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6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허리케인급 폭풍우, 85만 가구 정전…LA∙OC등 8개 카운티 비상사태(영상)

LA에 산사태 대피령…그래미 시상식장도 영향...일부 지역 월요일 휴교령

2024년 02월 04일
0

LA를 포함한 남가주 전역에 역대급 폭풍우가 강타하면서 85만 가구가 정전되고 항공편이 결항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4일 국립기상청은 LA와 산타바버라 사이 해안 100마일 구간 지역에 24시간 동안 10인치 이상 비가 내릴 수 있다며 이례적이고 강력한 ‘고위험’ 예보를 발표했다.

향후 48시간 동안 해안과 계곡 지역에는 10인치, 산악 지대에선 최대 15인치 이상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시속 80마일 넘는 강풍은 북가주 지역에도 이어지고 있다. 빅서 해안 지역에는 시속 약 80마일 속도의 강풍이 불고 있으며, 시속 90마일까지 강해질 것으로 예측됐다.

강풍으로 전선과 나무가 쓰러지면서 정전 발생 가능성도 경고됐다.

정전 피해 집계사이트 파워아우티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약 85만 가구에 전기가 끊겼다.

LA시와 LA 카운티 일부 지역에는 진흙과 잔해물로 인한 산사태 위험으로 대피령이 내려졌다.

개빈 뉴섬 주지사는 LA , 벤추라, 오렌지 등 남가주 지역 8개 카운티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수난 구조대 21개 팀을 대기시켰다.

산타바버라 카운티는 일부 지역에 대피명령을 내렸으며, 5일 휴교령을 내렸다.

Pineapple Express and potential bomb cyclone at the Doorstep of California 🌩️ pic.twitter.com/azivtMBqh8

— Colin McCarthy (@US_Stormwatch) February 4, 2024

미국 최고 권위의 대중음악 시상식인 ‘제66회 그래미 어워즈’가 열리는 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도 호우 경보가 내려졌다.

항공편 추적 웹사이트인 플라이트어웨어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과 LA 국제공항에선 항공편 지연, 우회, 결항이 속출하기 시작했다.

샌프란시스코에선 폭우와 강풍으로 나무가 쓰러지면서 주요 도로가 차단됐다. 인근 산에선 1급 허리케인 수준인 최고 시속 140㎞ 규모의 돌풍이 불었다.

국립기상청 예보관들은 “최근 기억에 남는 가장 극적인 날씨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미국 지질조사국은 캘리포니아 서부 베이커즈필드에서 동쪽으로 약 40마일 떨어진 시에라 네바다 산맥에서 폭풍우와 함께 예비 진도 3.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대니얼 스웨인 UCLA 기후과학 교수는 “LA 상공에 비가 정체돼 있다”며 “좋지 않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국립기상청 옥스나드지부는 이번 폭풍이 막대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가져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박재경 기자>

관련기사 3일 밤 폭우 쏟아진다, 최대 12인치  홍수주의보 발령

3일 밤 폭우 쏟아진다, 최대 12인치 … 홍수주의보 발령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이란 ‘핵농축 유예·제재 해제’ 양해각서 체결 임박

K-팝 스타들, 뉴욕 멧 갈라 점령…블랙핑크부터 에스파까지

신예들의 K-공포 통했다 ‘기리고’ 넷플 글로벌 1위

“블핑 지수, 내 옷 안 돌려줘” 해외 디자이너 폭로, 무슨 일

청 “나무호 피격 불확실 … “‘프로젝트 프리덤’ 참여 검토 필요 없어”

(1보) 텍사스서 한인 식당업주, 한인 2명 총격 살해 참극 … 한인타운 쇼핑몰 갈등

(4보)한승호 씨, ‘깐부스시’ 개업 후 극심한 운영난 … “광장시장 폐쇄로 건물주와 임대료 갈등”

(3보) “돈 문제로 화났다” 범행 자백 … 총격 사망자 2명 신원 밝혀져

(2보) “범행현장 한 곳 아니었다” … 케이타운플라자 총격 후 아파트서 2차 범행

트럼프 “이란과 합의 큰 진전 …프로젝트 프리덤 중단”

트럼프 “한국 선박, 단독 행동 결정했다가 두들겨맞아”

미 공중급유기 KC-135, 페르시아만 상공 실종 .. 피격된 듯

배스 시장 “언제 그만둘 거냐” 발언 논란 … 전 LA소방관 노조위원장, 보복소송 제기

“오바마가 주지사 출마?” … 후보 61명 난립 투표용지에 혼선 가중

실시간 랭킹

(1보) 텍사스서 한인 식당업주, 한인 2명 총격 살해 참극 … 한인타운 쇼핑몰 갈등

“세차비 7달러에 폭발” … ‘카워시 여직원 폭행’ 한인 남성, 도주 7주 만에 체포

[단독] ‘K-핫플’ 꿈꾸던 달라스 광장시장, 개업 3개월 만에 매장 폐쇄 위기

“차량 돌진 막다 대낮 총격전” … 한인 편의점 업주 중상

[화제] “데이팅 앱 대신 마트로 간다” … LA 싱글들의 새로운 트렌드

식비 지원 받으며 페라리까지? … ‘푸드스탬프’단속, 1만 4천명 타겟

트럼프 “한국 선박, 단독 행동 결정했다가 두들겨맞아”

미 공중급유기 KC-135, 페르시아만 상공 실종 .. 피격된 듯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