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9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내 이름 부른 줄”…미스 파나마, 이름 착각 소동(영상)

파라과이 듣고 착각해 무대로 직진…발표자 당황

2025년 10월 23일
0
결선 진출자를 잘못 듣고 무대 앞으로 걸어나오는 파나마 대표 이사마르의 모습(영상=Grand TV 유튜브)

한 미인대회 참가자가 결승 진출자로 착각하고 무대 앞으로 나섰다가, 사실은 이름이 잘못 들린 것이라는 발표자의 정정에 굴욕을 겪는 장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세계 미인 대회인 미스 그랜드 인터내셔널 2025에서 이 같은 해프닝이 벌어졌다.

주인공은 미스 그랜드 인터내셔널 대회에 파나마 대표로 출전한 이사마르 에레라(31). 그는 발표자가 이름을 부르는 순간, 자신의 이름이 호명된 것으로 착각해 환하게 웃으며 주먹을 들어 올리고 무대 앞으로 걸어나갔다.

하지만 호명된 후보는 파나마가 아니라 ‘파라과이’의 후보 세실리아 로메로였다. 이사마르가 잘못 들은 것이었다.

발표자는 ‘축하합니다(Congratulations to)’라고 말한 후 잠시 침묵했고, 이사마르는 무대 앞으로 계속 걸어나갔다. 이사마르는 이미 무대 앞에 도달해 다른 결승 진출자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후 발표자는 “죄송하다. 제가 잘못 발표했다. 미스 그랜드 파라과이였다”라고 사태 수습에 나섰다. 이사마르는 그 말을 들은 후 조용히 돌아서 자신의 자리로 돌아갔다. 카메라는 그녀가 등을 돌린 순간을 포착하며 얼굴이 보이지 않도록 배려했다.

잘못 들은 것을 알아채고 다시 돌아가는 이사마르와 호명자였던 파라과이 대표 세실리아가 무대 앞으로 걸어나오는 모습(영상=Grand TV 유튜브)

진행자는 원래 호명자였던 파라과이 대표 세실리아가 무대 앞으로 나왔을 때 “무대가 관중들로 가득 차 있어 소리가 많이 난다”라는 멘트로 상황을 수습했다.

이 어색한 해프닝은 곧 SNS상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고, 이사마르의 인스타그램에는 2만1000여 팔로워들로부터 응원과 위로의 메시지가 쏟아졌다.

한 누리꾼은 “당신은 좋은 후보였다. 앞으로 더 좋은 일이 있을 것”이라고 했고, 또 다른 누리꾼은 “긴장해서 약간 과잉 행동을 한 것 같다. 몇 년 후 좋은 웃음거리로 기억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다만 일부 누리꾼들은 소음이 있었더라도 어떻게 이름을 잘못 들을 수 있었는지 의아하다는 반응도 보였다.

한 파라과이 누리꾼은 “나는 파라과이 사람인데도 이사마르가 너무 안쓰러웠다”고 댓글을 남기며 그녀를 위로했다.

이후 이사마르는 “누구한테나 일어나는 일이다. 실수였다. 패배를 인정하고 다른 사람의 승리를 축하할 줄 알아야 한다”고 했다.

한편, 미스 그랜드 인터내셔널 2025 우승은 필리핀의 엠마 타글라오에게 돌아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동일인 지정’ 쿠팡 김범석, ‘총수’ 의무·규제 대상으로

“외교천재 이재명 대통령은 어디서 뭘 하시나”

일본 유조선 호르무즈 첫 통과…日정부 협상성과, 통행료 안내

어도어 변호인단, ‘다니엘 430억 손배소’ 전원 사임

UAE, OPEC 젼격 탈퇴 … 사우디 석유카르텔 영향력 큰 타격

“2026~2027년 대공황 올 수있다” … 시장 붕괴 경고

트럼프 일방적 승리 선언하나 .. “이란 반응 예측 분석 중”

카탈리나 앞바다 크루즈선 발코니 추락 .. 여성 승객 사망

“시술 없이 2천만 달러 챙겼나”… 패서디나 클리닉, 200만 달러 압수

[사연] “직접 만든 따뜻한 한 끼”…우편배달부 감동시킨 할머니 샌드위치

UAE, 전격 오펙 탈퇴 발표 … 사우디와 갈등 심화

“바지 속으로 들어간 코브라” … 호텔 뱀 쇼 중 관광객 사망

화이트 UFC CEO, 만찬 총격에 “멋졌다” 발언 논란

트럼프 대피 난리통 … 와인 챙기기 ‘갑론을박'(영상)

실시간 랭킹

‘간 큰’ 한인 약국업주, 무려 2,400만달러 메디케어 상습사기 행각 … 결국 연방 교도소행

[단독·2보] “‘쓰레기 폭탄’ 용의차량 찾았다” … 하지만 다시 원점

“DACA 신분으론 추방 못 막는다” … 한인 등 50만 명 ‘보호막’ 사실상 붕괴

[사연] “멈추지 못한 순간… 모두가 사랑했던 13살 야구 소년의 비극”

[단독] “JTBC 대신 돈 내라?”…중앙일보, LPGA 소송서 “보증 책임 없다” 반박

“기피좌석의 반전”… 비행기 맨 뒷자리, ‘인기좌석’으로 바뀐다

송혜교 옆 남성 누구지…노트북 보며 진지한 눈빛

인구감소지역 ‘반값여행’ 추진…식사·숙박·대중교통 50% 환급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