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화요’는 조희경 대표가 CNN 다큐멘터리 시리즈 ‘K-Everything(케이-에브리띵)’의 케이푸드편에 출연했다고 23일 밝혔다.
화요에 따르면 CNN 오리지널 시리즈 ‘K-Everything’은 한국 문화의 글로벌 영향력과 그 배경을 조명하는 다큐멘터리 시리즈다. 배우 겸 프로듀서 대니얼 대 김이 진행을 맡았으며, 총 4부작으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세 번째 에피소드인 ‘케이푸드’ 편은 한국 요리가 지닌 역사와 철학, 재료의 잠재력, 그리고 세계 미식 무대에서의 확장을 다룬다.
조 대표는 해당 에피소드에 출연해 한국 음식 문화의 확장과 함께 한국 술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진행자인 대니얼 대 김을 비롯해 한국 파인다이닝 신을 이끄는 셰프들이 함께 의견을 나눴다.
한인 최초의 미쉐린 3스타 셰프인 베누의 코리 리 셰프와,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밍글스를 이끄는 강민구 셰프가 함께 출연해 한식의 현재와 확장성을 소개했다.
조 대표는 한식의 글로벌화에 있어서 한국 술 역시 함께 주목해야 할 주요한 축이라는 점을 전했다. 쌀과 물, 발효와 증류를 바탕으로 한 한국 증류주의 특성과 ‘K-스피릿’의 의미를 함께 소개했다.
조희경 대표는 “한식이 세계인의 일상과 미식 문화 속으로 확장되고 있는 만큼 한국 술 또한 함께 소개될 수 있는 문화 요소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K-푸드와 함께 한국 술의 가치와 가능성을 국내외 시장에 꾸준히 알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News LA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