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기네스북 오른 미시건주 최장신 고양이 “표범으로 오해 받아요”

2022년 10월 07일
0
출처: 인스타그램 starcats_detroit

세계에서 가장 키가 큰 고양이로 기네스북에 오른 고양이의 사연이 5일 USA투데이에 소개됐다.

사연의 주인공은 미국 미시간주에 살고있는 사바나 고양이 ‘펜리르(Fenrir)’.

기네스 세계기록에 따르면 펜리르는 바닥에서 어깨까지 높이가 47.83cm(18.83인치)로 ‘현존하는 고양이 중 가장 키가 큰 고양이’로 선정됐다. 사바나 고양이 평균 키가 35~43cm임을 감안해도 펜리르는 이들보다 3cm가량 더 큰 편이다.

사바나 고양이는 아프리카에 서식하는 서벌 수컷과 샴 고양이 암컷을 교배해 나온 품종으로, 펜리르는 서벌의 2대손인 사바나 고양이 F2이다.

참고로 국내에서는 사이테스(CITES·멸종위기 동식물 보호 국제 협약) 2급에 해당하는 서벌은 물론, 4대 자손인 F4까지 개인 사육이 불가하다.

펜리르는 현재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근교에서 가정의학과를 운영하는 의사 윌리엄 파워스와 함께 살고 있다.

파워스에 따르면 펜리르는 세계 최장신 고양이답게 껑충 일어나 닫힌 방문을 열기도 하고, 사람 허리보다 높은 선반에 있는 물건을 앞발로 쉽게 쳐서 떨어뜨리기도 한다.

현재 생후 2년 10개월인 펜리르는 지금도 몸집이 계속 커지고 있어 식사량을 적정 수준으로 제한하고 있다. 이 때문에 요즘엔 닫혀있는 사료통을 가지고 뒹구는 펜리르를 자주 볼 수 있다고.
하지만 펜리르의 역할은 단순한 반려묘에 그치지 않는다. HIV 전문의로 클리닉을 운영하는 파워스를 도와 환자들을 진정시키는 ‘테라피 캣’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파워스는 펜리르에 대해 “사람을 좋아하는 친절한 고양이로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마치 아기처럼 안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기네스북에 오른 ‘세계 최장신 고양이’ 펜리르와 주인 윌리엄 파워스. 출처: Guinness World Records

병원에 가지 않는 날이면 펜리르는 집에 있는 다른 고양이 5마리와 함께 놀지만, 파워스는 펜리르에게 가슴줄을 채워 산책하러 나가는 것을 즐긴다.

파워스는 “펜리르와 함께 산책을 나가면 많은 사람이 펜리르를 표범이나 오셀롯(고양이과 육식동물)으로 오해하지만, 펜리르가 온순한 성격을 가진 테라피 캣임을 설명하면 가까이 와서 구경하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사실 펜리르 전에 최장신 고양이 기록을 가지고 있던 고양이는 파워스가 기르던 펜리르의 형 ‘악튜러스’였다.

악튜러스는 키 48.4cm(19.05인치)로 2016년까지 최장신 고양이 기네스 기록을 보유하고 있었다. 하지만 5년 전 집에 화재가 발생해 악튜러스가 숨지는 비극적인 일이 발생해 ‘현존하는’ 최장신 고양이 기록은 사라지게 된 것.

파워스는 집이 모두 불에 타며 자신도 목숨을 잃을뻔 했지만 악튜러스의 죽음에 더 크게 상심한 채 지내다가 동생 펜리르가 태어나자 이를 데려와 키우기로 결심한 것이다.

수년간 고양이 보호단체 회장을 맡기도 한 파워스는 펜리르의 기네스북 등재를 계기로 디트로이트 유기묘 보호소를 위한 기금 마련 행사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파워스는 “펜리르와 지역 고양이 보호소를 위한 기금을 모으는 자선활동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펜리르가 형 악튜러스의 유산에 부응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한국에 최후통첩성 협박 … “알래스카 LNG 합의 안 하면 두 배 청구

미국, 이란전쟁 왜 끝내지 못하나 … 휴전안 걷어찬 트럼프, 다시 전운

미국 고용시장 급랭 … 9월 일자리 고작 2만9천개,실업률 상승

‘위고비 혁명’ GLP-1 과학자들, 노벨 생리의학상 품나

백악관 벽엔 시진핑, 바이든 자리엔 ‘오토펜’

검찰청, 78년 만에 사라졌다…수사는 중수청, 기소는 공소청

이재명, 우크라에 분노 폭발 … “공개사과 없으면 추가조치”

유가 뛰자 미국인들 대형차 외면 … ‘작고 싼 차’ 이동, 엘란트라 판매 급증

‘LA 아리랑’ LA 달궜다 … 한인축제 개막 첫날부터 인파 몰려

중간선거 패색 짙어지자 … 트럼프 “비상사태선포-내란법 쓸 수 있다”

미 항모 3척·병력 6만명 중동 집결 … 이란 전운 고조

[단독] 세리토스 한인 학생, 차량에 치여 숨져 … “고의로 들이받은 뒤 도주”

플라이두바이 ‘고의 추락’ 부기장 UAE 압송…테러 연계 본격 수사

애틀랜타, 필라델피아 꺾고 NLDS 진출…토요일부터 다저스와 격돌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단독8보] 한인 윈스턴 리씨 ‘그날 밤’의 행적 … 코넬대 집단 성폭행 피해자 소장 공개

[단독] 세리토스 한인 학생, 차량에 치여 숨져 … “고의로 들이받은 뒤 도주”

1997년 ‘재앙의 겨울’ 다시 오나 … 올겨울 슈퍼 엘니뇨 초비상

중간선거 패색 짙어지자 … 트럼프 “비상사태선포-내란법 쓸 수 있다”

64세 짐 캐리, 32세 연하 한인 여성과 세 번째 결혼

[미디어] 미주 한인 사업가 김승호씨, 중앙일보 인수전 가세

‘LA 아리랑’ LA 달궜다 … 한인축제 개막 첫날부터 인파 몰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