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6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22년 전 ‘강제키스’ 당한 여배우, ‘보복키스’로 갚았다

2025년 03월 03일
0
애드리언 브로디, 핼리 베리. (사진 = 아카데미 인스타그램 캡처)

‘제97회 아카데미(오스카상)’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은 미국 배우 애드리언 브로디를 향한 미국 스타 배우 핼리 베리의 ‘보복 키스’가 화제다.

2일 아카데미 인스타그램과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베리는 이날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 레드 카펫에서 브로디를 향해 다가가 몇 초간 기습 키스했다.

베리는 브로디의 곁에 있던 여자친구 조지나 채프먼과 짧게 대화를 나눈 뒤 그녀와 지켜보는 상황에서 이 같은 돌발 행동을 감행했다.

이날 아카데미 시상자로 나선 베리는 본 시상식 전 레드 카펫에서 영화 ‘브루탈리스트’ 스타인 브로디를 발견하고, 2003년 시상식에서 악명 높은 키스에 대한 보복을 할 기회를 잡았다.

베리는 이날 레드카펫에서 버라이어티에 “그날(2003년 시상식)은 브로디에게 그리고 저에게도 엄청난 밤이었다. 오늘 밤 그에게 갚아야 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파티에서 브로디를 본 적은 있지만, 그날 밤(2003년) 이후로 레드 카펫에서 그를 본 건 처음”이라고 부연했다.

베리가 언급한 2003년 일은 당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브로디가 영화 ‘피아니스트’로 생애 첫 오스카 남우주연상을 받은 뒤 시상자였던 베리를 갑자기 끌어안고 기습 키스한 걸 가리킨다. 베리는 당시 충격을 받았지만, 공식적인 자리라서 아무 반응을 하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브로디의 이 같은 행동은 할리우드가 ‘미투(Me too) 운동’에 휩싸이면서 문제가 되기도 했다. 베리는 과거 한 인터뷰에서 “수상자의 벅찬 기분은 알지만,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당시엔 알 수 없었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브로디는 최근 버라이어티와 인터뷰에서 2003년 베리에게 감행한 기습 키스에 대해 “제가 했던 일은 누구를 기분 나쁘게 만들려는 의도는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속이 넓은 베리는 우선 브로디의 이번 수상도 기꺼이 축하했다. 그는 브로디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한다. 친구야. 당신은 상을 받을 자격이 있다”는 내용의 댓글을 달았다.

브로디는 ‘브루탈리스트’에서 헝가리계 유대인 건축가이자 홀로코스트 생존자인 라슬로 토트 역을 맡아 22년 만에 오스카 남우주연상을 두 번째 받았다. 베리는 2002년 ‘몬스터 볼’로 오스카 여우주연상을 차지했었다.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유일한 흑인 여배우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일본 평균 수명 다시 증가…41년 연속 세계 1위

“브레이크 없는 AI 안 돼”… 해킹 사고 후 ‘킬 스위치법’ 발의

손흥민, 3경기 연속골 폭발…캔자스시티 4-0 완파

미국 교수의 AI 함정…시험지 숨은 지시문에 학생들 무더기 적발

[석승환의 MLB] 론 워싱턴이 다시 만난 에인절스, 그리고 이정후

[석승환의 MLB] 에인절스 대 자이언츠 오라클 파크 원정 1차전

트럼프 중간평가 100일 앞으로 … 민주당 하원 탈환 유력, 상원도 초접전

걷잡을 수 없이 번지는 서부 산불 1천여개 … 오리건, 캐나다까지 확산

“군인 주문 안 받는다” 피자집 … 불매 대신 응원 소비로 매출급증

횡단보도에 나타난 ‘스파이더맨’…6차선 도로 휠체어 탄 남성 구출

韓, 빅테크와 9500억달러 ‘AI 동맹’…외신 “AI 인프라 확산 신호탄”

“이재명 레임덕 신호탄” … 정성호 법무장관, 전격 사의표명

트럼프, 기자단 만찬서 ‘트럼프 2028’ 모자 쓰고 4번째 출마 농담

이강인, PSG 떠나 AT마드리드 입단…이적료 670억원+5년 계약

실시간 랭킹

[단독] 김원석 관련 회사 또 나왔다 … 투자자 새 소송에 법인 5곳 무더기 피소

달걀 1,900만 개 긴급리콜…17개 주서 환자 98명

트럼프 중간평가 100일 앞으로 … 민주당 하원 탈환 유력, 상원도 초접전

FBI 요원 사칭 50대 한인 체포 … 슈퍼마켓서 총 차고 신분증까지 제시

걷잡을 수 없이 번지는 서부 산불 1천여개 … 오리건, 캐나다까지 확산

“군인 주문 안 받는다” 피자집 … 불매 대신 응원 소비로 매출급증

“먹으면 노화 느려진다”…의사가 밝힌 크레아틴 효과

푸드스탬프 지급오류 100억달러 … 캘리포니아 14억달러 부정수급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