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1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대북송금 의혹 관련 이재명 정조준…경기도청 등 19곳 압수수색

2023년 02월 22일
0
검찰 관계자(오른쪽)가 22일 오후 경기 수원 경기도청에서 압수수색을 하기 위해 비서실로 진입하고 있다. 쌍방울 그룹의 대북송금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경기도청에 대한 전방위적인 압수수색에 나섰다. 압수수색 대상은 경기도지사실 및 도지사 비서실, 경제부지사실(구 평화부지사), 기획조정실, 평화협력국, 친환경농업과, 도의회 기획재정·농정해양위원회 등 10여 곳으로 알려졌다. 2023.02.22.

쌍방울그룹의 대북송금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경기도청에 대한 전방위적인 압수수색에 나섰다.

특히 이번 압수수색 대상에 처음으로 경기도지사실이 포함되며 검찰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한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22일 수원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김영남)는 이날 오전부터 경기도청 남·북부청사와 경기도의회 등에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압수수색 대상은 본청 내 경기도지사실 및 도지사 비서실, 경제부지사실(구 평화부지사), 기획조정실, 북부청 내 행정2부지사실, 평화협력국, 축산동물복지국, DMZ정책과 등 경기도 사무실과 도의회 농정해양·기획위원회, 킨텍스 대표이사실, 동북아평화경제협회 등 19곳이다.

검찰은 지난해 9월과 10월 두 차례 쌍방울 그룹 관련 각종 의혹과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뇌물 혐의 관련 경기도청을 압수수색한 바 있으나 도지사실이 포함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11월 서울중앙지검에서 이 대표의 최측근인 정진상 전 당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이 도청 근무 당시 주고받은 이메일 등을 확보하기 위해 총무과 등 38개 부서를 압수수색했을 당시에도 도지사실은 포함되지 않았다.
검찰은 이날 압수수색을 통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쌍방울 대금송금 의혹과 관련된 자료의 확보를 하려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당시 도지사였던 이 대표가 이러한 대북송금 의혹에 관여한 부분이 있는지 등을 파악하려고 한 것으로도 보인다.

8개월의 해외 도피 끝에 붙잡힌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 17일 입국한다. 김 전 회장은 수원지검이 수사중인 쌍방울그룹 각종 비리 의혹의 핵심인물이다.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과 배임, 자본시장법위반, 증거인멸 등 혐의를 받는다. 사진은 16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검찰청 모습.

검찰은 이날 도청 서버에서 대북사업과 관련된 각종 공문서의 도지사 결재 명세 등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에서 강하게 반발했던 도지사의 PC 등에 대한 압수수색도 이러한 차원에서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검찰은 김성태 전 쌍방울 그룹 회장이 2019년 경기도 스마트팜 사업비 500만 달러 등 총 800만 달러를 북한에 넘기는 데 이 전 부지사가 관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

김 전 회장은 검찰 조사에서 이 전 부지사가 “북한에 스마트팜 비용을 지급하지 않을 경우 향후 경기도 대북사업이 어려워진다. 쌍방울이 경기도를 대신해 스마트팜 비용을 북한에 지원해달라”라는 취지로 요청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스마트팜 비용을 대주기로 한 뒤 이 전 부지사의 전화를 통해 당시 경기도지사였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통화했다고도 주장하고 있다.

검찰은 지난 3일 김성태 전 쌍방울 그룹 회장을 구속기소 하며 공소장에 이러한 내용을 담았다.

아울러 대북송금 혐의에 이 전 부지사 외에도 ‘경기도 관계자’라는 표현을 적시하며 공범 확대 가능성을 열어둔 바 있다.

다만, 이 대표와 이 전 부지사는 이러한 의혹을 강하게 부인하고 있다.

이 대표는 지난 6일 쌍방울 그룹 대북송금 의혹 수사 관련 “완성도 떨어지는 소설이라 잘 안 팔릴 것이라 했는데 너무 잘 팔리고 있다”며 본인 연관성을 완강히 부인했다.

자신과의 통화를 했다는 김 전 회장 측 주장에 대해서도 “저녁 만찬 자리에서 이화영 당시 평화부지사가 전화를 바꿔줘 통화했다는 건데, 그 만찬이 6~8시경이라는데 상식적으로 그게 가능한 얘긴가. 재미가 없지 않나”라고 반문했다.

이 전 부지사 역시 최근 자신의 변호인을 통해 입장문을 내고 “쌍방울의 대북 송금이 이뤄진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경기도를 위해 쌍방울이 북한에 금전을 제공할 아무런 이유가 없다”며 “대북 송금이 필요한 경기도의 어떠한 대북활동도 없다”고 주장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행정부, 이란 핵협상 타결 가능성에 점점 더 비관적”

트럼프 “암살 시도땐 이란 전역 몰살·파괴”

이웃케어, 새학기 책가방 520개 무료 배부…18일 LA한인타운서 행사

LA 한인타운 8가 한인식당 ‘꼬꼬닭’ 새벽 절도 피해 … 2인조 침입 장면 CCTV 포착

안전장치가 흉기로 돌변…美서 가짜 에어백 최근 3년간 10명 숨져

트럼프 “나는 이란의 제거 대상 1순위…무슨 일 생기면 이란 폭격 지시”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오프닝 벨’…40조 규모 글로벌 AI 심장부로

명문대들, 중산층 학생 지원 확대 경쟁…연소득 20만달러까지

1억400만달러 불법 마리화나 압수, 9만 그루 제거 … 캘리포니아 대규모 단속

K-뷰티, 캘리포니아 ‘암 경고’ 소송 부담 덜어 .. 법원, 화장품 경고 의무 제동

캘리포니아 와인산업 ‘빨간불’ … 침입 해충 급속도 확산

애플, “오픈AI가 영업 비밀 훔쳤다” 소송 제기

나스닥 입성 SK하이닉스 첫날 13% 급등 마감

[제이슨 오 건강칼럼] 요요와 이별하는 법

실시간 랭킹

[단독·3보] ‘수임 중 돌연 잠적’ 유명 한인 변호사, 결국 캘리포니아 변호사 자격 정지

[화제] 두 달 일한 한인 남성, 유명 일식당서 70만달러 받아내 … 집단소송 합의금

몬순 폭풍 주말 상륙 … 마른 번개에 산불 비상, 폭염까지 겹친다

405 Fwy 3시간 전면통제 … 난간 매달려 투신 위협, 교통대란

‘극심한 설사’ 1000여명 기생충 집단감염 …”샐러드에 기생충?”

빈대 천국된 LA … 미 전국 빈대 피해 도시 2위 ‘불명예’

트럼프 “나는 이란의 제거 대상 1순위…무슨 일 생기면 이란 폭격 지시”

오바마케어 보험료 또 뛴다 … 평균 14% 인상, 중산층 직격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