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 학교 앞 500피트 노숙 금지 조례안 최종 통과

2022년 08월 09일
0
어도비스탁 자료

학교 앞 500피트 이내 지역에서는 더 이상 노숙을 할 수없게 됐다.

LA 시의회는 9일 학교와 데이케어 센터 500피트 이내 지역에서는 노숙을 전면 금지하는 조례안을 찬성 11대 반대 3으로 최종 통과시켰다. 격렬한 논란을 야기했던 이 조례안이

이날 시의회에서 가결 처리됨에 따라 가세티 시장의 서명 절차를 거치면 곧바로 시행에 들어가게 된다.

이날 표결에서 마이크 보닌, 니티아 라만, 마퀴스 해리스 도슨 시의원 등 3명이  반대표를 던졌다.

이번 조례안은 코드 41조 18항(41.18)로 불리는 수정안으로 기존 조례안의 수정안이다.

기존의 조례안은 일부지역에 앉거나 누워자거나 통행을 방해하는 것을 금지하는 것으로 구체적으로 소화전 2피트, 출입구 5피트, 로딩존 10피트내 노숙행위를 금지하는 내용이다.

또 자전거 도로나 휠체어 도로의 통행을 방해하는 것도 금지됐다.

보다 강력한 노숙 금지 조례안이 통과됨에 따라 앞으로 LA 시 전역 학교 인근 지역에서는 더 이상 홈리스들이 텐트를 치거나 노숙을 하는 것이 금지되며, 학교 500피트 이내 노숙 캠프에 대한 경찰의 단속도 시작된다. 노숙금지 조례를 어기는 노숙자에게는 벌금이 부과되고 경범죄 혐의가 적용될 수 있다.

이날 표결에 앞서 시의회 밖에서는 지난 2일에 이어 조례안에 반대하는 시민단체 회원들의 항의 시위가 벌어졌다.

앞서 지난 2일 시의회 회의장에는 시위대가 난입해 조례안 표결이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박재경 기자>

관련기사 노숙자 조례안 표결 앞두고 LA시의회 시위대 난입

관련기사 학교 500피트 이내 노숙자 텐트 금지&#8217; LA시 조례안 잠정 통과

관련기사 학교 반경 500피트내 노숙자 텐트 설치 못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로하스 결승 홈런…다저스, 레이스에 4-3 역전승

LA 남성, 여자친구 살해·5세 딸 납치 혐의…멕시코서 체포

“캘리포니아 단층, 지난 1,000년 중 최고 수준 스트레스”…빅 원 가능성 경고 연구

스티븐슨 랜치 산불 ‘맥스 파이어’ 확산…주택 위협 속 대피 명령 발령 후 해제

“총알이 신생아 요람 위로 날아들었다”… 시애틀 한인사회 불안, 인신매매·매춘조직 활개

“면허도 없이 타주 사건 수임? … LA 유명 상해전문 로펌 창업자들 징계 위기”

개빈 뉴섬 “트럼프 행정부가 나와 아내 수사”…대선 출마 가능성 겨냥한 정치 보복 주장

캘리포니아 에드워즈 공군기지서 B-52 폭격기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8명 전원 사망 추정

롱비치 해안 강한 ‘킹 타이드’로 침수·파손…보드워크 덮치며 피해 발생

KFC, 글로벌 대대적 개편 추진…신메뉴·소스·매장 디자인 전면 변경

캐노가파크서 ‘비명 지르는 여성’ 신고 출동한 경찰, 돌진한 반려견 총격 사살

벤추라 카운티 고등학교 주차장에 나타난 바바리 맨…LA 카운티 남성 체포

LA 월드컵 경기장 밖서 이란계 미국인들 시위…“이란 대표팀 월드컵 출전 금지해야”

“美,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이란 징수 인정”

실시간 랭킹

[단독] ’18억달러 인수’ CJ 자회사 ‘슈완스’, 임금체불 집단소송 … 전국 확산 가능성

JTBC 디폴트 선언하더니…중앙그룹,결국 기업회생 신청

안전줄도 없이 던져져 … 번지점프 여성, 40m 아래 추락사

‘300억대 사기 의혹’ 차가원 구속영장 신청

‘LA시장 결선탈락’ 프랫 사무실건물 의문의 화재 …“매우 수상”

OC 한인 남성 살해 김명진씨, 해외도피 8년 만에 체포

‘투표용지 부족사태’ 선관위 직원 3000여명 고발

“백악기부터 살아있었다” … ‘고블린 상어’ 사상 첫 포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