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5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CT 촬영 중 팔 ‘빨려 들어가’ 중태…끔찍한 상황

2026년 01월 29일
0
80대 노모가 대학병원에서 CT 촬영을 받던 중 의료진의 관리 부주의로 기계에 팔이 끼이는 사고를 당해 중상을 입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사진=JTBC ‘사건반장’ 캡처)

80대 노모가 대학병원에서 CT 촬영을 받던 중 의료진의 관리 부주의로 기계에 팔이 끼이는 사고를 당해 중상을 입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29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의 어머니는 2023년 8월 집 마당에서 넘어져 잠시 의식을 잃었고, 검사를 위해 인근 대학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의료진 권유로 CT 촬영을 진행하던 중 사고가 발생했다.

공개된 CCTV 영상에는 환자가 검사대에 누운 상태에서 왼팔이 CT 기계 안으로 빨려 들어가는 장면이 담겼다. 의료진이 급히 구조에 나섰지만, 팔은 뼈가 드러날 정도로 심각한 손상을 입었다. 환자복 일부가 기계에 말려 들어가며 사고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제보자는 “노약자임에도 팔을 고정하거나 안전장치를 하지 않았다”며 병원 측 과실을 주장했다. 실제로 CT 기기 제조사는 환자 부상 위험이 있을 경우 신체를 고정하라는 주의 사항을 안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이후 노모는 여러 차례 수술과 피부 이식 치료를 받았고, 장기간 중환자실에 머물며 섬망 증세까지 겪었다. 현재는 혼자 걷는 것조차 어려운 상태다.

제보자는 “사고 직후 병원은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태도가 바뀌었다”며 최근에는 퇴원을 권유받았다고 주장했다. 간병비만 2년 넘게 억대에 달한다고도 했다.

이에 대해 병원 측은 “급성기 치료가 끝나 전문 병원 전원을 권유한 것”이라며 “강제 퇴원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제보자는 병원과 CT 기계 제조사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다.

K-News LA 편집부 editor@knewsla.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인 77% “개스값 폭등 트럼프 책임” .. 공화 지지자 55% 동의

[단독] OC 한인 업소 주차장에 ‘쓰레기 폭탄’ 테러 … 덤프 트레일러로 쏟아붓고 야간도주

북한 영공, 러 항공기로 북적북적…교류 급증

미국, 이란에 미사일 3천발 발사했다 … 재고 채우려면 6년 걸려

버티는 장동혁, 사퇴론 확산 … 혼돈의 국힘

불체자 ‘즉각 식별’ 스마트 안경 개발 추진 파장 … “실시간 생체조회”

취업영주권 거부율 64% 까지 치솟았다 … ‘미국행’ 가시밭길

대규모 시민권 박탈 현실화 … 이민자 384명 시민권 취소 절차, 매달 200건 목표

美·이란, 27일 2차회담 전망…협상팀 파키스탄 집결

“이란 전시지도부 일치단결돼 있다” …CNN, 트럼프 분열 발언 반박

“트럼프, 스페인에 분노 … 나토 축출 검토 중”

“엘리트 명문” 포모나칼리지, 인종차별 파문 … 캠퍼스 긴장 고조

제대로 상승세 탄 이정후, 2주 만에 손맛…시즌 2호 홈런 폭발

여름 휴가철 항공료 ‘폭등’ … “지금 예약 안하면 더 오른다”

실시간 랭킹

이민당국, 바이든 시대 영주권 ‘전면 재검토’ 착수 … ‘재심사’ 칼바람에 이민사회 ‘술렁’

‘가족운영’ 마사지 업소 버젓이 성매매 … 한인 등 5명 체포

[단독] 코리언 BBQ 체인식당서 미성년 아동착취 적발 … 업주는 중국인

‘국민 첫사랑’ 몰락 … 1심 징역형 선고

태진아 야마바 카지노 공연에 유승준 등장

[단독·4보] 수천만달러 부동산 스캔들 파문 확산 … 김원석, 이번엔 한인 변호사에게 피소

“가짜인 줄 알고 팔았는데 진짜 롤렉스” … 황당 사기극

트럼프, 마리화나 1급→3급 하향…50년 만에 최고 수준 완화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