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7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한인 영 김 의원 직격탄 …발의안 50 통과, 선거구 개편에 공화 현직의원과 경쟁

주민발의안 50 통과 이후, 영 김 하원의원 “재선 도전”… 내년 선거서 33년 경력 당내 동료의원과 경쟁

2025년 11월 06일
0
영김 하원의원. 영김 웹사이트

캘리포니아주 선거구 개편안이 주민투표를 통과하면서 한국계인 영 김(공화·캘리포니아) 하원의원이 직격탄을 맞게 됐다.

뉴욕타임스(NYT)는 5일(현지 시간) “캘리포니아 유권자들이 민주당에 유리한 방향으로 의회 선거구 조정을 승인하면서 같은 당 소속 현직 의원 두명간 주목할만한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라며 김 의원와 켄 칼버트(공화·캘리포니아) 의원을 언급했다.

캘리포니아 41구 하원의원인 칼버트 의원은 이번 선거구 조정에 따라, 40구 하원의원으로 출마할 계획이라고 선언했다. 캘리포니아 40구는 현재 김 의원의 지역구다.

이날 김 의원 역시 내년 선거에 출마를 선언해 칼버트 의원과 경쟁이 불가피해졌다. 칼버트 의원은 1993년부터 33년째 캘리포니아 하원의원을 맡고 있는 베터랑 정치인이다.

오렌지카운티와 리버사이드카운티 일부를 지역구로 둔 공화당 영 김(Young Kim) 연방 하원의원은 5일 2026년 하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양측 신경전은 이미 시작된 모습이다. NYT에 따르면 김 의원은 캘리포니아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할 검증된 투사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고, 칼버트 의원은 “의회에서 이 선거구 대다수를 이미 대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발의안은 캘리포니아 주의회가 독립 재조정위원회를 거치지 않고도 중간 인구조사 이전에 선거구를 다시 그릴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으로, 향후 3차례 선거에 적용될 새로운 의석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Politico)도 “발의안 통과 직후 공화당 내부에서 선거구 재편으로 인한 지역구 충돌이 본격화됐다”며 “케빈 캘버트 의원이 새 40지구에서 영 김 의원과 경쟁할 가능성도 거론된다”고 전했다.

“밀실 거래로 유권자 권리 빼앗겨”… 민주당 향해 강력 비판

영 김 의원은 성명을 통해 “개빈 뉴섬 주지사와 조 바이든 대통령 같은 진보 정치인들이 캘리포니아와 미국을 실패로 이끌고 있다”며 “이제 그들은 유권자 대신 자신들의 권력 유지를 위해 밀실에서 선거구를 다시 그리는 일을 벌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국경이 무너지고, 물가가 폭등하며, 범죄가 치솟는 현실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며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법과 질서를 회복하고, 국가 안보를 강화하며, 다음 세대를 위한 ‘아메리칸 드림’을 지키기 위해 다시 나선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이번 선거운동을 약 500만 달러의 현금 보유액으로 시작하며, 개인 모금액 또한 공화당 내 최고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캠프 측에 따르면 4만2,500명 이상의 보수 성향 유권자들이 후원에 참여했다.

공화당 내 ‘경합지 대표’… 2026년 핵심 승부처로 부상

영 김 의원은 2020년 대선 당시 조 바이든 대통령이 10% 이상 우세했던 지역에서 공화당 후보로 당선된 바 있다. 이후 2022년 선거구 개편으로 신설된 제40선거구에서도 승리하며 주 전역에서 가장 치열한 경합지 중 하나를 대표하고 있다.

현재 김 의원은 약 17만5,000명의 등록 유권자를 대표하고 있으며, 그중 공화당 등록 유권자가 42% 이상을 차지한다. 캘리포니아에서 오렌지카운티와 리버사이드카운티를 동시에 포함하는 유일한 연방 하원의원이라는 점도 주목된다.

민주당 전국위원회(DCCC)는 이미 영 김 의원의 지역구를 ‘2026년 최우선 공략지’로 지정했다. 인구 구조가 빠르게 변화하는 오렌지카운티 일대에서 중도층 표심이 어느 쪽으로 이동할지가 최대 변수다.

선거구 재조정이 가져온 ‘내부 경쟁’ 변수

정치분석가들은 주민발의안 50의 통과로 캘리포니아 내 다수 현역 의원들이 재조정된 경계선에 따라 재출마 여부를 다시 검토하게 됐다고 지적한다. 공화당 내에서도 현직 간 경쟁이 불가피해질 전망이다.

영 김 의원의 총괄 선거 컨설턴트 샘 오는 “우리 팀은 이미 여러 선거를 통해 단련돼 있으며, 새 40선거구에서 모든 유권자의 신뢰와 지지를 얻기 위한 준비가 되어 있다”며 “김 의원은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미국의 근로자와 가족,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을 실현해온 검증된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영 김 의원은 “이번 선거는 캘리포니아의 방향과 미국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대한 싸움이 될 것”이라며 “유권자들이 진정으로 믿을 수 있는 공화당의 실용적 리더십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이란 합의 월~수 예상…이란, 미사일 쐈으니 이제 협상해야”

이재용 vs 최태원 vs 정의선 중 절친은?…젠슨 황 “고르기 쉽다”

트럼프 “결정은 내가, 네타냐후 선택권 없다”

반도체 쇼크에 증시 피바람… 30만전자·200만닉스 붕괴

[석승환의 공연 리뷰] ‘엄마’로 돌아온 세 배우… ‘Mama, I’m a Big Girl Now!’

‘삼쏘’에 치킨·칼국수·삼계탕까지…젠슨 황의 ‘K-푸드 로드’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한인타운 초점] “텅 빈 쇼핑몰, 찾아가기 겁난다”…금강안경 마저 떠나는 로데오 갤러리아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