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5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10대 틱톡 스타, 스토킹 남성이 총격 살해 .. 전화 안받는단 이유

2025년 06월 05일
0
4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 거주하던 사나 유사프(17·여)는 지난 2일 저녁 자택에서 총격을 받아 사망했다. (사진=사나 유사프 인스타그램)

파키스탄에서 10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10대 틱톡 인플루언서가 스토킹 피해 끝에 총에 맞아 숨졌다.

4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 거주하던 사나 유사프(17·여)는 지난 2일 저녁 자택에서 총격을 받아 사망했다.

경찰은 집 밖에 있던 22세 남성을 살인 혐의로 체포했다. 해당 남성은 범행 전 몇 시간 동안 유사프 자택 인근을 배회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슬라마바드 경찰서장 사이드 알리 나시르 리즈비는 기자회견에서 “이 남성은 반복적으로 피해자에게 연락을 시도했으며, 피해자는 이를 거절해 왔다”면서 “끔찍하고 냉혈한 살인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유사프는 틱톡에서 80만 명, 인스타그램에서 5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파키스탄의 소셜미디어 스타로, 립싱크 영상과 뷰티 콘텐츠 등을 주로 제작해왔다.

유사프의 마지막 영상은 범행 수 시간 전 촬영된 것으로, 생일 케이크를 자르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영상에는 “편안히 쉬세요” “시나에게 정의를” 등의 추모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파키스탄 인권위원회에 따르면 현지에서는 여성에 대한 폭력이 만연하며, 결혼 제안을 거절한 여성이 공격을 당하는 일도 상당한 것으로 전해진다.

앞서 2021년에는 27세 여성 누르 무카담이 결혼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파키스탄계 미국인 남성에게 살해됐다. 2016년에는 카디자 시디키라는 여성이 이별한 남성에게 칼에 찔려 크게 다친 바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제이슨 오 건강칼럼] 미국 ‘Health’ 지가 찍은 세계 5대 건강식품

“또 아시안 노렸다” … 맨해튼서 무차별 흉기 피습

달걀 1,900만 개 긴급리콜…17개 주서 환자 98명

“돌이라고 속였다”…중국인 일당, 미 토종 거북이 불법수출

‘무릎 통증’ 오타니 또 불펜 투구 예정…7월 복귀는 사실상 무산

교통 소음 심할수록 파킨슨병 위험↑…11.5㏈ 높아질 때마다 3%증가

NBA 슈퍼스타 르브론 제임스, 필라델피아에서 24번째 시즌

FBI 요원 사칭 50대 한인 체포 … 슈퍼마켓서 총 차고 신분증까지 제시

6가 브리지 아치 위 올라가 버틴 남성 결국 체포… 수시간 도로 통제

또 수도관 터졌다 … 이번엔 할리웃 파라마운트 스튜디오길 침수

[화제]캘리포니아 진입 환영 표지판 새롭게 변신 … 사진 명소로 인기

LA 램스, 새 얼터네이트 유니폼 2종 공개… “구단 역사 기리는 디자인”

푸드스탬프 지급오류 100억달러 … 캘리포니아 14억달러 부정수급

설사 유발 기생충 ‘사이클로스포라’ 집단 감염 확산… 미국 13개 주서 1,900명 이상 감염

실시간 랭킹

(속보) 골드짐 한인 총격살해 속보 … 총격범 하태희 ‘무죄’충격

[단독] 한인 IPA 의료계 첫 PAGA 집단소송 휘말려 … 나눔 메디컬 그룹·넥스트 메디컬그룹 피소

영주권 재발급·시민권 심사 줄줄이 지연…신청자들 “몇 달째 감감무소식”

한인타운 버몬트길 한복판 앉아 있던 남성, SUV 치여 사망

[미디어] 중앙일보 매각설 확산 … 부영·중흥·KG·셀트리온 인수후보

영주권 인터뷰 갔다가 체포 속출 … FBI 신원조회강화, 이민자들 긴장

머스크 신화 흔들리나…테슬라·스페이스X 동반 급락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9440억 지급하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