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9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환생한 부처’라더니…’부처소년’, 미성년 성폭행

2024년 06월 26일
0
ram bahadur bomjon@rambahadour1309

자신이 부처의 환생이라고 주장하는 등 ‘부처 소년’이라고 추앙받던 네팔의 한 남성이 미성년자 성 학대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26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에 따르면 네팔 사를라히 지방법원은 전날 람 바하두르 봄잔(33)에게 미성년자 성 학대 혐의로 유죄를 선고했다.

구체적인 내용과 형량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이번 판결로 최대 징역 14년형에 처할 수 있다. 최종 선고는 내달 1일 이뤄진다.

앞서 네팔의 한 비구니가 지난 2018년 “18세 때 봄잔이 아쉬람(은둔 수행처) 중 한 곳에서 성폭행했다”고 고발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봄잔은 법원이 성적 학대 혐의로 체포영장을 발부한 후 숨어 지내다 지난 1월 체포됐다.

체포 당시 경찰은 그가 3000만 네팔 루피(약 3억1000만원)에 달하는 현금과 2만3500달러(약 3100만원) 상당 외화를 소지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다만 봄잔 측은 “혐의를 입증할 만한 증거가 불충분하다”며 “상급 법원에 항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봄잔은 미성년자 성 학대 혐의 외에도 여러 폭행 혐의로 피소된 상태다. 그는 피해자들이 자신의 명상을 방해해 구타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2019년 신도 4명이 실종된 사건에 관여한 혐의도 받고 있다.

봄잔은 15살이던 지난 2005년 자신이 “신의 명령을 받았다”며 네팔 남동부 정글에 들어가 음식과 물 없이 10개월 동안 수행했다고 주장하면서 명성을 얻었다.

그는 은신 이전 수많은 추종자를 거느리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OC 검찰 “전동 바이크 사고, 어린이 응급실 방문 원인 1위”

LA 카운티 보건국 건강 설문조사 시작…참여 주민에 현금 보상 제공

샌디에고 모스크 총격 이후 LA 카운티 예배시설 경비 강화

남가주 곳곳서 산불 7건 동시 발생…주택 위협·대피령 이어져

디즈니랜드, 다음 달부터 ‘파크 호퍼’ 시간 제한 폐지

라구나비치, 해변 대형 텐트·캐노피 금지…위반 시 최대 500달러 벌금

공화당 큰손들 한인 영 김 의원 낙선운동 총력전 … 이유가?

트럼프 “가짜 투표용지 50만장” 주장 … 메릴랜드 우편투표지 논란

안성재 식당 ‘모수’ 또 구설수

6살 아이, 노르웨이 ‘전사의 땅’서 1300년 전 바이킹 검 발견

“처칠·간디 AI가 통치”…AI 로봇 17대, 필리핀 섬 직접 다스린다

‘로봇 승객’ 논란 커지자…사우스웨스트, 휴머노이드·동물로봇 탑승 금지

“대놓고 베꼈다” 중국 ‘가짜 이치란’에 일본 분통

“자료조사도 고증도 없이” … ’21세기 대군부인’ 작가, 결국 사과

실시간 랭킹

[단독]”K-뷰티 열풍에 찬물?” … 한국 유명 화장품 브랜드 ‘허위광고 주장’ 집단소송 휘말려

MC몽, 중년 여배우 실명 폭로 … ‘5년 비밀연애’ 거론 파장

한인단체들, 미셸 박 스틸 대사 반대 … 3천여명 청원서명, 상원서 시위

“남편 총격 도왔다”… 캐롤턴 한인타운 총격범 한승호씨 아내 전격 체포

[패륜비극] ‘친딸 술 먹여서 성폭행’ … 딸은 결국 극단 선택

7월부터 ‘대리·약식·전자 서명’ 이민서류 즉시 거절 … USCIS 초강수, 수수료 전액몰수

‘실명 폭로’에 연예계 발칵…MC몽, 도박모임 폭로 ‘파장’

샌디에고 이슬람센터 총격 5명 사망 … 총격범 10대 2명, 숨진 채 발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