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9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한인 영 김 의원 직격탄 …발의안 50 통과, 선거구 개편에 공화 현직의원과 경쟁

주민발의안 50 통과 이후, 영 김 하원의원 “재선 도전”… 내년 선거서 33년 경력 당내 동료의원과 경쟁

2025년 11월 06일
0
영김 하원의원. 영김 웹사이트

캘리포니아주 선거구 개편안이 주민투표를 통과하면서 한국계인 영 김(공화·캘리포니아) 하원의원이 직격탄을 맞게 됐다.

뉴욕타임스(NYT)는 5일(현지 시간) “캘리포니아 유권자들이 민주당에 유리한 방향으로 의회 선거구 조정을 승인하면서 같은 당 소속 현직 의원 두명간 주목할만한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라며 김 의원와 켄 칼버트(공화·캘리포니아) 의원을 언급했다.

캘리포니아 41구 하원의원인 칼버트 의원은 이번 선거구 조정에 따라, 40구 하원의원으로 출마할 계획이라고 선언했다. 캘리포니아 40구는 현재 김 의원의 지역구다.

이날 김 의원 역시 내년 선거에 출마를 선언해 칼버트 의원과 경쟁이 불가피해졌다. 칼버트 의원은 1993년부터 33년째 캘리포니아 하원의원을 맡고 있는 베터랑 정치인이다.

오렌지카운티와 리버사이드카운티 일부를 지역구로 둔 공화당 영 김(Young Kim) 연방 하원의원은 5일 2026년 하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양측 신경전은 이미 시작된 모습이다. NYT에 따르면 김 의원은 캘리포니아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할 검증된 투사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고, 칼버트 의원은 “의회에서 이 선거구 대다수를 이미 대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발의안은 캘리포니아 주의회가 독립 재조정위원회를 거치지 않고도 중간 인구조사 이전에 선거구를 다시 그릴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으로, 향후 3차례 선거에 적용될 새로운 의석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Politico)도 “발의안 통과 직후 공화당 내부에서 선거구 재편으로 인한 지역구 충돌이 본격화됐다”며 “케빈 캘버트 의원이 새 40지구에서 영 김 의원과 경쟁할 가능성도 거론된다”고 전했다.

“밀실 거래로 유권자 권리 빼앗겨”… 민주당 향해 강력 비판

영 김 의원은 성명을 통해 “개빈 뉴섬 주지사와 조 바이든 대통령 같은 진보 정치인들이 캘리포니아와 미국을 실패로 이끌고 있다”며 “이제 그들은 유권자 대신 자신들의 권력 유지를 위해 밀실에서 선거구를 다시 그리는 일을 벌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국경이 무너지고, 물가가 폭등하며, 범죄가 치솟는 현실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며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법과 질서를 회복하고, 국가 안보를 강화하며, 다음 세대를 위한 ‘아메리칸 드림’을 지키기 위해 다시 나선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이번 선거운동을 약 500만 달러의 현금 보유액으로 시작하며, 개인 모금액 또한 공화당 내 최고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캠프 측에 따르면 4만2,500명 이상의 보수 성향 유권자들이 후원에 참여했다.

공화당 내 ‘경합지 대표’… 2026년 핵심 승부처로 부상

영 김 의원은 2020년 대선 당시 조 바이든 대통령이 10% 이상 우세했던 지역에서 공화당 후보로 당선된 바 있다. 이후 2022년 선거구 개편으로 신설된 제40선거구에서도 승리하며 주 전역에서 가장 치열한 경합지 중 하나를 대표하고 있다.

현재 김 의원은 약 17만5,000명의 등록 유권자를 대표하고 있으며, 그중 공화당 등록 유권자가 42% 이상을 차지한다. 캘리포니아에서 오렌지카운티와 리버사이드카운티를 동시에 포함하는 유일한 연방 하원의원이라는 점도 주목된다.

민주당 전국위원회(DCCC)는 이미 영 김 의원의 지역구를 ‘2026년 최우선 공략지’로 지정했다. 인구 구조가 빠르게 변화하는 오렌지카운티 일대에서 중도층 표심이 어느 쪽으로 이동할지가 최대 변수다.

선거구 재조정이 가져온 ‘내부 경쟁’ 변수

정치분석가들은 주민발의안 50의 통과로 캘리포니아 내 다수 현역 의원들이 재조정된 경계선에 따라 재출마 여부를 다시 검토하게 됐다고 지적한다. 공화당 내에서도 현직 간 경쟁이 불가피해질 전망이다.

영 김 의원의 총괄 선거 컨설턴트 샘 오는 “우리 팀은 이미 여러 선거를 통해 단련돼 있으며, 새 40선거구에서 모든 유권자의 신뢰와 지지를 얻기 위한 준비가 되어 있다”며 “김 의원은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미국의 근로자와 가족,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을 실현해온 검증된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영 김 의원은 “이번 선거는 캘리포니아의 방향과 미국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대한 싸움이 될 것”이라며 “유권자들이 진정으로 믿을 수 있는 공화당의 실용적 리더십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2100조 투자’ 최태원號 SK, 한국판 AI벨트 만든다…”반도체·데이터센터 올인”

삼성·SK, 4755조 ‘메가 투자’ … “반도체·AI에 명운”

‘미국 민주주의 자랑스럽다’ 10년 새 42%에서 28%로 급감

“韓 대도약 전환점”…서남권 800兆 반도체·AI센터 띄운다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정신과 병원

“홍명보, 영원히 떠나라” … 붉은 악마도 격앙

소지섭 ‘김부장’, 2회 시청률 15%…’펜트하우스3′ 이후 5년 만

트럼프, 선거 개편 구상 제동…법원·공화당 잇단 반발

한인타운만 유독 주차딱지 많다? … LA 114개 지역 중 티켓 2위

LA 한인타운 8가 한복판 불법 도박장 적발…26명 체포

미군, 이란 전역에 이틀간 공습 …휴전 위태?

골든타임 지난 베네수엘라 … 사망 1450명·실종 5만여 명

한인사회도 분노폭발 … 한인 안경점 ‘홍명보 출입금지’, 소파이선 “홍명보 나가”

멸종위기 카탈리나 여우 개체수 2천 마리 회복

실시간 랭킹

한인사회도 분노폭발 … 한인 안경점 ‘홍명보 출입금지’, 소파이선 “홍명보 나가”

LA 한인타운 8가 한복판 불법 도박장 적발…26명 체포

7월 1일부터 최저임금 일제히 인상 … 포스터 반드시 게시해야

’40억 챙긴’ 홍명보, ‘주머니 손’ 퇴장 … “끝까지 뻔뻔”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정신과 병원

실패의 뿌리는 정몽규 축구협회 …정몽규, 끝내 책임 못피해

썩어가는 고기 8,500만 파운드… 창고 화재 후 “쥐떼와의 전쟁”

[직격] 한국 축구 왜 또 무너졌나 … 홍명보가 남긴 뼈아픈 교훈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