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7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젊을수록 불행해“…Z세대, 부모보다 더 큰 절망 느껴

2025년 08월 30일
0
Photo by Eliott Reyna on Unsplash

젊은 나이일수록 오히려 불행감을 더 많이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면서 기존에 알려진 결과는 상반되는 결론의 양상이 나왔다.

27일(현지시각) 영국 더 타임스에 따르면 최근 10대 후반부터 20대 초반까지의 젊은 층에서 주관적 불행감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나이가 들수록 점차 줄어드는 경향이 확인됐다.

이 같은 결과는 미국 다트머스대 경제학과 데이비드 블랜치플라워 교수 연구팀이 국제 학술지 ‘플로스 원’에 발표한 논문을 통해 밝혀졌다.

논문에 따르면 과거에는 행복감이 젊은 시절 가장 높고 이후 중년기에 하락했다가 노년기에 다시 상승하는 것이 일반적인 패턴이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젊은 층의 불행감이 뚜렷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미국, 영국을 포함한 44개국에서 지난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수집된 다국적 정신보건 데이터 ‘글로벌 마인즈’를 분석했다.

그 결과 연령이 높아질수록 상대적으로 행복감이 증가하는 추세를 발견했다고 설명했다.

블랜치플라워 교수는 “특히 Z세대를 중심으로 과거보다 젊은 층의 정신건강이 절대적·상대적으로 모두 악화됐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사회 전반의 분위기 변화와 일상생활의 제약도 불행감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이 가운데 영국은 젊은 세대의 불행감 지수가 특히 높은 국가 중 하나로 나타났다.

더 타임스는 “평균적으로 22세 청년이 자신의 부모보다 더 큰 비참함을 느끼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Z세대는 이전 세대가 같은 나이일 때보다 훨씬 더 큰 절망과 불안을 호소하고 있다”고 전했다.

연구 공동 저자인 유니버시티칼리지 런던의 알렉스 브라이슨 교수는 스마트폰 사용이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중요한 변수로 꼽았다.

그는 “스마트폰 사용 빈도와 정신건강 사이의 연관성을 뒷받침하는 연구가 꾸준히 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갈수록 치열해지는 취업 경쟁과 양질의 일자리 부족 역시 젊은 세대의 불안정한 심리 상태에 영향을 미친 주요 요인으로 지목됐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한 선관위”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유재석·젠슨 황 만났다…웃음 가득한 ‘유퀴즈’ 촬영

검은 머리는 원형 탈모, 빨간 머리는 피부암 잘 걸린다

트럼프·네타냐후 갈등 속…美, 대이스라엘 방첩 경보 최고 단계

워시 연준의장 첫 시험대…시장은 금리인상 베팅, 트럼프는 인하압박

예능 찍고 게임사 만난뒤 시구까지 젠슨 황의 더바쁜 코리아 위크엔드

LA 5번 Fwy. 로드레이지 총격 살인범, 도피 2년 만에 체포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50대 한인 남매, 섬뜩한 살인계획 … “친누나 가족 먼저 몰살 하려 했다”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졸업식 인파 몰린 패사디나 한복판 마운틴 라이온 출몰, 주민대피령

“김민석 후임 차기 국무총리 강훈식 내정”

[이민] “워크퍼밋 최선을 다해 거부한다” … 취업허가 대폭 제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