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0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40대 제외한 전 연령층서 ‘반대’ 더 많아…20대는 60%가 부정적

2021년 11월 12일
0

문 대통령 지지율, 3주 연속 37%…20대 부정률 60%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3주 연속 3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2일 나왔다.

한국갤럽은 11월 2주차(9~11일) 문 대통령의 직무 수행 평가 조사 결과, 긍정 평가는 37%, 부정 평가는 57%이라고 밝혔다. ‘어느 쪽도 아님’이란 응답은 3%이었고, ‘모름·응답거절’은 3%이었다.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3주 연속 같다. 부정률은 10월3주 54%→10월4주 55%→11월1주 56%→11월2주 57%로 매주 1%포인트씩 상승했다.

한국갤럽은 “추석 이후 두 달째 긍정률은 30%대 후반, 부정률은 50%대 중반에 머물러 있다”고 전했다.

40대를(긍정률 50%, 부정률 47%) 제외하고 모든 연령층에서 부정률이 긍정률을 앞섰다.

구체적 연령대별 긍·부정률을 살펴보면 20대(18~29세) 32%·60%, 30대 39%·54%, 50대 42%·55%, 60대 이상 29%·64%다.

지지하는 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78%가 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국민의힘 지지층은 95%가 부정적이다.

현재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에서도 부정률이 55%로, 긍정률 29%를 앞섰다. 정치적 성향별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진보층에서 69%, 중도층에서 38%, 보수층에서 14%다.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는 ‘외교·국제 관계’, ‘코로나19 대처'(이상 20%)를 가장 높게 평가했다.

이밖에 ‘최선을 다함·열심히 한다'(6%), ‘안정감·나라가 조용함'(5%), ‘복지 확대'(4%), ‘북한 관계’, ‘서민 위한 노력’, ‘국민 입장을 생각한다’, ‘전반적으로 잘한다'(이상 3%) 순의 평가가 이어졌다.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 ‘부동산 정책'(36%)을 가장 많이 지적했다.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9%), ‘전반적으로 부족하다'(6%), ‘리더십 부족·무능하다’, ‘코로나19 대처 미흡’, ‘북한 관계'(이상 4%), ‘공정하지 못함·내로남불'(3%) 등의 평가도 있었다.

최근 수급 부족 사태가 발생한 ‘요소수 공급 문제'(2%)은 부정 평가 이유에 새롭게 포함됐다.

이번 조사는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표본을 무작위 추출(집전화 RDD 15% 포함)해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14%,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한국갤럽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관련기사 문재인 지지율 취임 후 최저..국민의힘, 오차범위서 민주당 눌러

문재인 지지율 취임 후 최저..국민의힘, 오차범위서 민주당 눌러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올리고 숨기고 다시 공개” …. ‘고스트 포스팅’ 인스타 쓰는 법 달라졌다

“언론 생태계 무너질라” 내부 경고에도 AI는 기사 수백만 건 학습

한미 통합국방협의체 “전작권 전환 가속화 위한 협력 강화”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사우디 송유관 피격 여파…아람코, 유럽에 10월 원유 공급 중단

트럼프, “무력침공 위협, 그린란드 미군주둔 확대 합의”

중간선거 막 올랐다…현장 사전투표 시작, 의회권력·트럼프 남은 2년 가른다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이란전 미군 사상자 집계 누락” 의혹 … 820명 이상, 뇌손상 많아

채스워스 참사 사흘 만에 또 메트로 버스 충돌…7명 부상

[단독] ‘한인들 상대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혐의

“408㎏ 개복치가 해변에?” … 죽은 채 발견, 난소만 6㎏

(속보) ‘오빠 신약 로비’, 김승원, 결국 사퇴 … 장관 후보 지명 20일 만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들 상대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혐의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우버 탔다 하이웨이 갓길 내린 OC 여성 참변 … 4천만달러 배상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속보) ‘오빠 신약 로비’, 김승원, 결국 사퇴 … 장관 후보 지명 20일 만

“전복 함부로 잡다 큰일…카탈리나섬 불법 채취 적발,체포”

돌아온 코스트코 츄러스 … 2년 만에 복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