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22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내 이름 부른 줄”…미스 파나마, 이름 착각 소동(영상)

파라과이 듣고 착각해 무대로 직진…발표자 당황

2025년 10월 23일
0
결선 진출자를 잘못 듣고 무대 앞으로 걸어나오는 파나마 대표 이사마르의 모습(영상=Grand TV 유튜브)

한 미인대회 참가자가 결승 진출자로 착각하고 무대 앞으로 나섰다가, 사실은 이름이 잘못 들린 것이라는 발표자의 정정에 굴욕을 겪는 장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세계 미인 대회인 미스 그랜드 인터내셔널 2025에서 이 같은 해프닝이 벌어졌다.

주인공은 미스 그랜드 인터내셔널 대회에 파나마 대표로 출전한 이사마르 에레라(31). 그는 발표자가 이름을 부르는 순간, 자신의 이름이 호명된 것으로 착각해 환하게 웃으며 주먹을 들어 올리고 무대 앞으로 걸어나갔다.

하지만 호명된 후보는 파나마가 아니라 ‘파라과이’의 후보 세실리아 로메로였다. 이사마르가 잘못 들은 것이었다.

발표자는 ‘축하합니다(Congratulations to)’라고 말한 후 잠시 침묵했고, 이사마르는 무대 앞으로 계속 걸어나갔다. 이사마르는 이미 무대 앞에 도달해 다른 결승 진출자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후 발표자는 “죄송하다. 제가 잘못 발표했다. 미스 그랜드 파라과이였다”라고 사태 수습에 나섰다. 이사마르는 그 말을 들은 후 조용히 돌아서 자신의 자리로 돌아갔다. 카메라는 그녀가 등을 돌린 순간을 포착하며 얼굴이 보이지 않도록 배려했다.

잘못 들은 것을 알아채고 다시 돌아가는 이사마르와 호명자였던 파라과이 대표 세실리아가 무대 앞으로 걸어나오는 모습(영상=Grand TV 유튜브)

진행자는 원래 호명자였던 파라과이 대표 세실리아가 무대 앞으로 나왔을 때 “무대가 관중들로 가득 차 있어 소리가 많이 난다”라는 멘트로 상황을 수습했다.

이 어색한 해프닝은 곧 SNS상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고, 이사마르의 인스타그램에는 2만1000여 팔로워들로부터 응원과 위로의 메시지가 쏟아졌다.

한 누리꾼은 “당신은 좋은 후보였다. 앞으로 더 좋은 일이 있을 것”이라고 했고, 또 다른 누리꾼은 “긴장해서 약간 과잉 행동을 한 것 같다. 몇 년 후 좋은 웃음거리로 기억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다만 일부 누리꾼들은 소음이 있었더라도 어떻게 이름을 잘못 들을 수 있었는지 의아하다는 반응도 보였다.

한 파라과이 누리꾼은 “나는 파라과이 사람인데도 이사마르가 너무 안쓰러웠다”고 댓글을 남기며 그녀를 위로했다.

이후 이사마르는 “누구한테나 일어나는 일이다. 실수였다. 패배를 인정하고 다른 사람의 승리를 축하할 줄 알아야 한다”고 했다.

한편, 미스 그랜드 인터내셔널 2025 우승은 필리핀의 엠마 타글라오에게 돌아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국, 8년 만에 갈라쇼 초대…K팝으로 꾸민 차준환·이해인

전세계 아티스트 최초 1억 구독자 시대 열었다.

한국 연예인들 미국비자 줄줄이 거부… 공연 취소·연기 사태 확산

트럼프 하루만에 글로벌 관세 5% 인상 .. “10%에서 15%로 즉시 인상”

[LA 손메대전] 손흥민이 메시 잡았다 … LAFC 3-0 완승, 메시는 침묵

대법원, 관세 환급 결정 … 각국 1335억 달러 돌려받나

LA총영사관, 대법원 IEEPA 관세 무효판결 긴급 웨비나

[제이슨 오 건강칼럼] 면역력 파괴하는 은밀한 습관

‘트럼프 대법원’은 없었다…”보수 우위 대법의 독립 선언”

24일부터 모든 수입품에 트럼프 맞불관세 10% 부과

교통부, “트럭·버스 운전 면허 따려면 영어 시험 필수”

‘왕과 사는 남자’ 500만 돌파…천만 ‘광해’와 동일 속도

남보라 “13번째 동생 임신한 엄마에 막말 후회”

스페인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 최고 높이 ‘172.5m’ 도달

실시간 랭킹

[단독] 유명 한인 부동산업체 대표, 줄소송 피소 … LA-OC 한인 투자자들 “투자피해” 주장

SSI 수급자 대상 해외체류 자동추적 시스템 가동 중 확인 … “한국여행 30일 넘지 않아야”

미국이 들썩인다 … 손흥민 vs 메시 ‘손메대전’, 오늘 LA서 세기의 격돌

필터 꺼지자 민낯 노출 … 팔로워 14만명 순식간에 사라져

남보라 “13번째 동생 임신한 엄마에 막말 후회”

극우 연예인들 속속 커밍아웃 … “계엄 제대로 했어야지”

스페인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 최고 높이 ‘172.5m’ 도달

뉴섬 “트럼프, 불법 관세 전국민에 환불해야” … 가구당 1751달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