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1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최초 흑인 국무’ 파월 장례식 엄수…트럼프 ‘불참’

바이든·오바마·부시 전 대통령 부부 장례식 참석....'병원 입원' 클린턴은 불참…힐러리 참석

2021년 11월 05일
0
Steven Portnoy@stevenportnoy

‘최초 흑인 美국무’ 파월 장례식 엄수…트럼프 ‘불참’

미 최초의 흑인 국무장관을 지낸 콜린 파월 전 장관의 장례식이 워싱턴 국립대성당에서 엄수됐다. 당파를 초월해 전현직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워싱턴포스트(WP)와 월스트리트저널(WSJ), 야후뉴스 등에 따르면 5일(현지시간) 낮 워싱턴DC 국립대성당에는 조 바이든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을 비롯한 미 정계 인사들이 모여 파월 전 장관의 장례를 지켜봤다.

전현직 대통령들은 영부인과 함께 장례식이 이뤄지는 동안 자리를 지켰다.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경우 지난달 병원 입원 이후 의료진 조언에 따라 참석하지 않았지만, 배우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장례식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10월18일 타계한 파월 전 장관은 지난 1989년 조지 H.W. 부시 행정부에서 미국 역사상 첫 흑인 합참의장에 임명된 인물로, 그 아들인 조지 W. 부시 행정부에서 역시 미국 역사상 흑인으로서는 처음 국무장관 자리에 올랐다.

한때 공화당 대선 후보로도 거론됐던 그는 항체 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진 다발골수종을 앓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투병 중 코로나19에 돌파 감염돼 치료를 받았지만 합병증으로 끝내 숨졌다.

Steven Portnoy@stevenportnoy

이날 장례식에 모인 이들은 파월 전 장관과 생전에 나눴던 시간을 거론하며 그를 추도했다.

파월 전 장관의 후임이었던 매들린 올브라이트 전 국무장관은 식에서 고인과 의견이 맞지 않았던 때를 떠올리며 “실은 그(파월 전 장관)가 내 발언 때문에 거의 동맥류를 겪을 뻔했다고 훗날 말했었다”라고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파월 전 장관 재직 시절 함께했던 리처드 아미티지 전 국무차관은 고인의 유머 감각과 왕성한 호기심을 회고했다. 파월 전 장관의 아들인 마이클 파월은 “콜린 파월은 훌륭한 지도자였다”라고 아버지를 추억했다.

장례식에는 정계 인사들 외에 파월 전 장관과 함께 일했던 국무부 인사들 등이 참석했다. 그러나 직전 대통령인 트럼프 전 대통령은 참석하지 않았다. 파월 전 장관은 공화당 소속임에도 2016년, 2020년 대선 당시 민주당 후보를 지지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파월 전 장관이 타계한 직후에도 언론이 그를 너무 미화한다거나, 그를 두고 “전형적인 이름만 공화당원”, “많은 실수를 저질렀지만 어쨌든 평화롭게 영면하기를 바란다” 등 ‘뒤끝 발언’을 내놨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DMZ 수색중 지뢰 폭발 … 軍간부 발목 절단

‘인사 책임’ 강훈식 사의 … 李 “아직 결정 못해”

카리나 흰 치마, KKK 두건 연상 … 미 의원들 반발

디젤 평균 6.5달러 돌파…정유시설 피해에 연일 최고치

산타클라리타 올드타운 3주 만에 또 화재 … 주민들 “수상하다”

오픈AI·구글 등 집단소송 피소 … ‘개발속도 늦추자’ 한목소리 담합

원유 실어나를 배가 없다…유조선 운임 사상 최고

먹방 유튜버 어쩌나 “유튜브, 폭식영상 규제…수익창출 중단”

트럼프 “이란 완전히 날려버릴지 ‘결정 단계’…곧 큰일 일어날것”

폭격 재개설에 중동 일촉즉발 … 트럼프, “곧 큰일 일어날 것”

“코로나 때가 차라리 나았다”…이란전쟁 7개월, 美 기업들 한계점

AI 비서가 전화 걸고 표 끊는다 … ‘개인에이전트’ 경쟁본격화

트럼프에 싸늘한 민심…중간선거 정권심판론 43%, 역대 최고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실시간 랭킹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라이프] ‘집콕’하는 미국인들 “외출은 사치” … 외식도 공연도 부담, 외출물가 폭등

“올렸다 숨기고 다시 공개” …. 인스타 쓰는 법 달라졌다

우버 탔다 하이웨이 갓길 내린 OC 여성 참변 … 4천만달러 배상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미국은 왜 다시 ‘컨트리’에 응답했나 … 엘라 랭글리 열풍

“전복 함부로 잡다 큰일…카탈리나섬 불법 채취 적발,체포”

[단독] 유명 한인식당들 잇따라 영업정지, 위생비상 … 8가·1가·올림픽·윌셔가 등 곳곳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