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 범죄 크게 감소… 살인 14% 줄어, 밸리 지역 28% 급감

2025년 03월 18일
0
캐런 배스 시장과 맥도웰 LAPD 국장이 17일 2024년 LA 범죄통계를 발표하고 있다

LA시의 주요 범죄율이 전년 대비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캐런 배스 LA 시장과 짐 맥도넬 LA 경찰국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2024년 LA시의 범죄 통계를 발표했다.

살인, 강도, 성폭행, 가중 폭행 등 주요 강력 범죄와 절도, 차량 도난 등 재산 범죄 통계를 분석한 결과 LA의 지난해 범죄율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나타냈다는 것이다.

지난해 범죄통계 분석에 따르면 2024년 LA시 전체 살인사건 발생 건수는 전년 대비 14% 감소했고, 총기 피해자 수도 약 19% 줄었다.

지역별로는 샌퍼낸도밸리 등 LAPD 밸리 지국의 살인 사건이 전년 대비 28% 감소했으며, 보일하이츠와 링컨하이츠, 엘 세레노, 몬테시토 하이츠 등을 포함한 홀렌벡 지역은 살인 사건이 무려 65% 급감했다.

배스 시장은 “2023년에 이어 2024년에도 살인사건이 계속 감소했다”며 “LAPD의 4개 지역 지국 중 3곳에서 살인 사건이 감소세를 보였다”고 강조했다. 또한 “총기 피해자는 전년 대비 20% 감소했고, 도시 전체의 강력 범죄도 2023년에 이어 2024년에도 감소했다”고 덧붙였다.

살인 사건 외에도 가중 폭행이 전년보다 10%(2,371건), 성폭행이 6%(97건) 줄어들었으며, 강도 사건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절도와 차량 도난 등 재산 범죄는 전년 대비 약 7%(7,259건) 감소했다.

맥도넬 LAPD 국장은 “조직적 소매 범죄 전담반이 수백 건의 체포를 수행했고, 도난 상품 3,600만 달러 어치를 회수했다”고 밝혔다. 또한 구리 절도 등을 담당하는 중금속 범죄 전담반도 100건 이상의 체포와 수천 파운드의 구리선을 회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 관련 범죄도 줄어, 뺑소니 중범죄는 6.5%, 음주운전 사망 사고는 36.7%, 치명적 교통사고는 7% 감소했다.

배스 시장과 맥도넬 경찰국장은 앞으로도 범죄율 감소 추세를 이어가겠다며 특히 재산 범죄 대응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LAPD 경찰 지원이 지난해 11월, 최근 4년간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 경찰에 대한 인식도 바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서승만·박혜진·장동직·이원종 … 이재명, 잇단 보은인사 논란

‘친명 개딸’ 코미디언 서승만, 국립 정동극장 대표 임명 논란

전한길 구속영장 청수 … “이재명 하명수사” 탄압 주장

미국 출산율 또 사상 최저…20대 출산 급감·출산 시기 ‘후반 이동’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아르테미스 2호 10일 달 탐사 임무 마치고 귀환

한인 교수, 예일대 버클리 칼리지 학장 임명

볼턴, “이란은 트럼프가 허풍 떠는 줄 안다 .. 미국 약점 이미 감지”

“이란, 협상 진정성 보여야”… 밴스 부통령, 파키스탄 도착

한국 국회 ‘짐 캐리 예산’ 논란 … “중국인 관광객 짐 들어주기 예산”?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제이슨 오 건강칼럼] 암이 보내는 신호 … 놓치기 쉬운 ‘9가지 전조증상’

이란, ‘미군 오폭 참변’ 여학생 168명 사진 들고 왔다 … 파키스탄서 종전협상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실시간 랭킹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생식기 악취 참고 지내다가…결국 10cm 절단한 남성

백주대낮 직장 앞 납치 시도 “충격적” … 21세 여성 극적 탈출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ICE, 법원 앞까지 들이닥쳤다 … 남가주 곳곳 체포 작전 시작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한국 국회 ‘짐 캐리 예산’ 논란 … “중국인 관광객 짐 들어주기 예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