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2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37명 성관계 촬영’ 기독교언론사 사주 아들 “영상 봐야 동의 여부 안다”

지난해 37회 걸쳐 37명 불법촬영 검찰, 성폭력 특례법 적용해 기소

2022년 01월 18일
0
불법 촬영 편파 수사 규탄 시위 2차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성차별 수사 중단 촉구 구호를 외치고 있다

수십 명의 여성과 성관계하는 장면을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는 기업 회장 아들 측이 첫 재판에서 “(피고인이) 직접 영상을 봐야 한다”고 밝혔다. 공소사실 인정 여부를 위해서는 영상 촬영 과정에서 실질적인 동의가 있었는지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는 취지다.

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4단독 정성완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반포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와 그의 비서 B씨의 첫 재판을 진행했다.

경기도의 한 대형 골프 리조트와 기독교계 언론사를 운영하는 기업 회장의 아들로 알려진 A씨는 지난해 6월께부터 11월까지 총 37회에 걸쳐 여성 37명의 나체를 피해자들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비서 B씨도 지난해 11월 총 3회에 걸쳐 3명의 나체를 촬영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날 변호인은 사건 기록을 전날(18일)에서야 열람·등사해 공소사실에 대한 의견과 증거인부는 다음 기일에 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변호인은 공소사실의 주요 증거가 되는 영상물에 대해 “피고인들이 영상을 보고 그 과정에서 실질적으로 동의가 있었는지 여부를 특정할 수 있는 자료”라며 “법정이나 검찰을 통해서 피고인들이 영상을 열람할 수 있도록 조치해달라”는 의견을 냈다.

재판부는 현재 법원에 해당 영상물이 제출돼 있지 않다며, 검찰에 별도로 신청하라는 취지로 답변했다.

A씨와 B씨의 범죄 혐의는 언론 취재 과정에서 파악됐다. 이들은 지난달 초 관련 의혹이 제기되자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출국을 시도했다가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법원이 같은 달 11일 구속영장을 발부하면서, 이들은 현재 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고 있다.

관련기사 수십명 성관계 몰카 기독교 언론사 사주 아들, 미국 도주하려다 체포

수십명 성관계 몰카 기독교 언론사 사주 아들, 미국 도주하려다 체포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북핵 폐기 아닌 동결 요구해야…파병, 헌법이 금지”

‘홍명보 선임 의혹’ 정몽규 검찰 송치 … 이임생·김정배 등 3명

우버, 한국 1위 배달업체 ‘배달의민족’ 인수 나선다

이란 “미국 7개 조건 수용하면 7일 내 호르무즈 개방”

‘1000년 만의 엘니뇨’ 오나…내년 폭염·식량난

아파트 건물주 2조달러 빚폭탄 터지나…세입자 렌트 인상 비상

암호화폐 겨울 끝났나…8개월 만에 8만5000달러 회복

LA한국교육원, 애너하임서 ‘한국 대학 박람회’ 연다

남가주 노인요양시설서 총격… 총 꺼낸 직원, 동료 3명에 발포

불체자 2만 5천명 제 3국 추방 … 35개국과 비밀협정

[D-10] LA 한인축제 열흘 앞으로 … 10월 1일 개막

김봉곤 “심수봉 비판에 딸 김다현 펑펑 울었다”

쌀 300포 준비 끝…시니어센터 22일 ‘추석 큰 잔치

김혜성, MLB 가을야구 무대 서나…다저스, 로스터 합류 논의

실시간 랭킹

[이민] 해외 체류 180일 넘긴 영주권자, 미국 재입국 ‘빨간불’ … 입국 거부 위험도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한인타운 반찬가게 새벽 방화 피해…“가게 앞에 기름 뿌리고 불 질러”

“기내 트레이에서 절대 안 먹어”…승무원이 밝힌 이유

미국 디젤 대란, 재고 45년만에 최저수준 … 트럼프, “우크라전 끝내야”

먹방 유튜버 어쩌나 “유튜브, 폭식영상 규제…수익창출 중단”

(1보)캘리포니아, “역대급 엘니뇨” 비상사태 선언.. 겨울폭풍·홍수·혹한

[부동산] 집값 38% 떨어져도 집 못 산다 … 모기지 7% 공포 다시 덮쳤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