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2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살 만한 종목이 없다”…美증시 최고가에도 버핏은 ‘한숨’

2026년 08월 21일
0
워런 버핏. 위키피디아 자료

‘투자의 구루(스승)’로 불리는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 현재 미국 증시에선 투자할 만한 저평가 종목을 찾기 어렵다고 진단했다.

20일 미국 투자전문매체 모틀리풀에 따르면 버핏은 최근 CNBC와 인터뷰에서 “모두가 도박을 선호할 때는 가치를 찾기 어렵다(It’s tough to find value when everybody is preferring gambling)”고 말했다.

이어 “때로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투자 기회가 쏟아질 때가 있지만 현재 시장에서는 이 같은 기회를 찾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대표적인 가치투자자인 버핏은 증시 과열을 경고할 때마다 ‘도박’이란 표현을 사용해 왔다.

현재 밸류에이션 지표도 버핏의 경고에 힘을 싣는다.

미국 증시의 과열 여부를 나타내는 이른바 ‘버핏 지표’는 지난 14일(현지시간) 역대 최고치인 238%까지 치솟았다.

버핏 지표는 미국 증시 전체 시가총액을 국내총생산(GDP)으로 나눈 값이다. 238%는 미국 전체 주식시장 시가총액이 GDP의 2.38배에 달한다는 의미다.

버핏은 이 지표가 200%에 근접하면 “투자자들이 불장난을 하는 것과 같다”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버핏 지수가 위험 수준까지 치솟았던 2000년대 초에는 닷컴버블 붕괴가 발생했다.

고평가 여부를 나타내는 또 다른 지표인 S&P500 실러 주가수익비율(CAPE)도 41배를 웃돈다. 이 지표가 해당 수준까지 오른 것은 닷컴버블 때가 유일하다.

다만 버핏이 모든 종목의 투자 매력이 떨어졌다고 보는 것은 아니다. 버크셔해서웨이는 14개 분기 연속 주식을 순매도했지만, 올해 2분기 순매수로 돌아섰다.

이번에 매수한 대표적인 종목은 구글 모회사 알파벳이다. 버핏은 이 투자를 자신이 주도했다고 밝혔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50% 트럼프 관세’ 현실화…美·캐나다 막판 협상 결렬

메탈 밴드 데몬 헌터, 넷플릭스 ‘케데헌’에 상표권 소송

러시아 드론, 우크라 쇼핑센터 덮쳤다…146명 사상

프랑스, ‘라팔’ 앞세워 212억 유로 무기수출 계약…세계 2위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되나 … 국회 논의 시작

명진 스님 입적…제주 서귀포 다이빙 사고

자동차 판매원 26세 청년, 알고 보니 ‘벨기에 왕자’…DNA 확인

맥아더 파크 11피트 철제 펜스 설치안 논란 … “100년 시민공간 봉쇄하나”

“이런 신호 처음”…역대 최강 엘니뇨, ‘가장 더운 해’ 온다

“살 만한 종목이 없다”…美증시 최고가에도 버핏은 ‘한숨’

민주, 하원 탈환 후 트럼프 일가 부패혐의 조사 채비

테슬라 중국서 300만대 리콜

“뜨거운 물 금지?” … ‘냉수 전용’ 컵라면 출시

‘트럼프 애착담요’ 의식했나…멜라니아 한 달 만에 등장 “그리웠죠?”

실시간 랭킹

[부동산] 가주 주택 175만채 ‘5피트 싹 비워라’ … ‘존 제로’ 확정, 집주인 수천달러 부담

여성 면접자 240명에 이뇨제 먹인 프랑스 변태 관료

[단독] “LA 한인 변호사 한 사람이 장애인 접근권(ADA) 소송 1,825건 접수”

캘리포니아 크리스챤 스쿨 한인 교사, 아동 성범죄 혐의 뉴욕서 체포

노숙자 야영 금지 전격 폐지 … 할리웃·실버레이크·에코파크 등 12곳

테슬라 중국서 300만대 리콜

[화제] ‘틱톡성지’ LA 언덕길… “새벽까지 소음·대마초 더는 못 참아”

“어제 약혼했는데”… 20대 여성 캠핑 중 불곰에 끌려가 숨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