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가주의 한 보석상에서 10만 달러 상당의 목걸이가 도난 당했다.
다우니 경찰은 지난 5월 23일 스톤우드 쇼핑센터에 위치한 모짜피아토 보석상에서 도난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은, 용의자가 보석가게에 들어와 진열장에 있는 목걸이를 보여 달라고 요청하고, 직원이 목걸이를 꺼내 보여주자 목걸이를 들고 도주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수사를 이어가고, 용의자를 특정한 뒤 13일 브랜든 무어로 밝혀진 용의자 주거지에서 그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무어가 훔쳐 달아난 목걸이는 9만 8천달러로 알려졌다. 목걸이를 회수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박성철 기자>
대낮 LA 보석상에 복면 강도단, 50만달러 보석 강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