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역대 최악의 오거스트산불, 사상 최초 ‘기가 파이어'(Giga Fire)기록..2개월째 진화율 52%

올해 가주 산불피해 면적 400만에이커 넘어서

2020년 10월 06일
0

캘리포니아가 사상 최악의 산불 재앙으로  역대 한 번도 경혐해 보지 못한 산불피해를 입고 있는 가운데 지난 8월 시작해 2개월째 불길이 잡히지 않고 있는  ‘오커스트 컴플렉스 산불’ 피해 면적이 100만 에이커를 넘어섰다. 

단일 화재의 피해 면적이 100만 에이커를 넘어선 ‘기가 파이어’는 이 ‘오커스트 컴플렉스 산불’이 사상 처음이다.  샌프란시스코와 오리건 국경 사이의 해안 지역에서 2개월 넘도록 불타고 있는 이 산불로 인해 올해 캘리포니아 산불 피해 면적은 400만 에이커를 넘어섰다. 이는 종전 산불 피해 면적 기록의 2배가 넘는 것이다. 

개빈 뉴섬 주지사는 “ 오커스트 산불 단일화재만으로 불탄 면적이 1932년부터1999년 사이에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면적보다 더 크다”고 밝혔다. 

오거스트 산불은 지난 8월 중순 단시간에서 수백차례 이상 내리 친 번개로 인해 멘도시노 내셔널 포레스트에서 발생한 소규모 산불 10여건이 합쳐지면서 초대형 산불로 확대됐다. 현재 오거스트 산불은 1,566평방마일에 이르는 지역에서 불길이 타고 있다. 

캘리포니아 산림소방국은 “올해 초부터 캘리포니아 산불로 400만 에이커(약 6250평방마일)가 넘는 지역이 불에 탔다”고 밝혔다. 소방국은 “올해 산불이 주 역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지만 아직도 사태는 여전히 끝나지 않았고, 앞으로도 산불은 여전히 우리 삶을 위협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또 “올해 산불은 캘리포니아 기후가 얼마나 건조한지를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주지사는 “3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8700여 채의 건물이 파괴됐다”고 말했다.

오거스트 산불은 현재까지 242개의 건물들을 전소시켰으며, 소방관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으나 5일 현재 진화율은 54%에 그치고 있다. 

나파밸리 글래스 파이어 진화로 녹초가 되버린 소방관이 지친 모습으로 잠들어 있다.

북가주 나파카운티에서 지난달 27일 발생한 ‘글래스 산불’도 와이너리를 초토화 시키며 피해를 키우고 있는 중이다. 현재 102평방마일 (264평방킬로미터) 지역을 태웠고 1,200여 채의 건물을 파괴했다.

현재 주 전역에서 밥캣 산불을 비롯해 23개의 대형 산불과 소방관들이 사투를 벌이고 있다. 

캘리포니아 주 소방국은 “중요한 것은 우리는 여전히 불과 싸움을 하고 있고, 인간의 계속 기후변화를 야기하고 있다”며 “대형 산불과의 사투는 매년 반복될 수도 있다”고 크게 우려했다.

<박상철 기자>

=========

관계기사 산타클라리타 산불 확산, 나파 와이너리 전소 등..뉴스 브리프

&#8216;밥캣 산불&#8217;, 윌슨천문대 500피트 코 앞&#8230;방송 및 전화 송신탑 위협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호남 반도체 ‘전공정 팹’ 신규 설립 조율…’삼전닉스’ 천문학적 투자금 조달 어떻게?

명청대전 현실화 … 정청래 사퇴, 전당대회 출마 예고

스페이스X 주가 20% 빠지고 반도체도 급락 … 트럼프 시험대

3,000만 달러 자산가 55만명 ‘사상최대’ … 서울도 6천명

대법원 “범죄 혐의만 있어도 영주권자 추방 가능” 판결

“미·이란 협상 난항…트럼프 임기 내 합의도 불확실”

항소법원, 이민자 신속 추방 확대 허용…트럼프 反이민정책 탄력

“월드컵 미국 대표팀 25%가 이민자” … 트럼프 반이민에 일침

호날두, 비난→극찬으로 뒤집었다… 사상 첫 6개 월드컵 연속골

“한국, 남아공전 승리 확률 56.2%”

“대~한민국” 이정후, 5호 홈런 치고 응원 세리머니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여파 지속…인근 업소들 “손님 70% 급감”

웨이모 택시에 아이들만 탑승…창문 밖 몸 내밀고 질주 ‘아찔’

LA 창고서 불법폭죽 1만 파운드 적발…독립기념일 앞두고 4명 체포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긴급진단(2)] “같은 메디케어인데 보험사 따라 천국과 지옥” … 거부율 58배 차이

미주중앙일보 입장문 “한국 중앙일보가 100% 출자” … LA 사옥·뉴욕 자산 주목

[직격] 손석희는 책임 없나 … JTBC 위기 속 MBC 복귀

“월드컵 미국 대표팀 25%가 이민자” … 트럼프 반이민에 일침

LA 한인 장의사 직원들 체포, 2700만달러 메디캐어 사기 … 사망자 정보 넘겨

호날두, 비난→극찬으로 뒤집었다… 사상 첫 6개 월드컵 연속골

선글라스 줍다 화장실 추락…캠핑장 황당 구조 소동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