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입장료 내고 집단성행위 관람…’관전클럽’ 등장

2023년 06월 05일
0
Photo by Sebastian Ervi: https://www.pexels.com/photo/people-in-concert-1763075/

SNS 등을 통해 사람들을 모아 집단 성행위를 주선하며 일명 ‘관전 클럽’을 운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업주가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5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4단독 김창모 부장판사는 식품위생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클럽 업주 A(48)씨에게 지난달 31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또 240시간의 사회봉사 및 1억1500만여원의 추징을 명령했다.

함께 기소된 공동 운영자와 종업원에게도 각각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했다.

A씨는 지난해 1월부터 6월까지 서울 강남구에서 일반음식점으로 신고한 속칭 ‘관전클럽’을 운영하며 사전 예약한 방문객들에게 성행위를 알선한 혐의로 기소됐다.

특히 A씨는 SNS를 통해 예약을 받고, 이들로부터 약 10~15만원의 입장료를 받고 성관계 알선, 주류, 장소 등을 제공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이 과정에서 손님들이 유사성행위를 포함한 성행위를 하거나 관전할 수 있게 소개해 주고 성 기구와 피임용품 등을 제공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행법상 유흥주점을 영업하기 위해선 관할 관청의 허가를 받아야 하고, 풍속영업소에서 음란행위를 하게 하거나 알선·제공해선 안 된다.

김 부장판사는 “피고인들이 상당한 시간 동안 범행을 저지르고 상당한 수익을 거뒀다”며 “그 범행 방법에 비춰 죄질이 상당히 불량하다”고 지적했다.

다만 “피고인들이 범행을 자백하고 있고, 벌금형을 초과하는 범죄 전력이 없는 점 등을 제반 사정을 종합했다”며 양형 이유를 전했다.

한편 수사 당국은 단속 당시 현장에 있었던 손님 26명을 적발했으나 별다른 범죄 혐의점을 찾지 못해 모두 귀가 조치했다.

금품이 오가거나 강제력이 동원되지 않고 성인들 사이 이뤄진 관계라면 사회상규에 맞지 않더라도 처벌 대상이 아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코넬대 성폭행 사태] 한인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채소 화물에 필로폰 1,600파운드 숨겨 국경 통과 시도 … 250만 달러어치 적발

훔친 구리선만 무려 4톤 … LA 다운타운서 3천피트 구리선 절도 덜미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다저스 미겔 로하스 은퇴 선언

산호세 고교 운동 트레이너, 10대 여학생 성추행 혐의로 체포

강풍 속 나무에 고립된 부상 매 … 소방대 한밤중 구조작전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화마 위협

열대폭풍 레이철에 롱비치 해안 초토화 … 주택 7채 철거 위기

LA 셔먼옥스 살인 사건…30대 여성 사망, 10대 소녀 부상

미국 홍역 4,400명 돌파, 30여 년 만에 최악 확산…CDC 긴급 투입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실시간 랭킹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케데헌’ 이재, 외할아버지 신영균 백수연 참석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왜 여성 장관들만?

말리부 산불 비상 … 강풍 타고 급속 확산, 주민 대피령

테슬라 ‘하늘 나는 스포츠카’ 공개…공중회전에 차량 5대 뛰어넘어

제38대 LA 한인회장 선거 절차 본격 돌입…선관위 공식 발족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