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3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신장은 다시 자란다” 거짓말에 속아 신장 팔아

2024년 04월 04일
0
Photo by National Cancer Institute on Unsplash

‘신장 마을’이라고 불리는 네팔 한 마을의 사연이 알려져 큰 충격을 주고 있다.

2일(현지시간) 영국 스카이뉴스는 “네팔의 호세 마을은 독특하고 힘든 역사가 있다”며 “거의 모든 마을 사람들이 신장을 팔아 신장 계곡이라고 불린다”고 보도했다.

마을 주민인 40대 남성 칸차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했는지 셀 수 없을 정도”라며 “이 마을, 저 마을, 곳곳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신장을 팔았다”고 밝혔다.

스카이뉴스는 브로커들이 수년 동안 마을을 방문해 장기적출을 권유해왔다고 전했다. 주민들은 ‘신장은 떼어내도 다시 자라난다’는 거짓말에 속아 신장을 팔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주민은 착취를 당했다고 주장하거나 수술 도중 사망한 일도 있었다.

31세 남성 수만은 삶을 포기할 정도로 금전적으로 힘들어 500만원을 받고 신장을 팔았다. 그는 “여동생인 척하는 여성에게 자신의 신장을 팔기 위해 인도로 가는 것 외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수술 후 부작용으로 일을 할 수 없게 됐다.

호세 마을 주민들은 더 이상 신장을 파는 사람이 없다고 주장하지만 일부는 여전히 자신의 삶을 보전하기 위해 위험을 감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팔의 ‘신장’ 문제는 단순히 장기밀매에 국한된 것이 아니다. 최근 네팔에서는 신부전증을 앓는 젊은 남성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들 대부분은 경제적인 이유로 걸프 지역, 말레이시아 등의 해외에서 일하고 있다. 과학자들은 극심한 더위와 탈수증에 노출된 결과라고 밝혔다.

네팔 장기이식 센터 전문가 푸카르 슈레스 박사는 “전체 이식 환자의 약 3분의1이 해외 이주 노동자”이라며 “더운 날씨에 물을 거의 마시지 않고 일하러 갔다가 ‘완전히 망가진 신장’을 가지고 돌아오는 경우가 많다”고 덧붙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유가 나흘째 급등…브렌트유 105달러·뉴욕증시 하락

루이지애나주 푸드코트서 총격전 … 최소 10명 부상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부설선 격침 지시 … “합의까지 이란 봉쇄”

기세 꺾인 트럼프 … 이란 상선 나포에도 “휴전 위반 아니다”

“삼성전자 멈추면, 글로벌 산업·공급망 마비” … 총파업 우려확산

이재용 사진 밟고, 찢고…도 넘은 노조 ‘강경 퍼포먼스’

이웃집 털다 들키자 여주인 불태워 살해 … 사형집행

“소득 많고 전문직일수록 AI 더 쓴다”…불평등 심화

미 국방부 이상기류 … 육군참모총장 이어 해군장관도 전격 해임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전 남편 임우재, 교도소 수감 중

LA 한인축제재단-PAVA 월드, 손 잡았다.

안성재 셰프 모수식당, 와인 바꿔치기 논란 확산

이란과 무기한 휴전 맞다 .. 백악관 “트럼프, 휴전기한 설정안해”

“휴전선언 트럼프, 이란전쟁 다시 하기 쉽지 않다” …NYT

실시간 랭킹

[단독·4보] 수천만달러 부동산 스캔들 파문 확산 … 김원석, 이번엔 한인 변호사에게 피소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전 남편 임우재, 교도소 수감 중

[단독2보]“한인교회 ‘이중급여’거부 해고” 한인목사 소송, 법원 인정 … 교회 기각요청 거부

“마운트 윌슨서 흑곰 마주친 등산객, 필사적 저항”(영상)

“영주권 신청, 이젠 ‘위험한 도박'” … 인터뷰 갔다 현장 체포 속출, 신청자들 ‘추방직행’ 공포

6달러짜리 500달러 거래 … 인기 폭발 ‘니도’가 뭐길래

친오빠 성추행-가정폭력 논란 .. 지수 무슨 일?

캘리 주지사 선거 “민주 분열·공화 약진” … ‘공화 vs 공화’ 본선 가능성 대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