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3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UAE ‘사상 최대규모’ 한국에 300억달러 투자

2023년 01월 16일
0
윤석열 대통령이 아랍에미리트(UAE)를 국빈 방문 중인 15일(현지시간) 아부다비 대통령궁에 태극무늬 색인 푸른색과 붉은색 조명이 비춰지고 있다. 2023.01.16.

“한국과 UAE는 100년을 함께 할 형제입니다. 무함마드 대통령과 함께 새로운 협력과 번영의 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아랍에미리트(UAE)로부터 300억 달러(약 40조원) 규모의 투자를 약속받은 한-UAE 정상회담을 마친 뒤 대통령궁 방명록에 이같이 썼다.

UAE의 300억 달러의 대(對)한국 투자, 40여 개의 양해각서(MOU) 체결이 양국의 관계를 얼마나 끈끈하게 만들었는지 보여주는 대목이다.

300억 달러는 UAE로서도 역사상 최대 규모의 투자 결정이다. UAE의 국가 간 협약 중 가장 큰 규모였던 영국과의 투자 협약은 100억 파운드(약 15조1900억원)였다. 앞서 UAE는 중국에 50억 달러(약 6조2000억원), 프랑스에 15억 유로(약 2조200억원)의 투자를 약속한 바 있다.

무함마드 빈 자예드 알 나흐얀 UAE 대통령은 윤 대통령에 “어떤 상황에서도 약속을 지키는 대한민국에 대한 신뢰로 300억 달러 투자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또 “코로나19 등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계약을 이행해내고 마는 한국 기업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윤 대통령의 이번 국빈방문이 양국관계에 역사적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 기업의 성과가 40조원 투자 만들었다
40조원의 투자를 이끈 건 지난 수십년 간 구축한 양국의 신뢰, 특히 양국 협력의 상징이자 우리나라 최초 수출 원전인 바라카 원전의 성공적인 개시가 동력이 됐다.

우리나라와 UAE는 1980년 6월 단독 수교를 시작한 뒤 2003년 이중과세방지협약, 2006년 경제·무역 및 기술협력 협정 및 군사협력협정, 2009년 원자력협력협정, 2016년 상호 입국사증 면제 업무협약 등을 맺으며 돈독한 관계를 유지했다.

특히 수도 아부다비에서 270km 떨어진 바라카 지역에는 한국전력과 한국수력원자력, 두산중공업, 현대건설과 삼성물산 등에 소속된 직원들 6000여 명이 근무하며 바라카 원전 건설에 수년간 힘써왔다.

아랍에미리트(UAE)를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아부다비 대통령궁에서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하얀 대통령과 확대 회담을 하고 있다.

코로나19가 창궐하던 2020년 10월, 건설 현장에 무려 700여 명의 확진자가 나오는 등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2021년 4월엔 1호기가 상업운전을 개시하는 성과를 내놨다.

작년 3월에는 2호기가 상업 운전에 들어갔으며 6월에는 3호기가 운영 허가를 받았다. 무함마드 대통령이 한국 기업을 “코로나19 등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계약을 이행한다”고 묘사한 배경이다.

한국의 이같은 원전 수출 성과는 전 세계적으로도 이례적이다. 프랑스전력공사(EDF)가 핀란드에 지은 원전 올킬루오토 3호기는 당초 일정보다 13년 늦게 전력을 생산했다.

원전 협력을 기반으로 한 관계는 수명이 길 수밖에 없다. 윤 대통령이 “한국과 UAE는 100년을 함께 할 형제”라고 방명록에 쓴 이유기도 하다.
대통령실 고위급 관계자는 “원전의 공식 수명은 60년”이라며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재처리 후 남은 폐기물) 처리 등을 감안하면 떼려야 뗄 수 없는, 100년은 함께 가야 할 친구라고 생각한다”고 취재진에 설명했다.

윤 대통령의 차기 목표는 UAE와의 ‘수소 협력’이다. 윤 대통령은 무함마드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한국-UAE 수소동맹’을 구축하자며 “UAE가 대(對)한국 투자 제 1위 국가가 되고 다양한 안보 위협에 공동으로 대응하는 관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통령실 고위급 관계자는 “양국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총 5년간 UAE 현지를 실증할 것”이라며 “수소 관련 해외시장 개척의 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무함마드 대통령 역시 “원자력 분야에서의 협력을 토대로 전통 에너지 분야, 청정에너지, 신에너지 분야, 그리고 경제 투자, 기술, 방산 등 다양한 공통 관심사에서의 협력을 계속해서 강화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화답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견제 나선 흑인 유권자…민주당, 남부 탈환 가능성 주목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손흥민, 월드컵 아쉬움 뒤로한 채 아시안컵 나설까

광주일고 “비통·참담, 용납 못 해”…배재고 일베선수들이 조롱

샌개브리얼밸리서 올해 첫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감염 모기 발견…보건당국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

배재고, 야구대회 중 광주일고팀에 ‘5·18 조롱’

7월 부터 시행되는 캘리포니아 새 법들…술집 ‘데이트 강간 약물 검사키트’ 비치부터 보증금 제한까지

BBQ 글로벌 마케팅 결실 …유해란 LPGA 메이저퀸 등극

실종된 구조견 700여 마리 수사 중 117마리 사체 발견… 총상 흔적도 확인

LA시,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잔해 정리 긴급명령… 리니지에 45일 내 정리 요구

시미밸리 타깃 쇼핑센터서 테슬라 돌진 사고… 보행자 1명 사망·1명 위독

‘후지모리 딸’ 게이코 후지모리 페루 대통령 당선 … 0,27%P 차이

트럼프 “개솔린값 즉시 내려라…갤런당 2.50달러 적정”

멕시코 휴양지서 악어 습격 참사… 오렌지카운티 관광객 눈앞에서 28세 남성 사망

베네수 강진 닷새째…구조 급감, 1719명 사망·4만4000여명 실종

실시간 랭킹

한인사회도 분노폭발 … 한인 안경점 ‘홍명보 출입금지’, 소파이선 “홍명보 나가”

LA 한인타운 8가 한복판 불법 도박장 적발…26명 체포

7월 1일부터 최저임금 일제히 인상 … 포스터 반드시 게시해야

’40억 챙긴’ 홍명보, ‘주머니 손’ 퇴장 … “끝까지 뻔뻔”

썩어가는 고기 8,500만 파운드… 창고 화재 후 “쥐떼와의 전쟁”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정신과 병원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소지섭 ‘김부장’, 2회 시청률 15%…’펜트하우스3′ 이후 5년 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