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17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한인타운 빈 건물 많은데… 철거 왜 안 되나?”

철거 허가 주춤… 신규 주택 공급도 ‘빨간불’

2025년 03월 27일
0

건물 철거 작업[어도비스탁 자료사진]
한인타운 곳곳에 빈 건물과 오래된 상업용 부동산이 늘고 있지만, 실제 철거로 이어지는 사례는 많지 않다. LA시 전체에서 철거 허가가 급감하고 있으며, 한인타운도 예외가 아니다.

26일 LA 지역 통계전문 매체 크로스타운은 한인타운에서 지난 12개월(2024년 3월~2025년 2월) 동안 발급된 철거 허가는 22건에 불과하며  2025년 들어 새로 발급된 철거 허가는 단 5건이 그쳤다고 지적했다.

LA 전체 114개 이웃 중 철거 허가 수 기준으로 한인타운은 17위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노스 할리웃은 지난해 무려 76건의 철거 허가를 받으며 LA시 전체 1위를 기록했다. 반면 센추리시티나 포터랜치 등 일부 고급 지역은 1건에 불과했다.

크로스타운은 “LA에서 대부분의 신축 공사는 기존 건물 철거를 전제로 한다”며 “철거 허가가 줄어든다는 건, 결국 새로운 주택이나 상업용 건물 공급도 줄어든다는 뜻”이라고 분석했다.

이는 LA시가 직면한 심각한 주택 부족 문제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고 크로스타운은 지적했다. 특히 2028년 LA 올림픽을 앞두고, 도심 정비와 숙박 인프라 확충이 필요한 시점에 개발이 지연되고 있는 셈이다.

이 같은 철거·개발 정체는 LA시 건축안전국(LADBS)의 구조적 문제와도 맞닿아 있다. LADBS는 건축·배관·전기 등 거의 모든 개발 관련 허가를 담당하지만, 인력 부족과 느린 행정 처리로 악명이 높다.

게다가 지난 해에는 LADBS 전 국장 레이먼드 챈이 뇌물수수 혐의로 12년형을 선고받는 등 조직 신뢰도도 흔들린 상태다.

캐런 배스 시장은 최근 산불 피해 복구와 관련해 “당신의 부지에서도 복구와 재건이 시작되길 바란다”고 말했지만, 현장의 속도는 여전히 더디다.

크로스타운 집계에 따르면 한인타운에서는 같은 기간 117건의 건축 허가가 발급됐다. 하지만 철거 허가가 22건에 그친다는 것은, 건축 수요는 있지만 실질적인 개발이 진행되지 못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한 부동산 개발업자는 “허가가 나지 않으면 아무것도 시작할 수 없다”며 “특히 한인타운처럼 오래된 건물이 많은 지역은 철거부터 막히면 주택 공급 확대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크로스타운은 “철거 허가 감소는 일시적인 현상이 아닐 수도 있다”며 “높은 공사비, 인건비, 금리, 수요 불확실성, 행정 병목까지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음바페 vs 케인’ 3위 결정전…’골든부트’도 걸렸다

“대변 넣으면 죽을까” 검색 … 간호사, 링거에 대변 넣어 환자 살해

실형 앞두고 성별 바꿨지만…결국 남성교도소 간 극우 인사

웨스트 헐리우드 상수도관 파열 지역.. 무관용 구역 지정

TV서 기어 나오던 ‘링’ 귀신 배우, LA 노숙생활 중 사망

‘나홀로 집에’ 비둘기 아줌마 브렌다 프리커 별세…향년 81세

오렌지카운티, 가든그로브 화학물질 유출 사고 책임 물어 GKN에 400만 달러 배상 요구

식스플래그 매직 마운틴, 개장 초기 상징 건물 철거 추진…1971년 스테이크하우스 역사 속으로

파나소닉 전기 토스터 오븐 1만1천여 대 리콜…감전·화재 위험

오렌지카운티 패스트푸드점 연쇄 강도 범행 20대 남성 유죄 인정…최대 징역 20년형 가능

“트럼프, 오바마보다 더 나쁜 이란 핵협상 이끌어낼 것”

“미, 이란 아무리 공격해도 항복 받아내지 못한다”-NYT

[속보] CDC “타코벨 양상추 먹지 마세요”…5개 주 집단감염 원인 지목

檢 보완수사권, ‘유지’ 61%·’폐지’ 23%[한국갤럽]

실시간 랭킹

[이민] “보증금 10만 달러 내야 영주권 받는다” 충격

[이민] 메디케이드·푸드스탬프 혜택 받았다면? … 영주권 ‘빨간불’, 심사기준 대폭 강화

한인 정신과 의사 ‘환각제 치유의식’ … 참가 여성 사우나서 숨져

“보험 없어 암 치료 못받아” 한식당 운영 70대 한인 노부부의 비극 … 식당서 숨진 채 발견

“캘리포니아산 양상추가 원인?” … 미 전역 사이클로스포라 감염 ‘유력 용의선상’

89주년 크리스피 크림, 오늘 하루 ’89센트 더즌’ 파격 할인

“트럼프 연설서 부정선거 발견 공개…충격받을 것”

911 신고했다 경찰에 사망 … 한인 빅토리아 이씨 유족, 경찰 소송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