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7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연쇄살인범 이름을 신생아 이름으로?’ … 이상현상 확산

2025년 07월 14일
0
조디악 킬러 AI 생성 이미지

영국에서 유명 범죄자의 이름을 따서 아기 이름을 짓는 사례가 증가하는 가운데, 이는 대중 문화의 영향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5일(현지시간) 영국 더 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 부모 사이에서 과거 사기, 살인 같은 범죄로 악명을 떨쳤던 범죄자의 이름으로 아기의 이름을 짓는 현상이 확산되고 있다.

영국의 육아 전문 사이트 ‘베이비센터UK’는 2025년 현재까지 가장 인기있는 아기 이름 상위 100개를 공개했다. 공개한 리스트에는 아서, 로지, 프레디, 테디 등이 있다.

아서는 1960년대 후반 캘리포니아에서 활동했던 연쇄살인범 ‘조디악 킬러’의 유력 용의자 아서 리 앨런의 이름이다. 공식적으로 그에게 희생된 피해자는 5명이지만, 그는 최소 37명을 살해했다고 주장했다. 넷플릭스 ‘조디악이다’를 통해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졌다.

로즈와 프레디는 1973년부터 1987년 사이 여성 10명을 고문하고 살해한 영국의 연쇄 살인범 부부 프레드와 로즈 웨스트의 이름이다. 이들의 범행 역시 넷플릭스 ‘프레드와 로즈 웨스트: 브리티시 호러 스토리’에서 볼 수 있다.

테디는 1970년대 미국에서 악명 높았던 연쇄 살인마 테드 번디의 이름에서 유래됐다. 그는 30명을 살해했다고 자백했지만 전문가들은 피해자가 100명 이상일 수 있다고 추측했다. 그의 이야기는 넷플릭스 ‘살인을 말하다: 테드 번디 테이프’를 통해 재조명됐다.

베이비센터UK의 작명 전문가이자 작가인 사라 제인 스트럼은 “이러한 이름들은 범죄자라서 선택되는 건 아니다. 대부분의 부모들이 대중 문화를 무의식적으로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TV프로그램, 팟캐스트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스며든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문화가 어떻게 언어를 형성하고, 더 나아가 아기 이름에도 영향을 미치는 과정을 보여주는 흥미로운 현상이다”라고 부연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공연 리뷰] ‘엄마’로 돌아온 세 배우… ‘Mama, I’m a Big Girl Now!’

‘삼쏘’에 치킨·칼국수·삼계탕까지…젠슨 황의 ‘K-푸드 로드’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유재석·젠슨 황 만났다…웃음 가득한 ‘유퀴즈’ 촬영

검은 머리는 원형 탈모, 빨간 머리는 피부암 잘 걸린다

트럼프·네타냐후 갈등 속…美, 대이스라엘 방첩 경보 최고 단계

워시 연준의장 첫 시험대…시장은 금리인상 베팅, 트럼프는 인하압박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50대 한인 남매, 섬뜩한 살인계획 … “친누나 가족 먼저 몰살 하려 했다”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김민석 후임 차기 국무총리 강훈식 내정”

졸업식 인파 몰린 패사디나 한복판 마운틴 라이온 출몰, 주민대피령

[이민] “워크퍼밋 최선을 다해 거부한다” … 취업허가 대폭 제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