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한국인 미국 비자 거부율 25% 육박…중국보다 높고 일본의 4배

지난해 24.73%로 급등, 전년보다 9.76%포인트 상승 미국 동맹국 중에서도 이례적 수준…비자 심사 강화 영향 주목

2026년 10월 22일
0
미국 방문비자를 신청한 한국인 4명 중 1명꼴로 발급을 거절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인의 비자 거절률은 일본의 4배를 웃돌았으며, 미국과 비자면제 협정을 맺지 않은 중국보다도 높았다.

26일 미국 국무부가 공개한 비자 통계와 한국 외교부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25 회계연도 한국 국적자의 미국 방문비자(B1·B2) 조정 거절률은 24.73%로 집계됐다.

이는 2024년 14.97%보다 9.76%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2020년 이후 공개된 통계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다.

미국 국무부 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방문비자 거절률은 2020년 8.46%, 2021년 18.03%, 2022년 17.38%, 2023년 14.44%, 2024년 14.97%를 기록했다. 그러나 지난해에는 20%를 훌쩍 넘어섰다.

특히 다른 주요 국가들과 비교하면 한국의 비자 거절률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영문 매체 코리아헤럴드와 서울경제 영문판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인의 미국 방문비자 거절률은 5.68%로 전년 5.76%보다 소폭 하락했다. 중국 역시 25.37%에서 20.21%로 낮아졌다.

독일은 12.22%, 프랑스는 9.67%, 영국은 20.44%로 한국보다 낮았다. 인도와 베트남도 각각 22.04%, 22.08%를 기록했다.

한국의 거절률은 일본의 약 4.4배에 달한다.

미국 방문비자는 단기 상용 목적의 B1과 관광·친지 방문·의료 목적의 B2로 구분된다. 한국인은 전자여행허가제(ESTA)를 이용하면 일반적으로 90일 이내 단기 방문이 가능하지만, 장기 체류가 필요하거나 ESTA 이용 자격이 없는 경우 별도로 비자를 신청해야 한다.

다만 이번 통계는 전체 미국 방문 한국인의 입국 거부율을 의미하지 않는다. 미국 국무부는 비자면제 프로그램 가입국의 방문비자 거절률에는 ESTA로 입국하는 여행자가 포함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비자 발급 거절이 급증한 정확한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다.

코리아헤럴드에 따르면 한국 외교부는 미국 내 이민 문제가 정치적 쟁점으로 부상하면서 비자 심사가 강화됐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러나 미국 정부가 개별 거절 사유를 공개하지 않아 구체적인 원인을 단정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김대식 의원은 한미 관계의 변화가 비자 심사에도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다만 양국 관계와 거절률 상승 사이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미국 방문비자 발급 건수도 감소했다. 조선일보 영문판에 따르면 한국 국적자에게 발급된 방문비자는 2024년 1만5,508건에서 2025년 1만2,226건으로 줄었다.

이번 통계는 미국을 방문하려는 한국인 가운데 별도 비자 심사를 받아야 하는 신청자들이 이전보다 높은 거절률에 직면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김상목 기자>knewsla@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네타냐후, 선거불복 .. “선거 도둑맞았다” 부정선거 주장

네타냐후 과반 실패, 아랍계 정당이 정권 향방 쥐었다

광주 미군시설 이전 협정 막바지…위성락 “미국 알박기 없다”

“하루 6,000명 급식했다” 사기청구 … 실제는 40명, 징역 30년

젠슨 황 술자리 중국 여성 정체는 … “중국 스파이”

구글 ‘알파벳 쇼크’…주가 12% 폭락, 시총 5,000억 달러 증발

“내게만 더 비싸게 판다?”…월마트·델타항공 등 9개 기업 가격차별 조사

IRS, 세금신고 누락 1,470만 건 포착…미신고자 추적 중

“한국분들 사랑합니다”…日 카페 화장실 손편지 사연

‘스타트렉’ 패트릭 스튜어트 별세…향년 86세

(2보) “한국인의 아버지 떠났다” … 최불암 별세, 67년 연기 인생 위대한 유산

올해 추수감사절·크리스마스 시즌 항공료 10년 만에 최고치 폭등

모기지 금리 7.24%로 하락…집값 여전히 높고 매물도 부족

(1보)’국민 아버지’ 최불암 별세 … 수사반장·전원일기 남기고 떠났다

실시간 랭킹

[황당] 72세 한인 여성의 기막힌 성매매 수법

“23년간 매일 4번씩”…NBA 전설 피펜 전 부인 사생활 폭로

[단독] “중계권료 못내겠다” 버티던 중앙일보, 매각 앞두고 결국 LPGA 합의 수순

[단독] 쫓겨난 한인 라멘체인 요시하루 전 CEO, 아내와 함께 피소

(1보)’국민 아버지’ 최불암 별세 … 수사반장·전원일기 남기고 떠났다

‘한인 학생 다수’ 크레센타밸리 하이 직원 체포 … 무슨 일 있었나

어바인 쇼핑몰에 좀비 떼 출몰? … SNS 60만회 발칵

이재명 아들 이동호의 부인 누구길래 .. 14일 삼청각서 결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