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1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10년간 출근 안한 공무원, 월급-보너스 다 챙겨가

2024년 09월 24일
0
Photo by Kate Gu on Unsplash

태국의 한 공무원이 낮에는 피곤하다는 이유로 출근하지 않고도 10년간 급여를 받은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23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태국 타이거(Thaiger)에 따르면 태국 중부 앙통주에서 한 지방 공무원이 10년 동안 출근하지 않고도 급여와 보너스를 전액 챙겨간 혐의로 기소됐다.

재난 예방 및 완화 책임자인 해당 공무원은 레스토랑에서 야간에 가수로 공연을 하고 있어, 낮에는 피곤해 일을 할 수 없다는 이유로 결근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이 공무원은 시장의 지시가 있을 때만 출근한 뒤, 필요한 문서에 서명하는 방법으로 조사를 피해온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직장에 나가지 않고도 해고되거나 불이익을 받지 않았고, 계속해서 급여와 보너스 전액을 받았다.

다만 지방 정부는 이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해당 공무원의 처벌 여부 또한 확실하지 않다.

태국 현행법상 부패에 연루된 공무원은 1~10년의 징역형과 2000~2만밧(약 8만~81만원)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해당 사건은 정부 기관 비리 폭로 단체인 ‘워치독'(Watchdog)의 주도로 밝혀졌다. 이에 태국 내에선 공공 부문 부패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양상이다.

태국 언론 카오솟은 “많은 누리꾼이 공직자의 책임감 부족과 이 같은 부정행위가 통제되지 않고 방치될 수 있다는 점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일각에서는 이번 사건이 “별로 놀랍지 않다”는 반응도 나온다.

실제로 태국은 국제투명성기구(TI)가 발표한 2023년 부패인식지수(CPI)에서 100점 만점에 35점으로, 180개국 중 108위를 기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태국 응답자의 88%가 정부 부패를 심각한 문제로 인식하고 있으며, 공공 서비스 이용 경험자 가운데 24%는 지난 1년간 뇌물을 제공한 적 있다고 답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사주 홍씨 일가 경영권 매각 수순 … 중앙일보, 워크아웃 개시

애플, “오픈AI가 영업 비밀 훔쳤다” 소송 제기

K-뷰티, 캘리포니아 ‘암 경고’ 소송 부담 덜어 .. 법원, 화장품 경고 의무 제동

명문대들, 중산층 학생 지원 확대 경쟁…연소득 20만달러까지

트럼프 “나는 이란의 제거 대상 1순위…무슨 일 생기면 이란 폭격 지시”

트럼프 “이란 대화 요청 동의…휴전은 종료”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오프닝 벨’…40조 규모 글로벌 AI 심장부로

나스닥 입성 SK하이닉스 첫날 13% 급등 마감

기아, 미국서 텔루라이드 46만대 리콜

“경찰, 정이한 테러 자작극 알고도 숨겨 … 박형준 낙선”

월스트리트 빛난 태극기…하이닉스, 나스닥 ‘역대급 IPO’

LA한국교육원, ‘2025-2026 올해의 우수강사’ 9명 시상

“내 사진이 왜 AI 재료로?” … 인스타 이용자들 강력 반발

H-1B 비자 대대적 수사 착수… “취업 비자사기 뿌리 뽑는다”

실시간 랭킹

[단독·3보] ‘수임 중 돌연 잠적’ 유명 한인 변호사, 결국 캘리포니아 변호사 자격 정지

[화제] 두 달 일한 한인 남성, 유명 일식당서 70만달러 받아내 … 집단소송 합의금

‘극심한 설사’ 1000여명 기생충 집단감염 …”샐러드에 기생충?”

405 Fwy 3시간 전면통제 … 난간 매달려 투신 위협, 교통대란

몬순 폭풍 주말 상륙 … 마른 번개에 산불 비상, 폭염까지 겹친다

미국 원유 재고 ‘바닥’에 경제 비상

빈대 천국된 LA … 미 전국 빈대 피해 도시 2위 ‘불명예’

홍명보 향한 싸늘한 한인사회 민심…’변장 예상도’까지 등장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