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5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입장료 내고 집단성행위 관람…’관전클럽’ 등장

2023년 06월 05일
0
Photo by Sebastian Ervi: https://www.pexels.com/photo/people-in-concert-1763075/

SNS 등을 통해 사람들을 모아 집단 성행위를 주선하며 일명 ‘관전 클럽’을 운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업주가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5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4단독 김창모 부장판사는 식품위생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클럽 업주 A(48)씨에게 지난달 31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또 240시간의 사회봉사 및 1억1500만여원의 추징을 명령했다.

함께 기소된 공동 운영자와 종업원에게도 각각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했다.

A씨는 지난해 1월부터 6월까지 서울 강남구에서 일반음식점으로 신고한 속칭 ‘관전클럽’을 운영하며 사전 예약한 방문객들에게 성행위를 알선한 혐의로 기소됐다.

특히 A씨는 SNS를 통해 예약을 받고, 이들로부터 약 10~15만원의 입장료를 받고 성관계 알선, 주류, 장소 등을 제공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이 과정에서 손님들이 유사성행위를 포함한 성행위를 하거나 관전할 수 있게 소개해 주고 성 기구와 피임용품 등을 제공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행법상 유흥주점을 영업하기 위해선 관할 관청의 허가를 받아야 하고, 풍속영업소에서 음란행위를 하게 하거나 알선·제공해선 안 된다.

김 부장판사는 “피고인들이 상당한 시간 동안 범행을 저지르고 상당한 수익을 거뒀다”며 “그 범행 방법에 비춰 죄질이 상당히 불량하다”고 지적했다.

다만 “피고인들이 범행을 자백하고 있고, 벌금형을 초과하는 범죄 전력이 없는 점 등을 제반 사정을 종합했다”며 양형 이유를 전했다.

한편 수사 당국은 단속 당시 현장에 있었던 손님 26명을 적발했으나 별다른 범죄 혐의점을 찾지 못해 모두 귀가 조치했다.

금품이 오가거나 강제력이 동원되지 않고 성인들 사이 이뤄진 관계라면 사회상규에 맞지 않더라도 처벌 대상이 아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韓, 빅테크와 9500억달러 ‘AI 동맹’…외신 “AI 인프라 확산 신호탄”

“이재명 레임덕 신호탄” … 정성호 법무장관, 전격 사의표명

트럼프, 기자단 만찬서 ‘트럼프 2028’ 모자 쓰고 4번째 출마 농담

이강인, PSG 떠나 AT마드리드 입단…이적료 670억원+5년 계약

르브론 제임스, 레이커스 떠나 필라델피아 이적 전격발표

미군, 2주 만에 이란 공습 멈춰…트럼프 “이란이 협상 원해”

LA체육회, 그리피스파크서 10K & 하프마라톤 8월1일

[천관우 이민칼럼] 학생비자 무엇이 바뀌나

[제이슨 오 건강칼럼] 미국 ‘Health’ 지가 찍은 세계 5대 건강식품

“한국 증시는 카지노, 한국 투자자들은 ‘도박꾼'”

“동물구조단체 운영” 내세우더니…차량에 개 14마리 방치한 여성

디즈니랜드 직원, 폭염 못 이기고 호수 ‘풍덩’…30초 수영 영상 화제

NYT, “K드라마 같은 시작과 끝” … ‘세기의 재산분할’ 주목

‘극한설사’ 기생충 ‘사이클로스포라’ 집단감염 또 확산 … 4개 주 추가·환자 1,947명

실시간 랭킹

(속보) 골드짐 한인 총격살해 속보 … 총격범 하태희 ‘무죄’충격

[단독] 한인 IPA 의료계 첫 PAGA 집단소송 휘말려 … 나눔 메디컬 그룹·넥스트 메디컬그룹 피소

영주권 재발급·시민권 심사 줄줄이 지연…신청자들 “몇 달째 감감무소식”

머스크 신화 흔들리나…테슬라·스페이스X 동반 급락

한인타운 버몬트길 한복판 앉아 있던 남성, SUV 치여 사망

영주권 인터뷰 갔다가 체포 속출 … FBI 신원조회강화, 이민자들 긴장

[미디어] 중앙일보 매각설 확산 … 부영·중흥·KG·셀트리온 인수후보

[단독] 김원석 관련회사 또 확인 … 새 소송에 법인 5곳 한꺼번에 피소, 미등록 법인 주장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