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1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또 브래드 피트 ‘로맨스 스캠’ … 거액 송금한 스위스 여성

2025년 12월 01일
0
브래드 피트 사칭범은 패트리샤에게 신장암에 걸려 치료비가 필요하다고 돈을 요구했다. (사진 = X 캡처)

배우 브래드 피트를 사칭해 금전을 갈취한 사례가 또다시 나타났다.

26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패트리샤(가명)라는 이름의 스위스 여성은 피트 사칭범에게 속아 9만 파운드(약 1억 7500만원)의 돈을 보냈다.

또 패스티샤는 미국의 호텔에서 3주 동안 피트를 홀로 기다리기도 했다.

사건은 지난해 5월 패트리샤가 피트의 매니저라고 주장하는 A씨로부터 인스타그램 메시지를 받은 것에서 시작됐다. A씨는 “피트와 직접 연락을 나누고 싶으냐”며 패트리샤의 팬심을 건드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피트를 가장한 사기꾼은 패트리샤에게 사랑을 고백했다.

그는 “패트리샤는 영원히 내 전부”라는 메시지를 보내면서도 “연인 관계를 비밀로 해달라”고 요구했다.
만남이 지속되자 사기꾼은 “신장암에 걸려 치료비가 필요하다”, “나와 만나려면 돈을 보내라” 등의 이유를 대며 점차 패트리샤에게 돈을 요구했다.

브래드 피트 사칭범이 보낸 사진 중 하나에는 ‘Anne I love you(앤, 사랑해)’라는 글씨가 적혀있다. (사진 = X 캡처)

패트리샤는 피트가 자신을 사랑한다고 믿어 계속 돈을 송금했다. 그녀는 피트를 만나기 위해 로스앤젤레스행 항공편을 끊고 한 호텔에서 3주 동안 기다리기도 했다.

끝내 피트를 만나지 못한 패트리샤는 스위스로 돌아오는 길에 같은 피해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경찰에 신고했다.

패트리샤는 “가짜 관계를 거의 1년 동안 유지해 왔다는 게 너무 수치스럽다”면서 “어떻게 그렇게 이용당했는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한편 올해 초 프랑스에서도 한 여성이 피트를 사칭한 범죄 조직에 속아 83만 유로(약 12억원)를 송금한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1년 반 동안 피트와 교제 중이라고 믿었으며 로맨스 스캠 조직이 보낸 AI 합성 사진을 진짜라고 오해해 거액을 송금한 것으로 알려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원유 실어나를 배가 없다…유조선 운임 사상 최고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트럼프 “이란 완전히 날려버릴지 ‘결정 단계’…곧 큰일 일어날것”

트럼프에 싸늘한 민심…중간선거 정권심판론 43%, 역대 최고

“AI가 만든 듯한 미모” … 韓 펜싱 국대 ‘양승혜’ 해외매체 주목

핑클, 21년 만에 완전체 컴백…단발성 아닌 진짜 귀환

“코로나 때가 차라리 나았다”…이란전쟁 7개월, 美 기업들 한계점

우크라 드론 1000여대 러시아 공격 … 모스크바에 사상최대 규모

AI 비서가 전화 걸고 표 끊는다…’개인 에이전트’ 경쟁 본격화

이란 폭격 재개설에 중동 전면전 위기… 트럼프, “곧 큰일 일어날 것”

“억만장자 재산 5% 세금 걷자” … 캘리포니아 뒤흔든 부유세 투표

미셸 스틸 대사, 한국서 바쁜 행보 … 이번엔 곡성서 벼 수확

법정서 재판 도중 변호사 체포 …12세 소녀 사망재판 결국 무효

수면도 ‘극한 관리’ 시대…SNS 휩쓴 ‘슬립맥싱’ 주의보

실시간 랭킹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라이프] ‘집콕’하는 미국인들 “외출은 사치” … 외식도 공연도 부담, 외출물가 폭등

우버 탔다 하이웨이 갓길 내린 OC 여성 참변 … 4천만달러 배상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올렸다 숨기고 다시 공개” …. 인스타 쓰는 법 달라졌다

“전복 함부로 잡다 큰일…카탈리나섬 불법 채취 적발,체포”

미국은 왜 다시 ‘컨트리’에 응답했나 … 엘라 랭글리 열풍

[단독] 유명 한인식당들 잇따라 영업정지, 위생비상 … 8가·1가·올림픽·윌셔가 등 곳곳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