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1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혼 후에도 갈등 여전…프랑스 와이너리 놓고 소송전

2022년 02월 18일
0
News by Amanda @amandasome

할리우드 톱스타 커플이었던 앤젤리나 졸리(47)와 브래드 피트(59)가 이혼 후에도 부동산을 두고 소송전을 이어가고 있다.

18일 연예 전문 미디어 ‘베니티 페어(Vanity Fair)’ 등 외신에 따르면, 피트는 프랑스 내 자신들의 와인 포도밭 ‘샤토 미라발’의 지분을 매각한 전 부인 졸리를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

피트는 로스엔젤레스(LA) 고등법원에 제출한 소장에 해당 부동산의 졸리 지분은 자신의 명시적 승인 없이는 팔지 않기로 사전에 합의가 돼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졸리가 자신도 모르게 그녀의 지분을 러시아 보드카 재벌에게 불법적으로 넘겼다는 것이다.

피트와 졸리는 지난 2014년 샤토 미라발의 예배당에서 ‘세기의 결혼식’을 치렀다.

졸리와 피트는 사실혼이던 시절인 지난 2008년 이곳을 2840만 달러에 구입했다. 현재 이 곳의 가치는 2억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피트와 졸리는 결별 후에도 로제 와인 브랜드로 유명한 이곳의 사업 파트너 관계를 겉보기에는 잘 유지해왔다.

하지만 피트는 이곳에 적극 투자한 반면 졸리는 시큰둥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결국 졸리는 작년 1월 포도밭 지분을 처분할 것이라며 피트에게 통보했고, 이후 관련해 갈등이 빚어질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두 사람은 2005년 영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사실상 혼인 관계로 지내다 뒤늦게 결혼했다. 두 사람의 이름을 합친 ‘브란젤리나’ 커플로 불리며 세계 톱스타 부부의 상징으로 군림했다. 둘 사이에 태어난 아이 3명과 졸리가 입양한 아이 3명 등을 함께 키워왔다.

하지만 갈등설이 끊이지 않았고 결국 결혼 2년 만인 2016년 이혼 소송에 돌입했다. 해당 건은 2019년이 돼서야 마무리됐다. 하지만 두 사람은 성인이 된 장남인 매덕스를 제외하고 다섯 아이의 양육권을 두고 분쟁을 벌이는 등 계속 갈등을 빚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교육원, OC ‘찾아가는 한국문화 특강’ 수강생 모집

LA 한인축제 90일 앞으로 … 지누션·타이거 JK·윤미래 등 역대급 라인업

“드디어 됐네! 됐어” … 시니어센터 수강생 추첨에 희비 교차

메디캘 치과 전체보장 1년 더 연장, 예산 극적 반영 … 불체이민자도 내년 7월까지 혜택

네타냐후 끝이 보인다 … 아이젠코트, “네타냐후 정부 막 내릴 것”

“애국가 영상서 빼라” 홍명보 향한 축구팬들의 분노

‘홍명보 감독 선임’비리 의혹 수사 본격화 … 서울경찰청 이송

배재고에 전국대회 6개월 출전정지 … 청룡기 몰수패

조기승 전 시애틀한인회장, 워싱턴주 한인의 날 축제재단 이사장 추대

‘멀티골’ 음바페, 호나우두 넘고 최초 토너먼트 10골 달성

“월드컵 유튜브 영상 70% AI로 제작”

200만달러 수술로봇 …북가주 여성, 유방암 수술 3주만에 일상복귀

멕시코, 에콰도르 잡고 16강…40년 만에 토너먼트 첫 승

창고 화재 2주째 여파 … 주민들 “썩은 고기 냄새에 더는 못 살겠다”

실시간 랭킹

7월부터 캘리포니아 생활 크게 달라진다 … 세입자·직장인·소비자 모두 영향

한인타운 윌셔가 빌딩 앞 ‘성폭력 스톱’ 플래카드 등장 … 연쇄성폭행 악몽 다시 수면 위

테슬라 최악의 돌진 사고 … 79세 여성 사망·6명 사상

광주일고 “비통·참담, 용납 못 해” … 어쩌다 이 지경 됐나

멕시코 휴양지서 관광객 악어에 먹혀 사망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405 Fwy. 순찰차 못보고 112마일 돌진 … 경관 등 2명 사망

팬데믹으로 ‘텅텅’ 비었던 맨해튼 사무실. 다시 꽉 차는 이유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