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1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여친 차, 자전거까지 위치추적장치 ‘스토킹’ 60대, 3년형 선고

2022년 05월 08일
0

 5년을 사귀고 헤어진 전 여자 친구의 차량과 자전거 등에 6차례에 걸쳐 위치추적장치를 몰래 부착하고 스토킹한 60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5 단독 오한승 판사는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월25일 오후 1시께 B(51·여)씨의 거주지 인근 인천 미추홀구 한 주차장에서 B씨 소유의 승용차와 자전거 안장 하부에 위치추적장치를 부착했다.

또 같은해 10월 8일 오후 2시께 B씨가 그 사실을 알고 장치를 제거할 때까지 개인위치정보를 수집·이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어 그는 지난해 10월8일 오후 10시35분께, 같은달 20일 오전 1시22분께 같은 장소에서 잇따라 B씨의 승용차에 위치추적장치를 장착했다.

A씨는 지난 2015년 9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B씨와 연인관계로 교제하다 헤어진 후, B씨와 지인 C씨의 남녀관계를 의심하면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A씨는 똑같은 방식으로 C씨가 거주하는 인천 동구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C씨 소유의 승용차에 2차례에 걸쳐 위치추적장치를 설치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그는 지난해 10월10일 오후 8시44분께 B씨가 운행하는 승용차를 뒤따라가 인천 중구에 있는 한 호텔 주차장에서 다음날 오전 2시36분께가지 B씨를 기다린 혐의도 받고 있다.

같은 달 21일 오후 2시51분께 A씨는 경기 김포시 한 도로에서 약 1시간 동안 차량을 운전해 배회하며 B씨를 찾아다니다가 같은날 오후 3시48분께 B씨가 승용차를 운전해 지나가자 즉시 중앙선을 넘어 약 4분 동안 2.6㎞가량을 운전해 쫓아갔다.

이에 대해 A씨와 변호인은 “B씨의 불륜을 확인하기 위해 1회 찾아갔을 뿐이고, B씨에게 불안감 또는 공포심을 일으키지도 않았으므로 스토킹범죄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재판부는 “피해자 B씨가 수사기관에서부터 이 법정에 이르기까지 일관되게 A씨의 행위로 극심한 불안감을 느꼈다고 진술했다”면서 “A씨는 지속적 또는 반복적으로 B씨를 따라다니거나 기다리고 지켜보는 행위를 해 B씨에게 불안감 또는 공포심을 일으키는 스토킹범죄를 했다고 인정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어 “피해자들이 입었을 정신적 충격 등에 비춰 그 죄질이 무거운 점, 피해자들로부터 용서받지도 못한 점, 피고인이 동종전과를 포함해 7회의 형사처벌 전력이 있음에도 다시 이 사건 범행을 저지른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월드컵 자축 청년, 경찰 폭행에 고환 1개 적출 ‘날벼락’

“빈털터리로 죽고 싶다”… 40억 달러 기부 억만장자 별세

“‘이곳’ 자주 갔더니 ‘3년 어려졌다”…노화 늦추는 뜻밖의 취미

“방탄 내세웠는데”…테슬라 사이버트럭, 10중 연쇄추돌에 ‘두 동강’

뇌 노폐물 배출 구멍 첫 발견…치매 정복길 열리나

SK하이닉스, 미국서 대규모 반도체 인력 채용…”메모리 인재 확보전”

샌프란 카페, AI 메뉴판 썼다가 망신 … “크루아상이 레고 같아”

“하루 5잔 커피, 심장에 약 될 수도” … ‘이것’은 피해야

월드컵 우승 자축하다 분수 무너져…13세 소년 사망

트럼프 “이란전쟁 미군 전사자 18명”…’인명피해 미미’ 주장

트럼프, 레바논 직항편 41년만 재개 지시

“중국 AI 막아야 하나”…오픈AI·앤트로픽 vs 백악관 충돌

다이먼 “지금은 주식도 장기채도 안 산다”

[석승환의 MLB] 조 아델의 워크오프, 에인절스에 짜릿한 승리를 안기다

실시간 랭킹

[속보] 한인 투자자들 돈 묶였나 … 김원석 회사들 챕터7 강제파산·자진파산 잇따라 신청

미국 은행서 원화계좌 만든다 … “한인들, 한국 증권투자도 더 쉬워진다”

[이런일도]LA 한복판서 포착된 ‘알몸 질주’ 두 여성 … 알고 보니

[이슈] ‘어처구니 없는’ FDA … 수천명 감염 ‘양상추 리콜 사태’, 검사 오류였다

60대 한인 불법 도박장 운영하다 적발 … 슬롯머신 다수 압수

미군 전사자는 19세 여군, 20대 중위 … 100여명 부상

‘피투성이 알몸살해’ 정재환의 충격적 장면(영상)

[화제] “한국 가면 생명 구한다” … 미 흑인여성들 한국병원에 몰린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