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5년 12월 5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치매’ 브루스 윌리스,”데미 무어도 못 알아봐”

2024년 09월 16일
0
브루스 윌리스와 함께 있는 데미 무어. 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전두측두엽 치매(FTD)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인 미국의 액션 스타 브루스 윌리스(69)의 수척해진 근황이 공개됐다.

9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브루스 윌리스는 지난 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이웃 지역인 스튜디오시티의 한 거리에서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윌리스는 흰색 줄무늬가 있는 면 소재 셔츠에 검은색 야구모자를 착용했다. 사이드미러를 쳐다보는 그의 눈가에는 주름이 깊게 져 있으며, 낯빛도 창백하고 수척한 모습이다.

앞서 브루스는 2022년 3월 실어증 진단을 받고 은퇴를 선언했다. 그로부터 약 1년 후 브루스는 치매 진단을 받았고, 이 과정에서 그가 앓고 있던 실어증도 치매 증상 중 하나였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브루스의 가족들은 지난해 2월 전측두엽변성협회(AFTD) 홈페이지에 낸 성명을 통해 진단 사실을 밝혔다.

가족들은 “실어증 진단을 받은 이후에도 그의 병세는 계속됐다. 더 구체적인 진단을 받았고, 그가 전측두엽성 치매를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고통스럽기는 하지만 명확한 진단을 받게 돼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브루스의 아내 에마 헤밍 윌리스(46)는 토크쇼에서 아픈 남편을 지켜보는 것이 힘겹다고도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치매는 정말 힘들다. 진단을 받은 사람뿐 아니라 가족들도 힘이 든다”며 “사람들이 ‘가족 병’이라고 치매를 칭하곤 하는데 정말 그렇다”고 말했다.

전두측두엽치매는 말 그대로 전두엽 및 측두엽의 위축으로 발생하는 치매로, 급작스러운 성격 또는 행동 변화 등의 증상이 가장 두드러진다. 가장 흔한 퇴행성 뇌 질환인 알츠하이머 치매보다 수명이 짧고 진행도 빠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처인 배우 데미 무어(62)는 정기적으로 브루스를 만나면서 그를 향해 지지를 보내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지난 7월 19일 미국 인 터치 위클리는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브루스의 상태가 무어를 포함해 일부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는 수준까지 악화했다”며 “무어는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그(윌리스)를 보러 간다. 결코 그를 포기하거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것”고 전했다.

브루스 윌리스와 데미 무어는 1987년 결혼해 2000년 이혼했지만 친구 사이로 우정을 유지해 왔다. 두 사람 사이엔 세 명의 자녀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족들은 윌리스의 생일에 함께 모여 축하하는 등 교류를 이어왔다.

브루스 윌리스는 1980년대 TV 드라마 ‘블루문 특급’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1987년부터 ‘다이하드’ 시리즈의 주인공 존 맥클레인을 맡아 글로벌 액션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펄프 픽션’, ‘제 5원소’, ‘아마겟돈’, ‘식스 센스’, ‘언브레이커블’, ‘오션스 트웰브’, ‘씬 시티’ 등 다수의 히트작에 출연하며 한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1987년 골든글로브상, 에미상을 받았고, 2006년에는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도 이름을 올렸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로하스, 다저스서 마지막 시즌 보낸다…1년 재계약

‘손흥민 팀 동료’ 요리스, LAFC와 재계약 체결

뉴올리언스서 이민 단속 시작…”미니애폴리스도 개시”

“우주에 데이터센터를?”…샘 올트먼, 로켓 회사 인수 모색 ‘머스크 맞불’

물가 압박에 바뀐 소비 행태 … ‘선구매 후결제’ 몰린다

FBI, 2020 대선 인증 겨냥 폭탄설치범 5년만에 체포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 꽃 피운 탈리포트 야자수

10억 달러 이상 억만장자 1년 새 287명 추가…2900명이 15.8조 $

트럼프 해체 미국평화연구소 건물 “트럼프 평화연구소” 됐다

뉴욕 록펠러 센터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영상)

미국, 이란제 모방한 저가형 자폭 드론 중동 배치

푸틴 “모든 수단 동원 돈바스 차지할 것”

비트코인 급락, 하버드도 예상 못했다 … 거액 투자손실

‘인사청탁’ 김남국 사의에 “꼬리자르기…김현지 사퇴하라”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타운 노포 맛집 ‘함지박’, 역사 속으로 … 6가점 폐점, 피코점 12월말까지

[단독] “쿠팡은 미국업체” … ‘3300만건 정보유출’ 쿠팡 미국본사 상대 미국서 집단소송 제기한다.

LA 명문사립 8세 여아 성학대 … “키스클럽 온몸접촉·구강성교”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호텔·로지 숙박 전면 중단

[화제] 한인 시니어들 ‘깜짝’ 퍼포먼스 … ‘K-팝 데몬 헌터스’ 공연

한인 남성 LA서 영주권 인터뷰 중 ICE에 현장 구금, 2개월째 수감 중 … 부인 “충격적 ..이유 전혀 몰라”

239명 증발 항공 역사 최대 미스터리…11년 만에 수색 재개

비트코인 급락, 하버드도 예상 못했다 … 거액 투자손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