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유권자 53% “트럼프는 부패했다”…중간선거 공화당 ‘비상’

"위험하다" 51%…"현실과 동떨어졌다" 47% 공화 지지층도 정직성·안정성 낮게 평가

2026년 09월 16일
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가족사진 촬영에 함께 한 일론 머스크와 그의 아들. (사진출처= 카이 트럼프 공식 유튜브 계정) 2204.11.13.

미국 등록 유권자의 절반 이상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부패했다”고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11월 중간선거 전면에 나서면서 공화당 후보들의 부담도 커졌다.

미국 액시오스는 15일(현지 시간) 이코노미스트와 여론조사업체 유고브의 공동 조사에서 응답자의 53%가 트럼프 대통령을 “부패했다”고 평가했다고 보도했다. 조사는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등록 유권자 146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트럼프 대통령이 “위험하다”는 응답은 51%에 달했다. “현실과 동떨어졌다”는 평가는 47%, “잔인하다”는 응답은 46%였다. 반면 “대담하다”는 평가는 45%, “안정적이다”라는 응답은 18%에 그쳤다.

정당별 인식 차이는 컸다. 민주당 지지자의 91%와 무당층(지지정당 없음+모름)의 62%가 트럼프 대통령을 부패했다고 평가했다. 공화당 지지자 가운데 같은 답변을 한 비율은 10%였다.

공화당 지지층에서도 긍정 평가는 절반에 못 미쳤다. 트럼프 대통령이 “정직하다”고 답한 비율은 49%였다. “안정적이다”라는 응답도 38%에 머물렀다.

이번 결과는 중간선거를 사실상 자신의 국정 운영에 대한 국민투표로 만들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에 악재다.

비트코인 가격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연설로 인해 출렁이기 이전 수준으로 되돌아갔다. 사진은 미 공화당 대선 후보인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지난 27일(현지시각) 미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열린 ‘비트코인 2024 콘퍼런스’에서 연설하는 모습LANGERIUS@langeriuseth

액시오스는 상당수 공화당 후보가 선거가 트럼프 대통령의 인기와 비호감도를 평가하는 투표로 흐르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공화당 중간선거 전당대회에서 이틀 연속 연설하며 선거 전면에 나섰다. 공화당이 상·하원 다수당을 모두 지키면 미국 성인 시민에게 1인당 5000달러(약 685만원)를 지급하겠다는 공약도 내놨다.

유권자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응답자의 41%는 트럼프 대통령이 공약을 “분명히 지키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16%는 “아마 지키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공약이 나쁜 생각이라는 응답도 45%로, 좋은 생각이라는 평가(38%)보다 많았다.

이란전쟁과 관세 등 주요 정책을 둘러싼 부정적 여론도 공화당의 부담을 키웠다. 민주당은 정부 부패 문제를 핵심 선거 메시지로 내세워 무당층을 공략했다.

백악관은 조사 결과를 반박했다. 데이비스 잉글 백악관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정부 전반의 사기와 부패를 근절하고 범죄자에게 책임을 물어 납세자의 돈을 절약했다고 주장했다.

이번 조사의 오차범위는 ±3.3%포인트다.

<K-News LA 편집부>editor@knewsla.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지지하되 숭배하지 말라”…정치인 향한 ‘종교적 찬양’ 경계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국힘, 대규모 장외투쟁…“이재명 재판 즉각 재개하라”

유럽 전역 ‘폭탄 테러 협박’ 공포 확산…여객기 긴급 회항에 방송국까지 대피

민주당, 애리조나서 60년 만에 ‘3관왕’…주지사·상하원 싹쓸이

트럼프,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역대 최대 규모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남가주 산불 비상, 적색경보 … 시속 55마일 강풍, 수천가구 단전 위기

지난주 100곳 침수됐는데 또 … 남가주 해안 ‘만조 침수 비상’

401(k) 연금 투자 대폭 확대 … 비트코인·사모펀드 투자 길 열린다

102년 전통 LA 명물 식당 부활 … ‘오리지널 팬트리’ 19일 재개장

실시간 랭킹

[충격]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와 연인 관계” … 미 정보당국 비밀메모 파문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비극] 신용카드 빚 때문에 분노 … 씨티은행 사무실서 총기 난사

남가주 다음 주 ‘대기의 강’ 폭우 온다 … LA 11~17일 많은 비

[촛점] LA시 밑 바닥부터 뜯어 고친다 … 라만, 경찰국장 교체·주택·교통개편 등 대수술 예고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LAX서 ICE에 체포 한인 여성 석방…“적법절차 위반”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