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6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설교 뒤에 숨은 탐욕” … 부목사가 교회 돈 20만달러 착복, 원로목사 사망직전

2025년 06월 28일
0
옥스나드에 위치한 뉴 프로그레시브 교회. 구글맵

코로나19 팬데믹 초기에 남가주의 한 교회에서 20만 달러를 유용한 부목사가 징역 2년형을 선고받았다. 교회가 가장 혼란스럽고 취약했던 시기에, 내부 인사가 주도한 배신 행위였다.

징역형을 선고받은 인물은 커티스 프랭크 레몬스. 과거 캘리포니아 카마리요에 거주했으며 현재는 테네시주 아토카에 살고 있다. 그는 지난 4월, 중범죄 3건—절도 2건과 자금세탁 1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검찰에 따르면 사건은 2020년 말, 옥스나드에 위치한 뉴 프로그레시브 크리스천 침례교회(New Progressive Christian Baptist Church)에서 발생했다. 당시 원로 목회자가 병세가 악화돼 사실상 리더십이 공백 상태였고, 팬데믹 초기의 혼란으로 교회 운영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던 시기였다. 바로 이 틈을 타 레몬스는 교회 계좌에서 자신의 이름으로 20만 달러짜리 자기앞수표를 발행했다.

이후 그는 해당 자금을 항공권, 신차 구입, 휴대전화, 치과 치료, 심지어 테네시주의 부동산 매입 등 개인적 용도로 사용했다. 그가 교회를 위해 썼다고 주장한 자금은 단 한 푼도 실제 교회나 자선단체에 전달된 정황이 확인되지 않았다.

옥스나드 경찰국은 교회 측의 실종 자금 신고를 받고 재정 기록을 조사했고, 이 과정에서 치밀하게 숨겨져 있던 금전 유용 행위가 드러났다. 레몬스는 한때 해당 자금을 자선 단체에 기부했다고 주장했으나, 이는 수사 결과에 의해 완전히 반박됐다.

사건을 맡은 벤투라카운티 검찰청의 하워드 와이즈 수석 부검사는 성명을 통해 “레몬스는 매우 취약한 시기에, 취약한 대상을 상대로 절도를 저질렀다”며 “코로나 초기였고, 교회의 원로 목사는 사망 직전이었다. 그는 중대한 도둑질을 저질렀지만, 적어도 그에 대한 책임을 인정했다”고 밝혔다.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기도하면 암 싹 낫는다 수천만원 챙긴 목사

관련기사 무허가교회 미성년자 강제노역 한국인 목사 종신형 선고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아이스하키 경기 중 학생가족 향해 총기난사 …고교생 아버지 자살

LA “아스팔트·콘크리트 걷어내자” … LA 포장면 44%는 불필요

시더스 사이나이도 파업 예고 … 병원 노동갈등 확산

미, 초소형 원자로 첫 항공 수송…트럼프 ‘원전 드라이브’

성생활에만 좋은 거 아니었어?…비아그라의 ‘놀라운’ 숨은 효과

오바마 “외계인은 있다” … 하루 만에 “증거 없다” 해명

민주당 44.8%·국민의힘 36.1%…민주 2.8%p↓·국힘 1.2%p↑[리얼미터]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 .. “행복해지기로 했다”

[김학천 타임스케치] AI가 감시한다…첨단 영어능력시험

“트럼프, 네타냐후에 ‘협상 결렬시 이스라엘 이란 공격 지지'”

JTBC, 컬링 한일전에 ‘일장기’ 10초 송출…”깊이 사과드린다”

“트럼프 온실가스 규제 폐지, 화석연료 돈 벌기 위한 것”

“프란치스코 무너뜨릴 것”…교황 공격 메시지 파문

‘현대차, BMW, 벤츠, GM’ 전기차 충전 동멩 2년 … 본격 확장 나선다

실시간 랭킹

LA시 전역에 과속 단속 카메라 125곳 설치 추진 … 한인타운에선 올림픽·6가 선상 포함

공화, H-1B 전면 폐지 법안 발의… “미국 일자리 되찾겠다”

LA카운티, 긴급 렌트 구제 2차 접수 … 유닛당 최대 1만5천 달러

LA 홍수·강풍주의보 … 캘리포니아 전역 겨울폭풍, 8피트 폭설 예상

역주행 사고 일가족 4명 사망 … 80대 여성, 살인혐의 기소

13초 만의 비극…’스키 여제’ 린지 본 ‘다리 절단’ 기로

약물 취한 사자와 셀카? 노홍철, 학대 논란 답변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 .. “행복해지기로 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