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16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쥐덫이 올빼미 잡네” … 무차별 살상도구 접착트랩 논란

오렌지카운티서 큰귀올빼미 구조 … 전문가들 “최대 4년 회복 필요, 사용 자제해야” 경고

2025년 08월 18일
0
습지 및 야생동물 보호센터가 접착 트랩에 걸려 구조된 큰 귀 올빼미를 씻기고 있다. 습지 및 야생동물 보호센터 제공

해충 또는 설치류 등을 제거하기 위해 접착 트랩을 사용하는 가정이 많다.

하지만 이와 관련한 부작용도 자주 보고되고 있오, 동물애호단체들은 접착 트랩 사용 자제를 경고하고 있다.

얼마 전 오렌지카운티에서 접착 트랩에 걸린 올빼미는 야생으로 완전히 돌아가지 못할 수도 있다.

최근 큰귀올빼미가 접착 트랩에 걸린 사례가 공개됐다.

큰귀올빼미가 트랩에 걸렸고, 도움을 주려던 누군가가 이를 잘라내려고 하다가 깃털을 손상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깃털이 얼마나 빨리 다시 자라느냐에 따라 올빼미의 미래가 결정된다.

습지 및 야생동물 보호센터(Wetlands and Wildlife Care Center)의 데비 맥과이어 전무이사는 “안타깝게도 깃털은 머리카락처럼 자라지 않습니다. 매년 새가 털갈이를 할 때 자연스럽게 교체돼야 합니다”라고 말했고, “이 말은 올빼미가 야생으로 다시 돌아가기 전까지 최대 1년 동안 저희의 보호를 받아야 한다는 뜻입니다”라고 밝혔다.

만약 그보다 더 오랜 시간이 걸린다면, LA타임즈는 이 올빼미가 다시는 독립적으로 살 수 없을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맥과이어는 1997년 과학 보고서를 인용하며, 큰귀올빼미의 깃털이 완전히 다시 자라기까지는 4년 이상 걸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맥과이어는 “우리 올빼미에게 좋은 전망은 아닙니다”라며 “하지만 WWCC와 오렌지카운티 맹금류 센터 모두 이 아이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올빼미의 회복 과정이 계속되는 가운데, 야생동물 전문가들은 접착 트랩 사용에 대한 경고를 이어가고 있다.

WWCC는 접착 트랩을 “무차별적인 살상 도구”라고 표현했다.

올빼미를 돌보고 있는 수의사 엘리자베스 우드 박사는 “쥐를 잡는 것이 목적이지만, 실제로는 많은 야생동물을 덫에 빠뜨립니다. 그리고 트랩의 대상이 되는 쥐조차도 굶주림, 탈수, 포식 등에 의해 비인도적인 방식으로 죽게 됩니다”라고 말하고, “이것은 꽤 잔인한 해충 관리 방법이며, 많은 다른 야생동물까지 잡히게 만듭니다”라며 접착 트랩을 강하게 비판했다.

하지만 쥐 등 설치류를 퇴치하기 위한 가정에서는 접착 트랩 사용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쥐약 등을 애완동물이 먹을 수 있으며, 이를 섭취한 설치류들이 어디에서 사망했는지 알 수 없어 오히려 해충을 키울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사우스 LA 자택서 두 살배기 형제 숨진 채 발견…경찰, 펜타닐 관련 약물 과다복용 가능성 수사

크리스피 크림, 창립 89주년 기념 도넛 할인 행사…오리지널 글레이즈드 더즌 89센트 판매

캘리포니아 대도시, 집 사는 것보다 렌트가 유리…산호세는 전국 최고 격차

사이클로스포라 집단 감염 원인으로 캘리포니아산 양상추 지목…타코벨 공급 제품 조사 중

14년 반복된 공식…준결승 먼저 치른 팀이 우승했다

한국의 전통창작음악집단 ‘4인놀이 콘서트 「X」’ 공연

웨스트 헐리우드 110년 된 상수도관 파열…도로 침수·싱크홀 발생

웨스트 헐리우드 인기 카페, 상수도관 파열로 침수 피해…임시 휴업

민주평통 LA협의회, ‘평화공감 여성컨퍼런스’ 성황리 개최

체포 피하려 바다로 도주 한 용의자.. 90분간 바다 헤엄치다 붙잡혀

한인 정신과 의사 ‘치유 의식’ 중 여성 참가자 사망 … 향정신성 약물 사용

“메디케이드·푸드스탬프 받았나요?”… 영주권 공적부조 심사 더 깐깐해진다

“영주권 신청자에 10만달러 보증금 .. 시민권 취득해야 돌려줘”

트럼프, 또 부정선거론 … “中, 美 선거 개입 딥스테이트 세력이 은폐”

실시간 랭킹

[단독] ‘수천만 달러’ 김원석 부동산 스캔들 새 국면 … 한인 투자자들 소송 잇따라 ‘디폴트’ 절차

“보험 없어 암 치료 못받아” 한식당 운영 70대 한인 노부부의 비극 … 식당서 숨진 채 발견

911 신고했다 경찰에 사망 … 한인 빅토리아 이씨 유족, 경찰 소송

“운전면허시험 다시 보세요” … DMV, 1만1,000명 재시험 통보

“아르헨 월드컵 퇴출하라” … ‘특혜판정’청원 930만명 서명

“트럼프 연설서 부정선거 발견 공개…충격받을 것”

“맨션세 피하자” … LA 부자들, 대저택 대신 콘도로 몰린다

BTS ‘스윔’ 표절 입증 나선 미국인 교수, 누군가 보니 …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