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9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최초 흑인 국무’ 파월 장례식 엄수…트럼프 ‘불참’

바이든·오바마·부시 전 대통령 부부 장례식 참석....'병원 입원' 클린턴은 불참…힐러리 참석

2021년 11월 05일
0
Steven Portnoy@stevenportnoy

‘최초 흑인 美국무’ 파월 장례식 엄수…트럼프 ‘불참’

미 최초의 흑인 국무장관을 지낸 콜린 파월 전 장관의 장례식이 워싱턴 국립대성당에서 엄수됐다. 당파를 초월해 전현직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워싱턴포스트(WP)와 월스트리트저널(WSJ), 야후뉴스 등에 따르면 5일(현지시간) 낮 워싱턴DC 국립대성당에는 조 바이든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을 비롯한 미 정계 인사들이 모여 파월 전 장관의 장례를 지켜봤다.

전현직 대통령들은 영부인과 함께 장례식이 이뤄지는 동안 자리를 지켰다.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경우 지난달 병원 입원 이후 의료진 조언에 따라 참석하지 않았지만, 배우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장례식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10월18일 타계한 파월 전 장관은 지난 1989년 조지 H.W. 부시 행정부에서 미국 역사상 첫 흑인 합참의장에 임명된 인물로, 그 아들인 조지 W. 부시 행정부에서 역시 미국 역사상 흑인으로서는 처음 국무장관 자리에 올랐다.

한때 공화당 대선 후보로도 거론됐던 그는 항체 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진 다발골수종을 앓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투병 중 코로나19에 돌파 감염돼 치료를 받았지만 합병증으로 끝내 숨졌다.

Steven Portnoy@stevenportnoy

이날 장례식에 모인 이들은 파월 전 장관과 생전에 나눴던 시간을 거론하며 그를 추도했다.

파월 전 장관의 후임이었던 매들린 올브라이트 전 국무장관은 식에서 고인과 의견이 맞지 않았던 때를 떠올리며 “실은 그(파월 전 장관)가 내 발언 때문에 거의 동맥류를 겪을 뻔했다고 훗날 말했었다”라고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파월 전 장관 재직 시절 함께했던 리처드 아미티지 전 국무차관은 고인의 유머 감각과 왕성한 호기심을 회고했다. 파월 전 장관의 아들인 마이클 파월은 “콜린 파월은 훌륭한 지도자였다”라고 아버지를 추억했다.

장례식에는 정계 인사들 외에 파월 전 장관과 함께 일했던 국무부 인사들 등이 참석했다. 그러나 직전 대통령인 트럼프 전 대통령은 참석하지 않았다. 파월 전 장관은 공화당 소속임에도 2016년, 2020년 대선 당시 민주당 후보를 지지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파월 전 장관이 타계한 직후에도 언론이 그를 너무 미화한다거나, 그를 두고 “전형적인 이름만 공화당원”, “많은 실수를 저질렀지만 어쨌든 평화롭게 영면하기를 바란다” 등 ‘뒤끝 발언’을 내놨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스라엘, 또 가자행 구호선단 저지 ..인도적 구호품 막아

‘주스 아저씨’ 배우 박동빈, 숨진 채 발견…향년 55

기아, ‘큰형’ 현대차 제쳤다 … 1998년 그룹 인수 후 최초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엔비디아·TSMC 제쳤다

‘세계 최초’…현대글로비스, 1만 8천대 선적 자동차 운반선 투입

김혜성, 4경기 만에 안타 생산 재개…볼넷 더해 멀티 출루

파리 루브르 앞 ‘벌떼 습격’…자전거 안장에 1만 마리

‘늑대와 춤을’ 원주민 배우, 종신형 … “나는 의술사” 미성년 성폭행

코스트코 핫도그 세트 변화…탄산음료 대신 물 선택 가능

헌팅턴비치 선셋 비치서 공격적 백상아리 출현…해변 수역 48시간 폐쇄

가수 D4vd 살인 사건 예비심리 연기…증거 검토·배심원 오염 우려 제기

LA 벨에어 대저택 4억 달러 매물 등장…미국 내 최고가 주택

유나이티드항공 여객기, 샌디에고 착륙 중 드론과 충돌 의심…탑승객 전원 무사

웨스트민스터 고등학교서 ‘유령 총기’ 소지 학생 체포

실시간 랭킹

[단독] “JTBC 대신 돈 내라?”…중앙일보, LPGA 소송서 “보증 책임 없다” 반박

푸드스탬프 1년 새 420만 명 ‘탈락 쇼크’ … 근로요건 강화에 재인증 장벽 막혔다

“바지 속으로 들어간 코브라” … 호텔 뱀 쇼 중 관광객 사망

“2026~2027년 대공황 올 수있다” … 시장 붕괴 경고

“시술 없이 2천만 달러 챙겼나”… 패서디나 클리닉, 200만 달러 압수

“트럼프 만찬장 총격 조작?” 음모론 확산 … 우파 내부도 흔들

트럼프 대피 난리통 … 와인 챙기기 ‘갑론을박'(영상)

“외교천재 이재명 대통령은 어디서 뭘 하시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