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0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재선도전’ 영 김∙미셸 스틸 과반 득표 본선 확실…데이브 민 2위 본선진출 유력

2024년 03월 06일
0

오렌지카운티에서 연방 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한인 후보들이 중간 개표 결과 선전해 3명 모두 본선에 진출한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

5일 실시된 예비선거 투표 중간 개표 집계결과, 재선에 도전한 영 김 의원(공화-40지구)과 미셸 스틸 의원(공화-45지구)은 6일 0시 30분 현재 두 사람 모두 과반수가 넘는 득표를 한 것으로 나타나 본선 진출이 확실하다.

캘리포니아는 지난 2012년 도입된 Top Two Candidates Open Primary Act에 따라 예비선거에서 과반이상 득표자가 나오더라도 1위와 2위 후보가 본선에서 우열을 가리도록 되어 있다.

40지구에서 재선에 도전한 공화당 영 김 의원은 60%가 개표된 6일 0시 30분 현재 6만 4,726표 57.67%를 득표해 2위인 조 커 후보(민주)와 30% 이상 격차를 벌린 것으로 나타나 11월 본선 진출이 확실시 된다.

오렌지카운티 45지구에서 재선에 도전하고 있는 공화당 미셸 스틸 의원은 48%가 개표된 6일 0시 30분 현재 4만 6,085표 57.13%를 득표해 2위 후보와 40% 넘는 격차를 벌리며 1위를 지키고 있어 본선 진출이 확실한 것으로 보인다.

2위 데렉 트란(민주) 후보는 1만 3,046표 16.17%, 3위 킴 누엔-페날로자 후보(후보)는 14.11%로 3위 트란 후보와 2위 경쟁을 벌이고 있다.

가주 상원의원 출신으로 연방 하원의원에 도전하고 있는 데이브 민 후보(민주-47지구)도 2위로 본선에 진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후보 10명이 난립한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오렌지카운티 47지구에 출마한 데이브 민 후보는 60% 개표된 0시 30분 현재 25.44%를 득표해 33.30%를 득표한 스콧 바우 후보(공화)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3위인 조나 바이스 후보(민주)는 18.81%로 2위 데이브 민 후보와 7% 정도 격차를 보이고 있어 데이브 민 후보가 2위로 본선 진출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

<김상목 기자>

관련기사 미셸 스틸∙영 김 본선 유력 한인타운 34지구 한인 후보들끼리 2위경쟁

미셸 스틸∙영 김 본선 유력…한인타운 34지구 한인 후보들끼리 2위경쟁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3달러 맥주와 90마일 패스트볼 — 창원NC파크 관전기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 반대 목소리…”연임에만 몰두, 안쓰럽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트럼프, 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 자랑스럽게 소개

트럼프, “멜로니가 같이 사진 찍자고 구걸해”…이탈리아 외무장관 미 방문 취소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투표용지 축소’ 6개월 전 보고받아…’몰랐다’ 거짓말 논란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한양증권에만 채무 840억 … “2월까지 전액 회수할 것”

내분 점입가경 …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칸쿤발 런던행 여객기서 뱀 탈출”…나흘째 행방불명 운항중단

‘로빈후드의 은신처’ 1200살 거대 참나무 고사

실시간 랭킹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JTBC 사채 끌어 썼나 … 개인채권자들 시위 “홍정도 수사하라”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LAPD 반려견 왜 사살했나 … 보디캠 공개(영상)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트럼프, “멜로니가 같이 사진 찍자고 구걸해”…이탈리아 외무장관 미 방문 취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