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4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기록적 폭우 화요일부터 소강 … 기온 평년 이하 ‘뚝’

기록적 연휴 폭우 지나고 맑은 날씨 예보

2026년 01월 04일
0
한 주민이 우산을 든 채 비를 맞으며 이동하고 있다. LA 카운티

LA 일대 화요일부터 비 소강, 기온은 평년 이하

연휴 기간 기록적인 폭우가 남가주 전역을 강타한 가운데, 이번 주 중반부터는 한결 건조하고 맑은 날씨가 찾아올 전망이다.

미 국립기상청 (National Weather Service)은 “연속된 폭풍으로 폭우와 강풍, 높은 파도, 산불 피해 지역을 중심으로 한 대피 경보까지 이어졌지만, 화요일부터 주 후반까지는 비가 소강 상태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상 전문가들은 다만 수요일부터 금요일 밤까지는 기온이 평년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국립기상청 집계에 따르면 최근 이틀 동안 LA 다운타운에는 0.84인치의 비가 내렸으며, 할리웃 저수지는 이를 웃도는 1.04인치를 기록했다. 샌퍼낸도 밸리에서는 포터 랜치가 1.53인치로 가장 많은 강수량을 보였고, 라카냐다 플린트리지가 1.47인치로 뒤를 이었다.

샌게브리엘 크리스털 레이크 지역은 이틀간 2.12인치의 비가 쏟아지며 산악 지역 강수량이 두드러졌다.

한편 남가주에는 주말 동안 또 다른 폭풍 시스템의 영향으로 비와 고지대 눈이 이어졌다. 중부 해안을 통과한 이 폭풍은 일요일 저녁 벤투라 카운티와 LA 카운티를 강타한 뒤, 월요일 해 뜰 무렵 약화될 것으로 전망됐다.

레이더 모델에 따르면 이번 비로 해안과 도심 지역에는 0.25~1인치, 산기슭과 산악 지역에는 최대 2인치까지 내릴 가능성이 있다. 시간당 강우량은 0.25~0.5인치 수준이지만, 국지적으로 시간당 1인치에 달할 경우 도심 침수나 소규모 토사 유출이 발생할 수 있다고 국립기상청은 경고했다.

예보관들은 월요일까지 약한 비가 더 이어질 수 있으나, 강수량은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 산악 리조트 지역에는 해발 6,000~7,000피트 이상에서 수 인치의 적설이 예상된다.

국립기상청은 “상층 저기압이 멕시코 바하 캘리포니아로 이동하는 수요일부터는 대부분 지역이 건조해질 것”이라며 “맑은 날씨와 함께 기온이 다소 회복되겠지만, 여전히 평년보다는 낮을 것”이라고 밝혔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선관위, 투표율 허위 조작 정황 드러나 … 선관위 직원, 허위 수치 입력

합수본, 신천지 ‘민주당 집단가입’ 정황 포착…수사망 확대

한인타운 버몬트길 한복판 앉아 있던 남성, SUV 치여 사망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9440억 지급하라”

노숙자 다시 늘었다 … 배스 시장 “트럼프 탓” vs 시민들 “책임부터 져야”

‘경기침체’에도 70달러 팝콘 인기 … 미국 소비자의 ‘새로운 공식’

르브론 결국 마이애미 가나? … ‘입단기자회견’ 유출 해프닝 이적설 점화

한국 찾는 관광객 급증, 6월 200만 육박 … 올해 2천만명 목표달성 청신호

“핵농축, 사우디는 되는데 한국은 왜 안되나”-NYT

영주권 인터뷰 갔다가 체포 속출 … FBI 신원조회강화, 이민자들 긴장

[미디어] 중앙일보 매각설 확산 … 부영·중흥·KG·셀트리온 인수후보

영주권 재발급·시민권 심사 줄줄이 지연…신청자들 “몇 달째 감감무소식”

불법체류자에 840억달러 벌금 폭탄…트럼프 “하루 998달러씩 부과”

인텔, 15년 만 최대 매출 증가세…한때 11% 급등

실시간 랭킹

“이제 신고만 믿지 않는다” SSI 수급자 ‘금융계좌 재심사’ 시작 … 해외 체류 기간도 자동검증

“손님 사라졌다” … ICE 단속 후폭풍, LA 상권 1년째 깊은 침체 허덕

[단독] OC 유명 한인식당 업주 ‘망신살’ … 육류대금 안 갚자 식당서 공개추심

107도 폭염 덮쳤다 … 최악의 더위 이제 시작, 밤에도 식지 않는다

IRS ‘택스린’ 발급 급증 … 방치하다 부동산·계좌 영향, 한인 자영업자들 비상

노숙인 돕는다더니 … 대표 회사에 170만 달러 몰아준 LA 비영리단체

‘中 지분 20%’ 벤츠, 미국서 차 못 판다?…상원 상임위, 법안 통과

20대 한인 남성, 학교·교회에 ‘총기테러 위협’ … 15년형 가능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