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윙스톱이 풋볼 시즌을 맞아 처음으로 ‘윙 패스(Wing Pass)’를 선보인다.
윙 패스를 구매하면 NFL 정규시즌 매주 한 차례씩, 최대 18개의 ‘워치 파티 번들(Watch Party Bundle)’을 받을 수 있다.
각 번들은 클래식 치킨윙 20개와 최대 4가지 맛을 선택할 수 있으며, 대형 감자튀김과 대형 랜치 소스가 함께 제공된다.
윙 패스 구매자는 풋볼 시즌 동안 매주 일요일 아침 윙스톱 앱 계정을 통해 새로운 워치 파티 번들 혜택을 받게 된다.
윙스톱은 10일 리워드 회원을 대상으로 윙 패스 100개를 판매한다. 가격은 워치 파티 번들 1개와 같은 27.99달러다.
윙 패스는 이날 오전 10시(태평양시간)부터 윙스톱 웹사이트를 통해서만 판매된다.

이와 함께 윙스톱은 새로운 레몬 페퍼 맛 2종도 선보인다. 신제품은 ‘레몬 페퍼 칠리 크런치’와 ‘레몬 페퍼 칠리 글레이즈’다.
새로운 맛은 10일부터 클럽 윙스톱 회원에게 먼저 제공되며, 15일부터는 전국 매장에서 한정 기간 판매된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