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영화때문에 살 수가 없다” 앤젤리노 하이츠 주민들 분노

2022년 08월 23일
0
분노의 질주 촬영지로 인기가 높은 밥스마켓(Bob’s Market). 위키피디아

영화 ‘분노의 질주(Fast and Furious)’의 촬영지로 유명한 앤젤리노 하이츠(Angelino Heights) 주민들이 자신들이 Fast and Furious의 주인공인것 처럼 차를 몰고 와 묘기를 부리는 운전자들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다.

특히 최근 Fast and Furious의 속편 제작이 시작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더 많은 무리들이 차량을 이끌고 이 곳을 찾고 있다.

엔젤리노 하이츠는 Fast and Furious의 1편부터 지금까지 번외편을 제외하면 단 한 차례도 뻬 놓지 않고 등장한 주인공들의 홈타운으로 영화가 개봉할 때마다 이 지역 주민들은 관광객들과 수많은 운전자들, 그리고 불법 레이싱이나 스피닝에 정상적인 생활이 어렵다고 토로하고 있다.

특히 영화에 나오는 것과 같은 스피닝이나 드리프트 등으로 도로에 타이어 마크가 선명히 그려지는 것은 물론 소음으로 정상적인 생활이 어렵고, 특히 주민들의 안전이 가장 우려된다고 지역 주민들을 우려했다.

한 주민은 “영화촬영은 환영하지만 그 외의 불법적인 활동과 행동에 대해서는 치안 당국이 철저하게 대처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한 주민은 “여기에 자동차 묘기를 하러 오는 사람들은 최악이다. 이유는 매우 위험한 행동들을 하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들 무리는 정말 많은 차들을 몰고 오기 때문에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지역에서는 오는 26일(금)부터 촬영이 시작될 예정이며 Fast and Furious 12번째 작품은 2023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지역 주민들은 영화사인 유니버셜 스튜디오가 이 동네 보호를 위해 무엇인가 조치를 취해줄 것을 요구하기도 했다.

한편 Fast and Furious는 2001년 저예산 영화로 만들어져 개봉했다. 하지만 입소문을 타고 2001년 흥행에 대성공을 거뒀고, 그 인기에 힘입어 속편제작으로 이어졌다. Fast and Furious는 2021년까지 11편이 전세계에서 개봉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전쟁 끝냈지만 남은 건 원점…미·이란, 다시 핵 협상 테이블로

휴전해도 기름값 4달러선…트럼프 ‘물가 급락’ 장담 시험대

양자컴퓨터 식히는 1ℓ 2000달러 가스…달 채굴 추진

“美연준, 올해 금리 세 차례 인상 전망”

국제선 유류할증료 8단계 인하…”뉴욕 왕복 113만→69만원”

MC몽, 차가원에 ‘103억 선물’ 받았나…”슈퍼카·50억 시계”

시니어센터, ‘요실금·방광염’ 건강 강좌

“부정선거 하야 인물이 왜?”…이승만 내건 ‘잠실어묵차’ 논란

“주식 팔고 현금 쌓는다” … 슈퍼리치들의 수상한 움직임

로하스 결승 홈런…다저스, 레이스에 4-3 역전승

롱비치 해안 덮친 ‘킹 타이드’…해변 침수·방벽 붕괴 피해 속출

응원 대신 정권퇴진 외쳐 … LA월드컵경기장 기막힌 풍경

여자친구 살해·5세 딸 납치 LA 남성, 멕시코서 체포

뉴섬 주지사 부부 ‘표적수사’ 논란 … “대선출마 가능성에 정치보복”

실시간 랭킹

[단독] ’18억달러 인수’ CJ 자회사 ‘슈완스’, 임금체불 집단소송 … 전국 확산 가능성

JTBC 디폴트 선언하더니…중앙그룹,결국 기업회생 신청

안전줄도 없이 던져져 … 번지점프 여성, 40m 아래 추락사

‘300억대 사기 의혹’ 차가원 구속영장 신청

‘LA시장 결선탈락’ 프랫 사무실건물 의문의 화재 …“매우 수상”

OC 한인 남성 살해 김명진씨, 해외도피 8년 만에 체포

‘투표용지 부족사태’ 선관위 직원 3000여명 고발

“백악기부터 살아있었다” … ‘고블린 상어’ 사상 첫 포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