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3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일본 남성 73명에 12억 뜯어낸 태국 트랜스젠더 여성

2024년 09월 02일
0
2011년부터 13년간 일본 남성 73명을 속여 약 12억원을 가로챈 우타이 난타칸(49). (사진=일본 TBS 뉴스)

과거 일본인 남자친구에게 배신당했다는 이유로 일본 남성들을 속여 약 12억원을 가로챈 태국의 트랜스젠더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일(현지시각)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달 4일 태국 방콕에서 ‘에이미’라는 가명을 사용하는 트랜스젠더 여성 우타이 난타칸(49)이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난타칸은 지난 1월 태국을 방문한 일본인 남성 A씨(36)에게 여권과 지갑을 잃어버린 홍콩 관광객 행세를 하며 접근했다.

그는 A씨에게 호텔비를 빌렸고, 두 사람은 연락처를 교환하면서 빠르게 가까워졌다.

난타칸은 A씨와 여러 번 데이트하면서 보험료와 의료비 등을 이유로 돈을 빌리고선 갚지 않았다. 급기야 난타칸은 A씨가 자신을 위해 금을 사게 한 뒤 이를 현금으로 교환해 달아났다.

경찰 조사 결과 난타칸은 2011년부터 13년간 일본 남성 73명을 대상으로 3000만바트(약 11억7200만원) 상당의 사기를 친 것으로 드러났다. A씨의 피해 금액만 1500만바트(약 5억8700만원)에 달한다.

난타칸은 대만이나 홍콩 국적의 관광객으로 위장해 남성들을 속여 왔다.

그는 지갑을 잃어버려 여권을 갱신해야 한다며 남성들에게 돈을 요구하거나 코로나19에 걸렸다는 거짓말로 치료비를 받아냈다. 또 가짜 사업에 투자하도록 유인한 뒤 사업이 실패했다며 투자금을 가로채기도 했다.

난타칸은 몇 년 전 일본인 남자친구에게 차여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그는 “대학 시절 일본인 남자친구가 여행 중에 나를 버렸고 모든 비용을 내게 떠넘겼다. 마음이 너무 아팠다”며 “이전에 사귀었던 다른 일본 남성에게 사기당한 적도 있어서 일본 사람들이 정말 싫었다. 그래서 복수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다만 범행 동기가 정말 일본 국적의 전 연인 때문인지는 불분명하다고 SCMP는 전했다.

한편 태국에서는 사기 혐의로 유죄 판결받게 되면 3년 이하의 징역에 처할 수 있고, 6만 바트(약 234만원) 이하의 벌금을 내야 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군 무인기를 오인소동 … 한국군 보고 누락때문이었다

온국민 혈압 올린 문진희, 심판위원장 사임

美, 왜 30년 만에 엔화 방어 나섰나…속내는 ‘국채시장 안정’

“7월 원화 가치, 달러 대비 8% 올라…세계에서 두 번째 호실적” FT

조수미, 아시아 최초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 수상

“한국적인 것이 잘 팔린다” … ‘K-감성’ 제품 출시 잇따라

[미디어] 61년 라디오 방송 직원 전원 해고 … ‘레거시 미디어의 종말

사복 ICE 요원들, LA 공항 국내선서 이민자 체포 잇따라

남가주 폭염경보 계속…100도 넘는 불볕더위, 대기질까지 악화

전 세계 극장 장악 ‘스파이더맨4’ 사흘만에 매출 1조원↑

48년 만에 신원 확인…포도밭 암매장 소녀는 15세 실종자였다

시니어 건강, 전문 돌봄시대… 이웃케어 양로보건센터 “통합 건강관리 제공”

유스타 파운데이션, ‘마음의 CPR’ QPR 자살예방 교육

LA한인회, 청소년 진로 멘토링 … 미 해병대·해군 진로 소개

실시간 랭킹

미 네이비씰 북한 침투작전 실패, 민간인 사살 … 법무부, NYT 기자 소환장

[트렌드] “저녁 술 약속 대신 아침 먹어요” … 미국 뒤흔드는 브렉퍼스트 열풍

LA 4인 가족 생계비 연 14만달러 …렌트비 폭등에 “중산층도 버티기 어렵다”

인앤아웃 매장서 대낮 총기난사 … 총격범 등 3명 사망·2명 부상

[소비자] “콘센트에 꽂으면 끝”…10개 주, 태양광 패널 직결 허용

[이민] “미국서 7년 살면 영주권 신청 길 열린다” … 대규모 구제법안 재추진

“포도밭 불태우고 폐업”…와인 성지 캘리포니아, ‘역대급 불황’

[단독] 김원석 회사 4곳 줄줄이 챕터7 청산 절차 … 3개 법인 같은 날 동시 파산 신청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