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일본 남성 73명에 12억 뜯어낸 태국 트랜스젠더 여성

2024년 09월 02일
0
2011년부터 13년간 일본 남성 73명을 속여 약 12억원을 가로챈 우타이 난타칸(49). (사진=일본 TBS 뉴스)

과거 일본인 남자친구에게 배신당했다는 이유로 일본 남성들을 속여 약 12억원을 가로챈 태국의 트랜스젠더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일(현지시각)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달 4일 태국 방콕에서 ‘에이미’라는 가명을 사용하는 트랜스젠더 여성 우타이 난타칸(49)이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난타칸은 지난 1월 태국을 방문한 일본인 남성 A씨(36)에게 여권과 지갑을 잃어버린 홍콩 관광객 행세를 하며 접근했다.

그는 A씨에게 호텔비를 빌렸고, 두 사람은 연락처를 교환하면서 빠르게 가까워졌다.

난타칸은 A씨와 여러 번 데이트하면서 보험료와 의료비 등을 이유로 돈을 빌리고선 갚지 않았다. 급기야 난타칸은 A씨가 자신을 위해 금을 사게 한 뒤 이를 현금으로 교환해 달아났다.

경찰 조사 결과 난타칸은 2011년부터 13년간 일본 남성 73명을 대상으로 3000만바트(약 11억7200만원) 상당의 사기를 친 것으로 드러났다. A씨의 피해 금액만 1500만바트(약 5억8700만원)에 달한다.

난타칸은 대만이나 홍콩 국적의 관광객으로 위장해 남성들을 속여 왔다.

그는 지갑을 잃어버려 여권을 갱신해야 한다며 남성들에게 돈을 요구하거나 코로나19에 걸렸다는 거짓말로 치료비를 받아냈다. 또 가짜 사업에 투자하도록 유인한 뒤 사업이 실패했다며 투자금을 가로채기도 했다.

난타칸은 몇 년 전 일본인 남자친구에게 차여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그는 “대학 시절 일본인 남자친구가 여행 중에 나를 버렸고 모든 비용을 내게 떠넘겼다. 마음이 너무 아팠다”며 “이전에 사귀었던 다른 일본 남성에게 사기당한 적도 있어서 일본 사람들이 정말 싫었다. 그래서 복수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다만 범행 동기가 정말 일본 국적의 전 연인 때문인지는 불분명하다고 SCMP는 전했다.

한편 태국에서는 사기 혐의로 유죄 판결받게 되면 3년 이하의 징역에 처할 수 있고, 6만 바트(약 234만원) 이하의 벌금을 내야 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전쟁 끝냈지만 남은 건 원점…미·이란, 다시 핵 협상 테이블로

휴전해도 기름값 4달러선…트럼프 ‘물가 급락’ 장담 시험대

양자컴퓨터 식히는 1ℓ 2000달러 가스…달 채굴 추진

“美연준, 올해 금리 세 차례 인상 전망”

국제선 유류할증료 8단계 인하…”뉴욕 왕복 113만→69만원”

MC몽, 차가원에 ‘103억 선물’ 받았나…”슈퍼카·50억 시계”

시니어센터, ‘요실금·방광염’ 건강 강좌

“부정선거 하야 인물이 왜?”…이승만 내건 ‘잠실어묵차’ 논란

“주식 팔고 현금 쌓는다” … 슈퍼리치들의 수상한 움직임

로하스 결승 홈런…다저스, 레이스에 4-3 역전승

롱비치 해안 덮친 ‘킹 타이드’…해변 침수·방벽 붕괴 피해 속출

응원 대신 정권퇴진 외쳐 … LA월드컵경기장 기막힌 풍경

여자친구 살해·5세 딸 납치 LA 남성, 멕시코서 체포

뉴섬 주지사 부부 ‘표적수사’ 논란 … “대선출마 가능성에 정치보복”

실시간 랭킹

[단독] ’18억달러 인수’ CJ 자회사 ‘슈완스’, 임금체불 집단소송 … 전국 확산 가능성

JTBC 디폴트 선언하더니…중앙그룹,결국 기업회생 신청

안전줄도 없이 던져져 … 번지점프 여성, 40m 아래 추락사

‘LA시장 결선탈락’ 프랫 사무실건물 의문의 화재 …“매우 수상”

‘300억대 사기 의혹’ 차가원 구속영장 신청

한인 밀집지역 덮친 인신매매 공포…신생아 요람 위 총알, 미성년자 성착취까지

OC 한인 남성 살해 김명진씨, 해외도피 8년 만에 체포

“면허도 없이 타주 사건 수임? … LA 유명 상해전문 로펌 창업자들 징계 위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