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총련 이민휘 전 회장이 지난 24일 오전 1시 10분 별세했다. 향년 91세.
이민휘 회장은 샌프란시스코 한인회장과 LA한인회장을 역임했으며 재미대한체육회 회장, 미주총련 회장, 미주동포 후원재단 이사장 등 여러 한인 단체들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미주 한인사회 활동 공적을 인정받아 한국 정부로 부터 국민훈장 동백장, 체육훈장 거상장, 대한민국 국민훈장 무궁화장, 체육훈장 거상장 등을 받았다.
유족으로는 영화계에서 활동 중인 필립 리, 사이먼 리 두 아들이 있다.
장례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