 내 일부 유럽 국가에서 제트연료 부족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설령 호르무즈 해협이 즉각 개방되더라도 여름 여행 시장은 이미 영향을 받은 상태다. 항공사들은 수개월 전에 노선과 운임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유나이티드항공은 이미 향후 6개월간 운항 계획을 약 5% 축소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사태의 핵심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다. 전 세계 해상 제트연료 공급의 20% 이상이 이 해협을 통과하는 가운데 쿠웨이트·바레인 등 주요 원유 수출국 공급 차질이 이어지고 있다.

제트연료 상당량은 아시아에서 정제·수출되며, 한국이 세계 최대 공급국이다. 다만 원유를 중동에 의존하는 구조 탓에 공급 불안이 확대되고 있다. 국제항공운송협회(IATA)는 일부 아시아 국가들이 제트연료 수출을 제한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으며, 이는 연료 가격 상승 압력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

다만 미국은 세계 최대 원유 생산국인 만큼 상대적으로 영향이 제한적이다.

연료비는 항공사 비용에서 인건비 다음으로 큰 비중을 차지한다. 미국 4대 항공사(유나이티드·아메리칸·델타·사우스웨스트)는 지난해 하루 평균 약 1억 달러를 연료비로 지출했으며, 델타항공과 유나이티드항공은 올해 추가 비용이 각각 최대 20억 달러, 11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항공권 가격은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도이체방크에 따르면 카리브해 등 인기 휴양지 항공권 가격은 이달 초 대비 74% 급등했으며, 하와이 노선도 21% 상승했다.

연료비 급등은 재무 상태가 취약한 항공사에 특히 치명적이다. 글로벌 신용평가사 피치레이팅스는 “재무적으로 취약한 항공사들은 비용 압박을 견디지 못해 파산하거나 항공기를 조기 반환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저가 항공사 구조조정이 현실화될 경우 저렴한 좌석 공급이 줄어들고, 전반적 항공료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주요 항공사들은 이미 수익성이 높은 노선 중심으로 운항을 재편하고 있다.

유나이티드 CEO 스콧 커비는 “연료비를 감당하지 못하는 노선을 운항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배재고 학생 만나는 이재오 “민주화 운동 알려줄 것”

한국 증시 와르르 무너졌다 … 공포 심리 확산

한인타운 피오피코 공원 조성 ‘지지부진’…착공 2년째 공사 중

AI 열풍에 샌프란시스코 주택 중간값 176만 달러 돌파 .. 사상 최고

전쟁보다 AI가 미국 증시 가른다…영업익 19배 뛴 삼성도 한 주 7.9%↓

매코널 공백에 그레이엄 사망…’평균 64세’ 상원 고령화 논란

“모즈타바의 변장?”…하메네이 장례식에 ‘검은 마스크’

호르무즈 충돌 격화…美 연쇄공습에 이란 보복타격, 확전우려

600피트 절벽 추락 음주운전자 기적적인 구사일생

경주마 대신 티라노사우르스가?

LA 카운티 폭염 속 “서미트 파이어” 급확산 … 대피령, 진화율 제로

남가주도 안심 못 한다 … 기생충 감염 확산에 남가주도 비상

LA 최초 ‘럭셔리 주유소’, 베벌리힐스에 오픈한다

LA 유명 타코 체인 대표 충격 범행…직원 살해 후 시신 불태워

실시간 랭킹

최태원,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날 ‘S KHY’ 띄어쓰기 띄운 까닭

미-이란 무력충돌 중동 전역 확산 … 호르무즈 전면 재봉쇄, 중동 미군기지 보복공격

‘트럼프 최측근’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 돌연 사망 … 향년 71세

한인 의사 “미인대회 출신 부인, 매춘녀였다”…뉴욕서 이혼 

“28년 영주권자도 안심 못한다” … 음주운전 전력 영주권 남성, 공항서 체포돼 수개월째 추방대기

[단독] ‘막무가내 소송’ 한인단체, 폭탄 맞았다 … 법원, “로스코요테스 KMA 33만달러 내라”

FIFA 랭킹1~4위 4강 ‘꿈의 대진’ 확정 … 프랑스, 스페인, 아르헨, 잉글랜드

LA 한인타운 8가 한인식당 ‘꼬꼬닭’ 새벽 절도 피해 … 2인조 침입 장면 CCTV 포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