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설교 뒤에 숨은 탐욕” … 부목사가 교회 돈 20만달러 착복, 원로목사 사망직전

2025년 06월 28일
0
옥스나드에 위치한 뉴 프로그레시브 교회. 구글맵

코로나19 팬데믹 초기에 남가주의 한 교회에서 20만 달러를 유용한 부목사가 징역 2년형을 선고받았다. 교회가 가장 혼란스럽고 취약했던 시기에, 내부 인사가 주도한 배신 행위였다.

징역형을 선고받은 인물은 커티스 프랭크 레몬스. 과거 캘리포니아 카마리요에 거주했으며 현재는 테네시주 아토카에 살고 있다. 그는 지난 4월, 중범죄 3건—절도 2건과 자금세탁 1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검찰에 따르면 사건은 2020년 말, 옥스나드에 위치한 뉴 프로그레시브 크리스천 침례교회(New Progressive Christian Baptist Church)에서 발생했다. 당시 원로 목회자가 병세가 악화돼 사실상 리더십이 공백 상태였고, 팬데믹 초기의 혼란으로 교회 운영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던 시기였다. 바로 이 틈을 타 레몬스는 교회 계좌에서 자신의 이름으로 20만 달러짜리 자기앞수표를 발행했다.

이후 그는 해당 자금을 항공권, 신차 구입, 휴대전화, 치과 치료, 심지어 테네시주의 부동산 매입 등 개인적 용도로 사용했다. 그가 교회를 위해 썼다고 주장한 자금은 단 한 푼도 실제 교회나 자선단체에 전달된 정황이 확인되지 않았다.

옥스나드 경찰국은 교회 측의 실종 자금 신고를 받고 재정 기록을 조사했고, 이 과정에서 치밀하게 숨겨져 있던 금전 유용 행위가 드러났다. 레몬스는 한때 해당 자금을 자선 단체에 기부했다고 주장했으나, 이는 수사 결과에 의해 완전히 반박됐다.

사건을 맡은 벤투라카운티 검찰청의 하워드 와이즈 수석 부검사는 성명을 통해 “레몬스는 매우 취약한 시기에, 취약한 대상을 상대로 절도를 저질렀다”며 “코로나 초기였고, 교회의 원로 목사는 사망 직전이었다. 그는 중대한 도둑질을 저질렀지만, 적어도 그에 대한 책임을 인정했다”고 밝혔다.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기도하면 암 싹 낫는다 수천만원 챙긴 목사

관련기사 무허가교회 미성년자 강제노역 한국인 목사 종신형 선고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대장동 검사, “여권, 권력층 성역화 .. 차라리 공소취소법 만들라”

민주당, 상원 뒤집기 시나리오 가시화 … “집 나간 지지층 회귀”

“미국, 미사일이 없다” … 이란전에 사드·패트리엇 절반 소진

LA 노숙자 지원 LAHSA 284명 해고 … 예산삭감·구조개편 직격탄

과학자 잇단 사망·실종에 FBI 전면 수사…남가주 인물 4명 포함

캘리포니아 주지사 후보 6인 TV 토론 격돌 … 오늘 7시 생중계

트럼프의 이란전, ‘피로스의 승리’ 되나…민심 이반, 우군 흔들

[인사이트] 미 UFO 과학자 11명 잇따라 의문사-실종 … 음모론 불거져

반미 확산에 미 영향력 흔들 … 동맹도 세계도 각자도생

IRGC “미국이 이란 공격하면 걸프국 석유 산업 파괴”

‘시즌 첫 맞대결’ 이정후·김혜성, 나란히 멀티출루…오타니, 추신수 넘었다

“식당서 휴대전화 금지” … ‘노 스크롤’ 외식 트렌드 확산

6달러짜리 500달러 거래 … 인기 폭발 ‘니도’가 뭐길래

MC몽, 강호동에게 산 ‘166억 건물’ 노홍철에 헐값 매각

실시간 랭킹

길 잃은 한인 노인, 참혹한 죽음 … 흑인 강도, 무차별 폭행 후 몸에 불 붙여

60대 한인 남성, 목 매 숨진 채 발견 … 시에라 하이웨이 미니밴서 발견

60대 한인 통일교 신자, 외국인 신도들 13년간 착취 … 비자사기·모금강요, 126만달러 몰수

70대 한인 시민권자, 한국서 불법체류 처벌 … 500만원 벌금형

죽음 직전 이런 꿈 꾼다?…임종 앞둔 환자들의 공통 현상

한인 리프트 운전기사 피살 … 유가족, 100만달러 소송제기

[단독·2보] 유명 한인 변호사, 자격 박탈 확정 … 주대법원, “변호사 명부서 이름 삭제” 명령

“한인교회 ‘이중급여’ 거부 해고” 한인 목사 소송, 법원 인정 … 교회측 기각요청 거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