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귀신인 줄 알고 깜짝”…온몸 새까매진 16세 여학생의 정체는

2026년 07월 28일
0
태국 훅31 구조대 꿋춤지부 소속 구조대원 낫 나타왓이 학교에서 복통을 호소한 16세 여학생을 구조한 당시 사진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했다. (사진=페이스북 ‘Nat Nattawat’ 캡처)

학교 행사에서 귀신 분장을 한 태국의 16세 여학생이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병원에 이송되면서 구조대원들까지 놀란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7일 태국 매체 더타이거에 따르면, 태국 야소톤주 꿋춤위타야콤 학교에서 지난 24일 오전 11시 30분경에 16세 여학생이 심한 복통을 호소해 구조대가 긴급 출동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학교에서는 행사가 진행 중이었으며, 여학생은 얼굴과 몸 전체를 검은색으로 분장한 상태였다.

더타이거는 소녀가 언뜻 보기에는 귀신이나 태국 드라마 속 등장인물처럼 보였다고 전했다.

신고받은 훅31 구조대 꿋춤지부 소속 구조대원 낫 나타왓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당시 상황을 전하며 “#동생이 제대로 준비했네요”, “#처음 환자를 보고 구조대도 깜짝 놀랐다”, “#귀신을 병원에 데려가는 줄 알았다”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어 “24일 오전 11시 30분께 꿋춤위타야콤 학교에서 심한 복통을 호소하는 16세 여학생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며 “환자는 의식이 있는 상태였고, 현장에서 바로 응급처치한 뒤 꿋춤 병원으로 안전하게 이송했다”고 밝혔다.

또 “학생의 허락을 받고 사진을 올린다”고 덧붙이며 응급환자 신고 번호 ‘1669’와 구조대 연락처도 함께 안내했다.

더타이거는 구조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해 온몸을 검게 칠한 학생을 처음 봤을 때 순간 놀랐지만, 환자의 상태를 확인한 뒤 곧바로 응급처치를 시행했다고 전했다.

학생은 당시 의식을 유지하고 있었으며, 구조대는 기본적인 응급처치를 마친 뒤 병원으로 안전하게 이송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게시글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으며, 현지 누리꾼들은 “유령도 병에 걸릴 수 있네”, “정말 놀랐을 것 같다”, “당황스러운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한 구조대가 인상적이다”,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중국 유학생, 동료 질투해 차에 독극물…도주 직전 LAX서 체포

“버클리 중국계 과학자, 중국계 동료 물병에 독극물 투입”

은퇴 경찰관, 경찰 간부 출신 아내와 딸 총격 살해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지분 격차 불과 0.42%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트럼프, 한국 500억 달러 투자 기정사실화…알래스카 LNG 압박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사우디 리야드 공항, 탄도미사일 명중…군 병력 집결지도 피습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2년 6개월 … 법정구속

강훈식 후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발탁

후티 미사일에 사우디 석유 심장부 피격…아람코 본사 화재

레오 14세 교황 폐암 확진 충격 … 오른쪽 폐 3분의 1 절제

일본인 4명 중 1명 “미국이 세계 평화에 가장 큰 위협”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