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 대항항공 여객기 5대 구입…핵전쟁 지휘통제기 개조

핵 전쟁 때 미 대통령 등 탑승 전 세계 미군 지휘 역할 민간 항공기 개조해 핵폭발 전자기파 견디도록 개조

2024년 05월 11일
0
미 공군이 핵전쟁시 공중 지휘소로 운영하는 E-4B “Nightwatch,” 운명의 날 비행기. (출처=위키피디아)

대한항공이 운행하는 보잉-747 800s 여객기 5대가 핵전쟁이 벌어졌을 때 운용되는 ‘운명의 날(Doomsday)’ 비행기가 될 것이라고 미 CNN이 1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미 공군 전략사령부 비행기를 핵전쟁 등 유사시 미군을 지휘하는 지휘통제소로 개조하는 계약을 체결한 시에라 네바다사가 대한항공이 운행하는 보잉 747-800 여객기 5대를 구매했다.

일명 E-4B “나이트워치(Nightwatch)”인 운명의 날 비행기는 핵전쟁 등으로 지상 지휘시설이 파괴되는 등의 상황에서 미 대통령, 국방장관, 합동참모본부 구성원 등 100 명 이상이 탑승해 전 세계 미군을 지휘하는 하늘의 국방부가 된다.

운명의 날 비행기는 핵폭발로 발생하는 강력한 전자기파를 견뎌낼 수 있도록 만들어진다.

미 공군에 따르면 운명의 날 여객기 가운데 최소 1대는 항상 전 세계 미군기지 중 한 곳에서 대기하고 있다.

미 공군은 지난달 운명의 날 비행기의 공식 명칭인 ‘생존 가능 공중작전 센터(Survivable Airborne Operations Center)’를 개발 생산하는 130억 달러(약 17조8000억 원) 규모의 계약을 시에라 네바다사와 체결했다. 현재의 운명의 날 비행기는 보잉 747-200 기종이며 1980년대에 미 공군에 도입됐다.

미 공군 대변인은 10일 “국방부의 핵지휘통제 및 통신 능력을 보장하는 핵심 국가안보무기체계 개발이 향후 수십 년 동안의 작전에 필요하다. 민간 항공기를 강화, 개조해 작전 소요를 충족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시에라 네바다사는 오하이오 주 데이튼 국제공항에 항공기 개조 공장을 두고 있다. 데이튼 공항에서 개조되는 민간 항공기는 보잉747-800s 모델이다.

이번 주 초 대한항공은 보유 여객기 5대를 6억7500만 달러(약 9264억 원)에 시에라 네바다사에 매각한다고 발표했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10월 현재 보잉 747-800 여객기 9대를 보유하고 있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영화가 살아났다 … 이제 20대가 영화 본다.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LA시 비상사태 선포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화재 4일째 지속

[건강]”피부가 설탕에 절여져” … 약사가 꼽은 피부에 최악인 음식 탑5

[석승환의 MLB] 3달러 맥주와 90마일 패스트볼 — 창원NC파크 관전기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 반대 목소리…”연임에만 몰두, 안쓰럽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트럼프, 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 자랑스럽게 소개

트럼프, “멜로니가 같이 사진 찍자고 구걸해”…이탈리아 외무장관 미 방문 취소

36년자 한인 경관 체포 … 횡령·절도 중범혐의

‘투표용지 축소’ 6개월 전 보고받아…’몰랐다’ 거짓말 논란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실시간 랭킹

36년자 한인 경관 체포 … 횡령·절도 중범혐의

JTBC 사채 끌어 썼나 … 개인채권자들 시위 “홍정도 수사하라”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LAPD 반려견 왜 사살했나 … 보디캠 공개(영상)

“69세까지 일하라고?” … 사회보장연금 수급연령 상향 논란 재점화, 사실상 연금삭감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