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화제]관 어깨에 메고 둠칫둠칫…축제 같은 장례식

2024년 05월 14일
0
우루과이 ‘엘 오브세르바도르’ 등 외신은 참석자들이 춤을 추며 진행되는 마치 축제와 같은 남미 페루의 이색 장례식에 대해서 보도했다. 출처 : @tuoitre

무거운 짐을 어깨에 짊어진 4명의 남성. 흥겨운 밴드의 연주에 맞춰 스텝을 밟으며 춤을 췄다. 주변 사람들도 박수를 치며 이들의 주위를 돌았다. 일부는 흥에 겨운 듯 남성들과 이들이 멘 짐을 향해 맥주 세례를 퍼붓기도 했다. 평범한 마을 축제의 한 장면 같았지만, 한 가지 다른 점은 남성들이 메고 있는 것이 망자가 누워 있는 관(?)이라는 점이었다.

9일(현지시간) 우루과이 ‘엘 오브세르바도르’ 등 외신은 마치 축제와 같은 남미 페루의 이색 장례식에 대해서 보도했다. 사실 페루의 농촌에선 장례식이 경건한 분위기가 아닌 축제처럼 치러지는 경우가 많았는데, 여기서 착안한 일부 장례업체들이 8년 전부터 이런 이색 장례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현지의 한 장례업자는 이후 여러 지역으로 확산됐고, 북북 지역에선 전통처럼 굳어졌다고 전했다.

외신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페루 후아초(Huacho)에서 열린 춤추는 장례식 영상이 공개됐다. 이달 초 사망한 지역 농부 마르셀리노 하만카(Marcelino Jamanca, 72)의 장례식이었다. 이른바 ‘죽음의 무용수’라고 불리는 관을 짊어진 4명의 남성은 마을 밴드의 연주에 맞춰 스텝을 밟았다. 고인의 손녀는 “할아버지의 죽음이 슬프지만, 우리는 할아버지가 사랑했던 음악과 함께 행복했던 순간들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 시간 반 동안 이어진 장례식은 고인의 관에 맥주를 뿌리고 작별을 고하면서 끝났다.

한편 ‘죽음의 무용수’들은 다른 직업이 있는 사람들로 여가 시간을 활용해 장례식 연습을 한다. 겉보기엔 흥겹게만 보이지만, 실제론 매우 고된 일이다. 일부 관의 무게는 100kg도 훌쩍 넘어 무용수들은 장례식을 치르면서 부상을 입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래도 한 무용수는 “힘든 일이지만, 고인들을 위해 열정을 가지고 임해야 한다”며 장례식을 대하는 경건한 마음가짐을 드러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오픈AI IPO 연기설에 반도체株 급락…나스닥 5일째 하락

호르무즈 운항 회복에 유가 4% 급락 … 60달러 대 진입

삼성·SK, 호남·충청에 ‘반도체 클러스터·AI 데이터센터’…역대급 투자 예고

NYT “한국서 가장 핫한 고등학교” 조명

베네수엘라 ‘규모 7.5′ 강진…’가장 큰 수소폭탄’ 5배 수준

추락하는 폭스바겐 … 60만명 중 10만명 감원 방침

베이징 최고층 빌딩에 항공기 충돌…도심 아수라장

한국 3위 경쟁 ‘7위→8위’…이집트, 이란과 1-1 무승부

“홍명보 출입금지” … 남아공전 완패에 민심 폭발

“제작자가 호날두 팬?”…26m 메시 동상 ‘민망하다’ 반응 속출

美·이란 또 보복전 재개…종전합의 무너지나

“스위프트 결혼식, 독립기념일에 맨해튼에서”

홍석천, 4년 동거 미국인 동성 연인에게 위자료 줬다

세네갈에도 밀렸다…조 3위 경쟁서 7위 추락

실시간 랭킹

경우의 수 9가지 중 3개 무산…32강 확률 ‘54.45%’

[화제] 한인 여성, 뉴욕 집에 ‘인앤아웃’ 통째로 재현 … 드라이브스루까지 만들어

(2보) 축제재단 알렉스 차 “주 대법원 재심 청구할 것” … 10월 축제 안갯속, 혼선 불가피

한인 카이로프랙터 유죄평결, 최대 130년형 … 건강보험 허위청구

유학생 체류기간 4년 엄격 제한 … F-1·J-1 규정 변경 승인

개 3마리 공격 피해 호수 뛰어든 소년 익사…68세 견주 수배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 … 월드컵 응원 귀가 중 무차별 폭행

중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김민석 총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