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단독] 한인들 고가 애플 제품 가로채기 피해 잇따라 … 피해액 수만달러 상당, 신분도용 수법

신분 도용해 주문한 한인들 대신 애플 매장서 제품 가로채기 수령

2024년 12월 03일
0
Photo by Chris Nagahama on Unsplash

한인 신씨가 자신의 택배를 가로채기 당한 사건 이후 비슷한 사건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4일 론데일에 거주하는 한인 존 신씨는 애플에서 구입한 고가의 노트북이 택배 가로채기로 절도 피해를 당했다고 신고한 바 있다.

신씨는 절도범은 소포가 랩탑인 것을 정확히 알고 있었다고 말한 바 있다.

남가주에 거주하는 브루스 마코위치 역시 랩탑 가로채기 피해를 당했다고 밝혔다.

마코위치는 애플 매장에서 랩탑을 수령하기로 했지만 조사 결과 절도범이 위조 신분증을 보여준 뒤 랩탑 두 개를 수령해 가져갔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애플 제품 가로채기 피해를 당한 또 다른 한인 피해자도 있다.

익명을 요구한 이 한인 피해자 A씨는 최근 자신의 집으로 배송된 두 개의 소포가 도둑에게 가로채기 당한 후 예정된 매장 내 수령을 요청했음에도 가로채기 당했다고 밝혔다.

Apple Photos@AaplPhotos

남가주에 거주하는 이 한인 남성은 맥북 프로를 구입하려다 2만 3천달러를 도난당했다고 주장했다.

피해자는 두 사건 모두 택배 트럭이 집에 도착하기 전 절도범이 택배 트럭을 멈추고 노트북을 가로챘다고 말하고, “애플 측에서 주문 정보가 해킹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신씨의 절도사건과 익명의 또 다른 한인 피해자 사건은 인근 감시카메라에 포착됐지만 애플 매장

안에서의 절도행각은 아직 감시카메라 영상이 확보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졋다.

경찰은 절도 가로채기 사건의 심각성도 심각하지만, 단순 재산 절도가 아닌 신분 도용 사건이라고 우려했다.

범죄 예방 전문가인 랜디 서튼은 “이것은 심각한 신분 도용 사건”이라고 말하고, “기술이 진화해 전화로 신원을 도용할 수 있는 전문가들”이라고 말했다.

절도 사건이 발생하면 크레딧 카드 회사의 경우 고객에게 보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유형의 절도 피해를 당하는 피해자는 즉각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고 경찰은 당부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김혜성, 희생플라이로 시즌 첫 타점…’먼시 끝내기포’ 다저스, 시즌 10승 선착

이치로 동상 제막식서 부러진 야구 배트

서승만·박혜진·장동직·이원종 … 이재명, 잇단 보은인사 논란

‘친명 개딸’ 코미디언 서승만, 국립 정동극장 대표 임명 논란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 “이재명 하명수사” 탄압 주장

미국 출산율 또 사상 최저…20대 출산 급감·출산 시기 ‘후반 이동’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아르테미스 2호 10일 달 탐사 임무 마치고 귀환

한인 교수, 예일대 버클리 칼리지 학장 임명

볼턴, “이란은 트럼프가 허풍 떠는 줄 안다 .. 미국 약점 이미 감지”

“이란, 협상 진정성 보여야”… 밴스 부통령, 파키스탄 도착

한국 국회 ‘짐 캐리 예산’ 논란 … “중국인 관광객 짐 들어주기 예산”?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제이슨 오 건강칼럼] 암이 보내는 신호 … 놓치기 쉬운 ‘9가지 전조증상’

실시간 랭킹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생식기 악취 참고 지내다가…결국 10cm 절단한 남성

백주대낮 직장 앞 납치 시도 “충격적” … 21세 여성 극적 탈출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ICE, 법원 앞까지 들이닥쳤다 … 남가주 곳곳 체포 작전 시작

한국 국회 ‘짐 캐리 예산’ 논란 … “중국인 관광객 짐 들어주기 예산”?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