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3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혼 아픔..외로워서” 15살 여고생 행세, 29세 한인 여성

"이혼의 아픔, 안전한 환경 원했다" 일관 주장..서류위조 고교입학, 기소돼

2023년 05월 16일
0
가짜서류로 고등학교에 입학했다 들통난 29세 한인 여성 신혜정씨가 21일 법정에 출석하고 있다.<ABC7NY 방송 영상 캡처]

서류를 위조해 뉴저지의 한 고등학교에 다닌 29세의 한인 여성이 외로워서 이러한 일을 저질렀다고 털어 놓았다.

15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허위 서류를 작성해 뉴저지주 뉴브런즈윅 고등학교에 입학한 29세의 한인 여성 신모씨에 관해 보도했다. 앞서 신씨는 지난 1월 뉴브런즈윅 고등학교에 가짜 출생증명서를 제출하며 자신의 나이를 15세라고 속인 뒤 고등학교에 다니며 학생들과 어울렸다.

뉴저지 주법은 입학 접수 직후부터 학생들이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입학 관련 서류가 모두 갖춰지지 않았더라도 임시 등록 처리를 한 뒤 30일 이내에 서류를 제출하면 입학이 가능하다. 신씨는 이러한 점을 악용해 4일간 등교했으며, 이 과정에서 문서 위조 사실이 발각돼 공문서위조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신씨가 재학생들의 전화번호를 알아내 학생들에게도 연락을 취한 것으로 파악했다. 경찰은 신씨를 공문서위조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기고 학교 운동장 등에 출입하지 못하도록 명령했다. 현재 미국은 공문서위조에 대해 최대 5년의 징역을 내리고 있다.

신씨의 변호인단은 지난 재판에 이어 이번 재판에서도 “고등학생 시절 가졌던 안정감을 다시 느끼고자 벌인 행동이었을 뿐 범죄를 저지를 의도는 없었다”고 일관되게 주장했다. 또 “신씨는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으며 형사 유죄 판결을 피할 수 있는 일종의 조정 절차를 담은 ‘Pretrial Intervention Program(PTI)’에 참여하길 원한다”고 전했다.

앞서 이들은 “(신씨의 행동은) 다른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기이한 일”이라면서도 “그에겐 해결해야 할 개인적인 문제가 있었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신씨가) 오랫동안 한국을 떠나서 살았고, 최근 이혼의 아픔을 겪었다”며 “가족과 떨어져 다른 나라에서 거주하는 점, 여러 스트레스 요인이 평소와 다른 행동을 유발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SCMP에 따르면 신씨는 16세에 미국 유학길에 올라 기숙학교 생활을 해왔다. 그는 뉴저지주 주립 럿거스대에 진학해 정치학과 중어중문학을 전공했으며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변호인단은 신씨가 합법적으로 미국에 체류 중이나 사건이 마무리되는 대로 한국으로 돌아가길 바라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관련기사 15살 고교생 행세 29세 한인여성 여고시절 돌아가고 싶었다

15살 고교생 행세 29세 한인여성 “여고시절 돌아가고 싶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이냐, 이란이냐”…호르무즈 열려도 다른 항로에 선주들 ‘난감’

펄펄 끓는 유럽 … 프랑스 낮 기온 45도, 적색폭염경보

챗GPT 검색하면 광고 뜬다…오픈AI 수익모델 본격화

‘투표용지 부족사태’ 국조특위… 선관위원 9명 중 7명 불출석

한국 증시 ‘공포의 검은 화요일’ … 코스피 9.99% 수직낙하’ 충격

[직격] 손석희는 책임 없나 … JTBC 위기 속 MBC 복귀

남성 절반 “아플 때까지 병원 안 간다”…한인단체들 예방검진 캠페인

LA한인회, 26일 정례 푸드뱅크 개최 … 선착순 400명

“호르무즈 완전 개방…이란 해제 자금 미국농가로”

양자컴 개발 속도전…트럼프 “2028년 배치” 행정명령

[긴급진단(2)] “같은 메디케어인데 보험사 따라 천국과 지옥” … 거부율 58배 차이

미 개솔린값 한 달 새 14% 급락…”전쟁 전 수준 복귀는 미지수”

“LA·시애틀 환승 20분 빨라진다”…대한항공·델타, ‘짐 없는 환승’ 확대

미주중앙일보 입장문 “한국 중앙일보가 100% 출자” … LA 사옥·뉴욕 자산 주목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미주중앙일보 입장문 “한국 중앙일보가 100% 출자” … LA 사옥·뉴욕 자산 주목

[긴급진단(2)] “같은 메디케어인데 보험사 따라 천국과 지옥” … 거부율 58배 차이

[단독] “JTBC 대신 돈 내라?”…중앙일보, LPGA 소송서 “보증 책임 없다” 반박

“JTBC 월드컵 취재진 철수 지시”주장 확산 … 대규모 해고설까지

실리콘밸리 덮친 ‘좀비 유니콘’… 거품 꺼지자 몸값 급락

[직격] 손석희는 책임 없나 … JTBC 위기 속 MBC 복귀

스타벅스 2160개 매장, 오후 3시에 일제히 문 닫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